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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640 성화되어 가는 땅
오뚝이
2018-10-04 1463
639 뭐가 달라도 달라야
오뚝이
2018-10-03 1762
638 무엇이 먼저일까
오뚝이
2018-10-02 1469
637 순진무구한 사람이란
오뚝이
2018-10-01 1712
636 섬김 속의 배움
오뚝이
2018-09-30 1641
635 누군가를 안다는 것
오뚝이
2018-09-27 1782
634 얼마나 큰 자비를 지녔냐고요
오뚝이
2018-09-26 1890
633 무소유(無所有)라는 자유
오뚝이
2018-09-25 1463
632 네가 말씀의 냄새를 알아
오뚝이
2018-09-24 1422
631 과욕이 부르는 화(禍)
오뚝이
2018-09-22 1491
630 인생의 참 열매
오뚝이
2018-09-21 1479
629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분
오뚝이
2018-09-20 1597
628 무엇이 그분들을
오뚝이
2018-09-19 1689
627 어디까지 사랑해야하나
오뚝이
2018-09-18 1665
626 준비가 돼 있나
오뚝이
2018-09-17 1692
625 태풍 망쿳과 그분
오뚝이
2018-09-16 1743
624 그분은 달랐다
오뚝이
2018-09-15 1655
623 순종이 주는 참 자유
오뚝이
2018-09-14 1471
622 인생 고해(苦海)의 답(答)은
오뚝이
2018-09-13 1674
621 화해와 사랑과 평화
오뚝이
2018-09-12 1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