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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5 진리의 영을 알아가는 길(5/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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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6-05-12
진리의 영을 알아가는 길(5/13수)   사람은 단박 알 수 없어 단계적으로 깨닫는다는 그 말이 진리로 보인다 해서 성령을 안다는 것 그건 대단히 어려운 것 보이는 그분도 모르는데 어떻게 성령을 알겠는가 그래서 우리는 서서히 그분 앞에 조아리면서 깊게 성...  
3044 귀천이 말하는 그분의 때(5/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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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6-05-11
귀천이 말하는 그분의 때(5/12화)   때가 무르익었다는 걸 그분을 통해 배운다 생명은 그대로인데 누군가를 위해 희생 그때가 도래한 것이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은 외면하거나 거부하는 게 정말 자연스런 모습인데 그분은 차원이 달랐다 완전 긍정의 마인드이...  
3043 연대를 넘는 인연(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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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6-05-10
연대를 넘는 인연(5/11월)   인연에는 하룻밤의 인연 그런데 그분과의 공동체 그 인연은 시간을 초월한 그런 인연임을 깨닫는다 사랑이 풋사랑이 있듯이 많은 인연은 지나가는 그런 인연이 대부분이다 근데 그분과의 인연은 완전히 차원을 달리함 그것이 뭔지...  
3042 어디다 마음의 집을 지을까(5/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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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2026-05-08
어디다 마음의 집을 지을까(5/9토)   참사람은 저잣거리를 그리 사랑하지 않는다 잠시 세속이 너무 좋아 거기 빠질 수는 있어도 바로 하늘의 이치가 보여 진정 사랑할 곳이 어딘지 바로 보는 눈이 뜨인다  근데 저잣거리보다 더 무서운 곳을 향하는 이들 마약...  
3041 참 친구가 계신가요(5/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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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26-05-07
참 친구가 계신가요(5/8금)   진정한 친구는 누굴까 이 또한 그분에게서 배울 때 진정한 친구 그가 누구인지를 배운다 참 배움은 하늘과 그분 거기에서 배운다면 분명 큰 오류가 결코 없음을 우리는 분명하게 배운다 왜 그렇다고 보는 걸까 그건 그분은 모든 ...  
3040 그분이 사랑인 이유는(5/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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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26-05-06
그분이 사랑인 이유는(5/7목)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당신 사랑 안에 머문다 모든 걸 품어 앉을 수  있는 당신이기에 이런 말씀을 자연스럽게 한다 마치 우주의 어머니처럼 그분은 언제든지 당신께 모든 걸 맡기라는 것이다 아기가 제일 편한 모습은 아마도 ...  
3039 포도나무에서 만난 그분(5/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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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2026-05-05
포도나무에서 만난 그분(5/6수)   그분은 포도나무의 비유로 하느님과 당신과 우리를 확실하게 정의해 놓으셨다 하느님께서 모든 것이라면 포도나무 그 자체가 당신 그리고 우린 바로 가지다 해서 우리가 당신의 본체 포도나무인 당신에 붙어 우리의 할 도리를...  
3038 참 평화를 이루는 길(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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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2026-05-04
참 평화를 이루는 길(5/5화)   그분이 주시는 평화 그걸 곰곰이 생각한다 차원이 다른 평화라고 그분은 손수 말씀한다 그게 자신이 주는 것 그 차원을 넘어서는 것 그게 바로 하늘에서 온 참 평화라는 것이다 이처럼 그분은 늘 평화 이것 하나에도 반듯이 하느...  
3037 그분의 사람들이란(5/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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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2026-05-03
그분의 사람들이란(5/4월)   선을 그으신 그분 왜 그분은 그랬을까 적자와 서자의 차원 물론 그건 아닌 것 그럼 무엇이 그분에게 이렇게 확실한 선을 그건 신뢰이자 믿음 그 자체가 없이는  당신을 따를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분명 존재하는 그걸 ...  
3036 그분을 따라야 하는 이유(5/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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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2026-05-02
그분을 따라야 하는 이유(5/3일)   난세를 위해 헌신하는 그분의 모습을 만난다 우리가 아무리 잘나도 결국은 그분의 품 안 그곳으로의 회귀일 뿐 더 이상도 이하도 없다 근데 그분의 놀라운 말씀 나는 너희를 위한 자리 그걸 위해 이제 떠난다 그러나 곧 다시...  
3035 우문현답의 진리와 가치(5/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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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2026-05-01
우문현답의 진리와 가치(5/2토)   동일본질의 깊이를 안다면 그 안에서 투명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여기에서 투명의 정도 하늘과 땅 사이에 존재 그걸 깨닫는 차원의 것 이것을 능가하는 것까지 나아가는 직관 능력이 나에게 따라 준다면  이미 그분 ...  
3034 있는 그대로를 직시하라(5/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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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2026-04-30
있는 그대로를 직시하라(5/1금)   노동의 대가는 생명이다 그래서 노동은 신선하고 모든 걸 살리는 기초가 바로 노동이며 신성성 그걸 갖추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노동자 하면 마치 잘못된 사람처럼 죄인 취급하는 모습이다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음을 인...  
3033 정말 행복하길 원한다면(4/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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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2026-04-29
정말 행복하길 원한다면(4/30목)   당신이 혼자라서 외로운가 아니면 외로워서 혼자인가 이 영역을 잘 살펴보면 왜 내가 혼자고 외로운지를 나름 깨닫게 될 것이리라 존재하는 생명체는 고독 자체를 가진 건 사실이다 그래서 누군가를 향해서 사랑과 아름다움...  
3032 절대자가 겸손까지 하시니(4/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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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2026-04-28
절대자가 겸손까지 하시니(4/29수)   옹골찬 말씀만 하시는 분 거기다 겸손까지 하시니 그 누가 그분을 능가하랴 보라! 빛으로 오신 분이 자신은 보내신 분의 뜻 그걸 수행한다는 것이다 뭘 더 바랄 게 있겠는가 이런 정신으로 모든 일을 수행한다면 정말 한 ...  
3031 유대인들이여 진짜를 보라(4/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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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2026-04-27
유대인들이여 진짜를 보라(4/28화)   아직도 너희는 나를  정말 모른다는 말이냐 유대인이 유대인에게  전하는 그 말이 짠하다 그분도 유대인 중의 유대인 근데 그분을 알아보지 못해 거듭 당신의 이적을 보이며 제발 하늘에서 내려온 빵 그리고 참 목자 중의 ...  
3030 참 목자로 향하는 길(4/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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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26-04-26
참 목자로 향하는 길(4/27월)   목자와 삯꾼을 말씀하면서 칼 같은 말씀을 하신다 양들을 위해 몽땅 봉헌하는 그분이 참 목자라는 걸 당신이 말씀하시면서  스스로 그렇게 사셨다 그럼 삯꾼은 뭔가 사실 삯꾼이란 단어가 일한 것만큼 보수를  받는 그런 사람이...  
3029 참 목자의 길로 들어섬이란(4/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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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2026-04-25
참 목자의 길로 들어섬이란(4/26일)   나는 양들의 문이다 그래서 양들은 내문 그곳을 통해 드나든다 근데 간혹 유사한 문 그곳을 드나드는 것 그것들에 의해 의혹 그래서 간혹 하늘의 문 그곳이 도둑질을 당하는 그런 일도 일어난다  해서 우리는 어떻든 참 ...  
3028 그분께 꽂히고 박혀라(4/2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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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2026-04-24
그분께 꽂히고 박혀라(4/25토)   마르코는 대단했다 그분 지상의 삶을 단 몇 문장으로 요약 그만큼 오관의 활용과 직관할 수 있는 능력 그걸 그분으로부터 직접 받은 사람다운 참모습 그 안에서 그의 제자 됨 그것이 뭔지를 만난다 부활하신 그분을 만나고 그...  
3027 영원한 생명을 잉태한 그분(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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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2026-04-23
영원한 생명을 잉태한 그분(4/24금)   당신의 살과 피를 먹어라 어떻게 이런 말씀을  거침없이 할 수 있을까 오해 부를 걸 알면서 그걸 과감히 외친다는 건 확신에 찬 자신감과 동시에 모든 걸 내놓을 준비가 되어 있음을  그대로 보이시고 계신다 그것도 당신...  
3026 마음이 눈이 열린다는 것(4/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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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2026-04-22
마음이 눈이 열린다는 것(4/23목)   한 길도 안 되는  사람의 마음속도 알아내는 게 어려운데 우주 너머에 계신 분 그분을 무엇으로 알까 정말 평생을 씨름해도 해결이 안 되는 미지 그 영역이 하느님과 바로 그분 아들의 영역 그러기에 그분도 뜸을 어지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