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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 그때를 알면 다 보인다(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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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6-10-20
그때를 알면 다 보인다(10/21수)   그때를 정말 안다면 삶이 그리 안 어렵다 근데 함께 사는 가족 그들의 마음에 뭐가 있는지도 잘 모르는데 어찌 그때를 알겠는가 이때 베드로가 봉창을 이 말씀을 저희에게만 아니면 이방인들에게도 깨어 있음과 그때가 특정...  
3199 깨어 있는 삶에 대해서(10/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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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6-10-19
깨어 있는 삶에 대해서(10/20화)   나는 정말 깨어 있는 삶 그게 뭔지 알고 있는가 띠를 매고 기다린다 이는 탈출기의 그것인데 아니 이렇게 참 평화 때 이런 긴장을 만드시는가 그럼 그분은 네가 뭘 알아 다 이유가 있기에 하는 말 유비무환의 삶은 몇 번을 ...  
3198 무엇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사는가(10/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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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6-10-18
  무엇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사는가(10/19월)   돈돈돈 돈타령하는 사람들 그 돈을 다 뭘 할 것인데  그러니 어떻게든 잘 쓰고 더 좋은 데다 쓴다면야 뭔 그분 앞에선 어떤 형제 아마 부모의 유산 때문에 형에게 화가 나 있나 보다 하다 안 되니 뭔들 다 해결...  
3197 그분 유언의 삶을 산 사람들(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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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6-10-17
그분 유언의 삶을 산 사람들(10/18일)   그분과 같은 유언을 만난다 근데 한결같은 폼이 있다 오로지 하느님 나라를 향한 강하고 힘찬 외침이다 영원히 살아야 할 사명이다 근데 떠나가야 할 순간이라 의심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무언가 의심할 여지의 공백 그...  
3196 정성을 다하는 삶은 맨 나중에 웃는다(10/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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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026-10-16
정성을 다하는 삶은 맨 나중에 웃는다(10/17토)   평소의 습관이 위기의 때에 지혜를 발휘한다고 하면 과연 그게 뭔가 하여 궁금하다 허나 하늘 우러러 믿음 그걸 그대로 드러낸 사람은 위기의 때가 와도 똑같다 평소와 같이 하느님 때문에 모든 걸 봉헌하기 ...  
3195 그분 앞에서는 명경지수가 최고일 것이다(10/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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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2026-10-15
그분 앞에서는 명경지수가 최고일 것이다(10/16금)   무언가 몹시 두려움에 떨며 하늘을 향해 용서를 청한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은 진정 무얼 두려워야 하는지 그런 확실한 깨달음이 있다 물론 여기에는 믿음이라는 대전제가 확실히 필요하다 이런 차원에서 ...  
3194 저들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10/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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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2026-10-14
저들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10/15목)    상대방의 꼬투리를 잡아서 뭔가 자신들의 목적 달성 이렇게 야비한 사람들 모습 머리와 입만으로 뭔가를 다 하려는 그들의 속셈에 아주 심한 표현을 하시는데 이젠 회칠한 무덤을 넘어 지식의 열쇠를 치워버리고서  천...  
3193 제발 상대방을 생각해주면 안 될까(10/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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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2026-10-12
제발 상대방을 생각해주면 안 될까(10/13화)   왜 였는지는 몰라도 적대 관계에 있는 분 그분을 초대한 바리사이 그는 과연 누구 였을까 적어도 바리사이라는 집단이 그분을 안 좋아했지 모든 바리사이가 그랬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여기 오늘 그분을 초대한 ...  
3192 초월적 시간 앞에서의 경이로움이란(10/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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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2026-10-11
초월적 시간 앞에서의 경이로움이란(10/12월)   우주를 바라보노라니  정말 대단한 시간이란 게 그대로 다가오고 있다 이게 그럼 하느님의 눈 그걸 지금 내가 빌려서 타임머신 그 이상으로 우주를 날고 있는 건가 그러면서 여기까지는 솔로몬이 살던 때라는 게...  
3191 그분의 동선을 온전히 따르는 길(10/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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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2026-10-10
그분의 동선을 온전히 따르는 길(10/11일)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 관상의 눈으로 바라본다 과연 어떤 게 그걸까 오만가지가 교차한다 그러다가 한곳으로 집중 그분의 나라가 어렴풋이 다가오는 게 보이는 것 과연 이것일까 생각한다 그리고 그분의 말씀이 하...  
3190 진짜를 만나라는 그분(10/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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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2026-10-09
진짜를 만나라는 그분(10/10토)   정말 누가 고수일까 직설적인 말을 하는 그 사람이 고수일까 아니면 몇 수 위의 것 거기까지 다 내다보고 혼자 웃는 그가 고수일까 고수로만 보면 후자이다 그러나 고수이면 뭐하나 정말 온전한 인성 없이 또 영성이 안 갖춰...  
3189 어떤 게 마귀들의 놀음터일까(1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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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026-10-08
어떤 게 마귀들의 놀음터일까(10/9금)   시기 질투 욕심 분노 등 이런 게 들어올 때 이미 평정심은 깨져 있을 것 이때를 마귀들은 노린다 그런데 잘 보라 어떻게 저렇게 현명한 분의 힘 그것이 베엘제불로부터 나온다는 말을 할 수 있나 이는 분명 분열을 노린...  
3188 어디까지 정성을 드려보았는가(1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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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2026-10-07
어디까지 정성을 드려보았는가(10/8목)   어느 정도 치성을 드리며 누군가에게 청하여 봤는가 물론 너무 지나치게 주세요 이걸 반복하는 것도 글쎄 허나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늘을 감동시킬 정도로 지극 정성으로 청한다면 어찌 모든 걸 가능케 하는 그분께...  
3187 주님의 기도에 담긴 오묘한 신비(1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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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2026-10-06
주님의 기도에 담긴 오묘한 신비(10/7수)   구약을 마감하신 분의  기도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아마도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한 기도 해서 회개와 세례를 통해 새로운 사람으로 나서 새 시대를 맞이할 준비 이것이 유대 지도자들의 핵심적인 부분이 아닐...  
3186 하늘이 내리는 소명이란(1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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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2026-10-05
하늘이 내리는 소명이란(10/6화)   세상에 비교 없이 사는 것 이건 정말 쉽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비교했단 누가 손해와 상처를 입는지 그건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비교가 비교로 끝나면 좋은데 비교는 반드시 경쟁을 낳고 종국엔 다툼에다 큰 싸움으로 ...  
3185 율법의 횡간 속의 그분 마음을 읽어라(1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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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2026-10-04
율법의 횡간 속의 그분 마음을 읽어라(10/5월)   하느님 나라가 멀다고 투정만 부릴 게 아니라 그분의 정답 제시처럼 두 개의 계명을 살아내 그분을 만나는 첩경으로 나아가는 그때 천국은 바로 내 앞에 펼쳐질 것 그러니 우선 하느님 사랑 그것과 이웃의 사랑...  
3184 그래도 이 선은 넘지 말아라(1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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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2026-10-03
그래도 이 선은 넘지 말아라(10/4일)   세상에 내 것이란 게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돌아가야 하는 진리를 가끔 착각하는 이유에서 큰일들을 저지르고 있어 그분은 늘 경고를 한다 근데 어떤 선이라는 게 분명히 있음을 알면서도 그걸 ...  
3183 하늘에 이름을 새기는 삶이란(10/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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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2026-10-02
하늘에 이름을 새기는 삶이란(10/3토)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을 이름을 남긴다고 그러면 나는 뭘 남길까 근데 그분이 분명히 한다 하늘에 이름을 기록하라고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세상에서 아무리 뭘 해도 하늘에 이름을 못 새기면 별 볼 일 없다는 ...  
3182 역행의 삶에서 만나는 순수 그 자체(10/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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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2026-10-01
역행의 삶에서 만나는 순수 그 자체(10/2금)   역행의 삶의 소중함 이걸 역설하시는 그분 많은 사람이 큰 인물 그걸 위해 노력한다 세상에 나서 원대한 꿈 그걸 안 가지는 것도  정말 이상한 것이지만 누구나 그걸 노린다고  다 되는 게 아닌 것이 바로 위대한...  
3181 그분 제자로 거듭남이란(1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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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26-09-30
그분 제자로 거듭남이란(10/1목)   하느님 나라를 전하라는 그분의 간절한 메시지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 이것은 엉뚱한 곳으로  향하는 마음과 발걸음을 당신에게로 향하라는 것 즉 회심의 모습을 보여 당신께로 회귀하라는 것 그것이 이뤄지면 평화 그것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