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045
번호
제목
글쓴이
1065 다윗의 삶을 바라보며
오뚝이
1422   2020-02-05
다윗의 삶을 바라보며 때를 아는 다윗을 보며 상왕은 상왕이구나 그는 쿨하고 겸손하게 아들 솔로몬을 향해 인생에 대해서 논한다 나는 이제 갈 길을 간다 선조들이 갔고 사람들이 간 그 길을 이제 가노라 그러니 너는 이제부터 사나이답게 힘을 내어라 주님의...  
1064 그분 만남이 치유다
오뚝이
1467   2020-02-03
그분 만남이 치유다 치유 속에 치유를 보며 몸이 몇 개 더 있으면 좋으실 그런 그분이시다 당신의 빙의라도 만드셔서 더 많은 사람들을 치유 하셨으면 함은 욕심인가 여하튼 그분은 신출귀몰이다 중국 우한에 그분이 나타나 저 공포 속에 계신 분들을 하나하나...  
1063 성(聖)과 속(俗)의 차이
오뚝이
1798   2020-02-02
성(聖)과 속(俗)의 차이 성(聖)과 속(俗)의 차이가 백지장 한 장 차이라면 그걸 누가 믿겠느냐 만은 실은 맞다가 정답이다 거룩함에서 추잡함으로의 추락은 한순간이기 때문이다 해서 인생은 한순간에 모든 것이 바뀔 수도 있다 제 아무리 더러운 영에 빠져 헤...  
1062 구령되기를 원한다면
오뚝이
1468   2020-02-01
구령되기를 원한다면 말이 쉽지 봉헌이 쉬운가 그것도 몽땅 봉헌은 어렵다 해서 그분의 봉헌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를 알 수 있다 진정한 신앙의 정점은 역시 자신의 봉헌이다 문제는 어디까지 봉헌하느냐 여기에 자신의 진수가 있다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라 ...  
1061 하늘과 자연의 뜻을 따르라
오뚝이
1616   2020-01-31
하늘과 자연의 뜻을 따르라 인광응보라 했던가 세상엔 공짜 없는 것처럼 잘 한 것에 대한 칭찬과 죄에 대한 엄벌이 있음이다 나탄은 다윗을 향해 은근하게 접근하여 하는 말 세상 모든 걸 가지신 분이 어떻게 가난한 집 암양 그 한 마리까지 빼앗다니요 그러자...  
1060 딱 한번 실수로 간다니까
오뚝이
1441   2020-01-30
딱 한번 실수로 간다니까 사람은 나사 하나 풀리면 뭔가 좀 멍해 보이지만 항공기나 우주선의 경우는 생명이 끝날 수도 있다 그러니 어떤 상황에서도 나사를 풀어놔서는 안 된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무엇 때문에 이런 말을 할까 유비무환이라는 환청일...  
1059 사람이 사는 근본이유
오뚝이
1512   2020-01-29
사람이 사는 근본이유 예언자 나탄을 보면서 우선 사람은 듣는 귀와 마음의 귀가 필요하다 적어도 이 두 영역이 활발하게 활동하게 되면 결국 하늘의 소리를 듣는다 하늘에 소리를 듣는 사람은 감사할 줄 알기에 기쁘다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도 예측할 수 있는...  
1058 정곡을 찌르시는 말씀
오뚝이
1519   2020-01-28
정곡을 찌르시는 말씀 이천년 전의 그분의 일터 그곳은 비옥치 않았기에 어부들을 빼고는 힘들었고 준 사막에 가까워 농부들은 대단히 힘들었을 거라는 상상은 충분하고도 남는다 그분은 농부도 어부도 아닌 목수라는 직업을 가졌고 이곳저곳을 다 돌았기에 갈...  
1057 이타적 삶을 산다함은
오뚝이
1454   2020-01-27
이타적 삶을 산다함은 형제자매라 함은 그냥 혈육을 맺은 그런 형제도 형제지만 그분과 하늘 때문에 자신의 모든 것을 봉헌한 이들을 모두 일컬어 참 형제자매라 함이다 이건 내 말이라기보다 그분이 준엄하게 하신 말씀이기에 더 큰 가치 그 이상이 부여 된다...  
1056 지켜야 할 마지막 선
오뚝이
1425   2020-01-26
지켜야 할 마지막 선 뒤 담화를 안 할 수 있을까 사실 거의 힘든 일이다 물론 거룩한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사람은 대부분 자신과 거북한 관계가 되면 그 거룩함에 금이 간다 그 이후에 뒤 담화는 아주 편안한 사람 사이에 오갈 수밖에 없다 그 거룩한 다윗도 ...  
1055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곳
오뚝이
1536   2020-01-25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곳 마음의 눈을 크게 뜬 사람 그들은 미래를 볼 수 있다 적어도 백년을 앞서 봐야 그 사람을 예언자 또는 세상을 밝히는 인물 이런 말을 나눌 수 있다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 익명의 그리스도의 주인공 칼 라너는 적어도 백년 그 이상...  
1054 하늘의 축복을 드리며
오뚝이
1420   2020-01-24
하늘의 축복을 드리며 한해를 멋지게 여시는 그분을 바라봄이 좋다 역시 사람은 웃을 때 그때가 최고다라고하며 올 한 해는 웃는 일이 아주 많은 그런 해로 거듭나길 그분께 청 한다 초하루는 이렇게 열자 우선 조건 없이 축복을 하늘과 조상님과 어르신 그분...  
1053 내적 자유를 지닌 사람들
오뚝이
1372   2020-01-23
내적 자유를 지닌 사람들 진정한 권위자를 넘어 참 왕이 되길 원한다면 내적 자유를 지녀야한다 내적 자유는 내 스스로 보다 그분의 뜻에 의해서 이뤄지는 그런 통 큰 사람을 말 한다 그래서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그런 쫀쫀한 생각을 넘고 대범하게 생각할 줄...  
1052 그분 앞에 가기만 하면
오뚝이
1673   2020-01-22
그분 앞에 가기만 하면 그분의 치유의 행렬은 인산인해 속에서도 질서 그것이 나름 보여 진다 사실 다루기 힘든 사람들 정신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그래도 그들도 그분을 알아채고는 머리를 숙인다 왜 그분만이 하실 수 있는 그 영역이 있음을 알기에 어떻게든 ...  
1051 하늘의 뜻을 따름이란
오뚝이
1480   2020-01-21
하늘의 뜻을 따름이란 객기를 부리지 마라 싸움이건 사업이건 객기는 결국 망한다 객기를 부리는 그 시간 영의 기운이 어디 있는지 그곳을 알아내는 것과 영의 기운을 모으는 방법 그것을 알아감이 더 좋다 늘 기운이 충만하면 좋다 허나 그럴 수는 없는 법 만...  
1050 하늘의 뜻
오뚝이
1416   2020-01-20
하늘의 뜻 사람들은 하늘의 뜻을 우습게 여기기도 하는데 그건 큰 화를 만날 수 있다 해서 뭔가 궁금하고 모를 땐 진짜 물어야 하고 또는 침묵 그것이 답일 때도 있다 만에 하나 대표를 뽑을 때 사람들의 의견도 중요하고 더 중요한 것은 그분의 뜻 정말 그분...  
1049 식별과 결단과 단식
오뚝이
1424   2020-01-19
식별과 결단과 단식 사람이 깊은 영성을 가짐은 그분 앞에 뜻을 세웠으면 항구하게 가도록 하는 것 그것 보다 더 큰 것은 그리 많지 않다고 본다 처음 뜻을 세울 때는 누구나 대단한 결단 그 안에서 수행을 시작한다 근데 여러 가지 이유로 끝까지 수행에 나가...  
1048 하느님의 어린양의 혼(魂)
오뚝이
1471   2020-01-18
하느님의 어린양의 혼(魂) 순종과 순명의 존재이기에 하느님의 어린양이 되었다 그분이 하느님의 어린양인 것은 큰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그냥 아버지께서 원하시기에 세상과 백성들의 구원 그것을 위해 순종하신 것이다 양들은 순종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  
1047 기존의 틀을 깨는 사람들
오뚝이
1376   2020-01-17
기존의 틀을 깨는 사람들 사실 괜찮은 사람들끼리 만남이야 누군들 못하랴 위기에 빠져 좌절하고 상처 속에서 헤매는 이들 이들과 함께 하는 가운데 새로운 변화가 일어난다면 이것이 작은 기적이자 곧 세상의 변화이다 기적과 변화가 필요하다면 기존의 생각...  
1046 초월적 능력을 보이라
오뚝이
1472   2020-01-16
초월적 능력을 보이라 도대체 이분은 어떤 분인가 나병환자를 치유하시더니 중풍병환자도 완치 하시고 이젠 죄까지도 용서하신다 그러니 사람들이 몰릴 수밖에 인산인해를 이루는 그분 앞에 일거수일투족이 낯설고 역겨워 시비를 걸 수밖에 없는 사람들 기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