하늘로 오르는 길 승천(8/15금)

 

그분도 사람에게 왔다

그을 맞은 이가 마리아다

그것도 어린 나이의 처녀

짖굿게도 마리아를 택했다

하늘의 은총 때문이었을까

잠시 고민을 했을 뿐

하늘의 뜻이 이뤄지도록

모든 걸 하늘 향해 열었다

그래서 복음삼덕을 입었다

청빈 정결 순명의 삶이다

특히 순명의 대가가 되었다

그래서일까 승천의 은혜

그것을 하늘로부터 직접

입는 은총을 얻은 것이다 

그래도 그분이 오른 승천

그것과는 확실한 차별화

그분에 의해서 불림을 받은

그런 승천을 우리는 만난다

그래서 마리아는 성모님인

그분의 어머니로 거듭난다

여기에서 승천이 설명된다

그분은 직접 스스로 승천

그러나 마리아는 아들 예수

그의 초대에 의한 승천

여기에서 두 마리의 토끼

모두를 차지하는 은총

그 누구도 입을 수 없는

특은인 성총을 입은 것이다 

그래서일까 나름 은총을 입은

엘리사벳은 특별한 예의로

주님의 어머니께서 어떻게

저에게 오시나이까 하면서

크게 놀라는 모습에 놀란다 

그러면서 성모 찬송으로 

모든 걸 정리하시는 모습

그중에서도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한다는 그 말씀에서

모든 게 다 녹아내리고 있다. 

이인주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