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0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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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억겁 속에 있는 그분 진리 말씀(3/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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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2026-03-25
억겁 속에 있는 그분 진리 말씀(3/26목)   세상 살아 있는 사람이 현실 모독과 조상모독에 그것으로도 모자라서 하느님의 모독까지 그러니 어찌 그들이  광분하지 않을 수 있겠나 해서 그들은 그분을 향해 절대적인 적대관계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실정 오로...  
2999 하늘의 총애를 입은 분들(3/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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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2026-03-24
하늘의 총애를 입은 분들(3/25수)   응답과 순종 그 안에서 하느님의 뜻이 뭔지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이는 순수 그 자체로 돌아가지 않고서는 정말 쉽지 않은 그 순간이다 사실 꿈에 따라 움직이는 그런 사람이라면 순수 자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천...  
2998 차원이 다른 그분(3/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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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2026-03-23
차원이 다른 그분(3/24화)   존재 자체가 다른 분 그분을 어떻게 따를까 이는 차원이 달라도 너무 다르기에 어떻게 저분을 따라갈까가 문제다 먼저 저분의 말씀은  정말 빈틈이 없다는 것이다 근데 자기 자랑은 없다 이게 우리와 다른 차원이다 그렇다고 아버...  
2997 소생도 가능하신 분(3/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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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2026-03-21
소생도 가능하신 분(3/22일)   인간의 한계를 만난다 라자로가 죽은 것이다 그는 주님의 절친이다 근데 그의 집이 예루살렘 그곳에서 가까운 곳이라 그분도 망설이는 곳이다 그분의 때가 무르익기에 그분도 그곳만은 피해서 당신의 일을 행하시기에 근데도 지...  
2996 하느님 나라 자체이신 그분(3/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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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2026-03-20
하느님 나라 자체이신 그분(3/21토)   지역을 탓하는 저들 과연 저 것이 맞는가 분명 편 가르기 아닌가 어떻게 갈릴래아에서 예언자를 넘어 메시아가 과연 나올 수 있단 건가 하여 지역색이 분명해져 과연 뭘 논하자는 건지 사실 실력을 보고 논하면 그게 최고...  
2995 역시 메시아는 달랐다(3/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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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2026-03-19
역시 메시아는 달랐다(3/20금)   그분의 신분 때문에 정말 의견이 분분하다 그래도 유대인 원로들은 그분을 예의 주시한 끝에 결국은 죽이려는 움직임 그러나 딜레마에 빠진다 정말 저분이 구세주라면 신분 자체가 신비주의에 베일을 가리고 있어야만 그대로 ...  
2994 요셉의 진귀한 꿈(3/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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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2026-03-18
요셉의 진귀한 꿈(3/19목)   이가 아니면 잇몸으로 근데 그 윗몸이란 게 이렇게 위대하다니 참 요셉과 마리아의 약혼 참으로 선남선녀의 만남 근데 소문이 장난을 넘어 심각한 장애로 다가온다 혼인 방해를 훨 넘어 범죄로 비화되고 있다 그럼 누군가가 돌에 ...  
2993 와 바로 이것이야! (3/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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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2026-03-17
와 바로 이것이야! (3/18수)   그분이 하시는 일은 정말 세상이 다 놀랜다  어떻게 저런 것까지도 가능한 것이라는 말인가 저리 밤샘 기도 후에도 어떻게 저리 멀쩡히 일 거기에 매진할 수 있나 뭔가 특별한 DNA라도 가지신 것이 아니라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  
2992 제발 시대를 읽어라(3/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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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2026-03-17
제발 시대를 읽어라(3/17화)   안식일을 거룩히 지내는 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기에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안식일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 성역 이 앞에 그분이 서 있다 그리고 그분 앞으로 밀물 그것도 대형의 밀물들...  
2991 AI의 시대에서 본 그분(3/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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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2026-03-15
AI의 시대에서 본 그분(3/16월)   이젠 세상이 확 바뀌어 얼마든지 원격조정으로 모든 걸 해결하는 시대 해서 전쟁도 사람보다 불꽃이 날아다니는 것 그 안에서 결판이 난다 잠시 불꽃놀이를 봤는데 상대국 수장의 장례식 그걸 바로 만나고 있다 이게 예수님의...  
2990 나는 진짜 약자를 생각하는가(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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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2026-03-14
나는 진짜 약자를 생각하는가(3/15일)   ‘실로암’ 파견된 사람이라 이 사람을 통해서 당신 즉 하느님 나라가 나올 그런 증거를 만드는 사람 그가 바로 시각장애인이다 그러니 그분은 온전한 이 그들을 존중하기 이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신 ...  
2989 적어도 순진무구한 사람이라야(3/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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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2026-03-13
적어도 순진무구한 사람이라야(3/14토)   바리사이와 세리 기도에서 겸손한 사람의 진수를 본다  그분은 어떤 마음의 소유 그들을 당신의 사람으로 초대하고 있는지를 본다  적어도 당신의 제자 중에 바리사이와 율법 학자는 없었다는 건 사실로 보인다 무엇을...  
2988 하늘이 돕는 그분(3/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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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2026-03-11
하늘이 돕는 그분(3/12목)   그분이 세기는 쎈나보다 그분 향해 최악의 말 베엘제불이라고 하니 악마의 우두머리가 그분 이건 말도 안 되는 것 허나 그들의 눈에 그분이 진짜 그리 보였다는 건가 에둘러 이야기하지만 그분이 그랬다기보다는 그들의 눈과 마음...  
2987 하느님 나라와 통하는 사람들(3/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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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2026-03-10
하느님 나라와 통하는 사람들(3/11수)   완성자로 오신 그분 우선은 율법의 완성 그리고 하느님 나라와 인류 구원의 완성 그것을 위해 오신 그분 얼마나 위대한 분인가 그러기에 이 일을 위해 함께 하는 사람들을 향해 큰 사람이라 불릴 것 그것도 하느님 나라...  
2986 수행의 끝은 없다(3/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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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2026-03-09
수행의 끝은 없다(3/10화)   나는 참 감사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그분 뜻에서 용서와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그런 삶을 사는가 늘 그분의 마음이 뭔지 그걸 온전히 알고 있다면 세상 용서 안 될 게 없고 또 용서할 일도 안 만들어 참 평화의 시간을 만든다 오...  
2985 그러니 마음의 눈을 떠라(3/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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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2026-03-08
그러니 마음의 눈을 떠라(3/9월)   모처럼 그분이 고향을 방문하여 뭔가 기적을 하고 싶었지만 그들의 표정을 보니 영 아니다 그래서일까 그분도 영 아닌 그런 모습이다  비유를 들기는 하는데 정말 삐딱한 모습이다 엘리야 때 아주 심한 기근 그리고 가난한 ...  
2984 세상에 이런 반전을 만나다니(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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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2026-03-07
세상에 이런 반전을 만나다니(3/8일)   정말 족집게이시면서도  어떤 깊은 우물보다도 더 깊은 영혼을 가지신 그분의 모습을 만난다  정오에 외딴진 곳에서 그것도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를 나누시는 그분 그 여인도 보통을 넘어 물을 좀 마시자는 그분 그분을 ...  
2983 천상 아버지의 마음(3/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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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2026-03-06
천상 아버지의 마음(3/7토)   아버지의 마음을 보며 실은 지상의 아버지들도  자상하기는 하시는데 천상의 아버지 마음이 이렇게 깊은 분이라는 걸 보면서 존경스럽기 이전에 어떻게 하면 저분을 따를까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저런 천상 부친이 계시기에 ...  
2982 무한한 용서가 있을까(3/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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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2026-03-05
무한한 용서가 있을까(3/6금)   약속은 약속이다 소작인 비유이긴 하지만 하느님 말씀을 어긴 것 그걸 억지로 보상받으려 한다면 그건 어불성설이다 그분도 무한정 참아주는 그런 분은 분명 아닐 것 만약 무한정 기다리는 그런 분이라면 지옥 연옥 이런 말이 ...  
2981 라자로 만큼만 살아라(3/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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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2026-03-04
라자로 만큼만 살아라(3/5목)   오죽했으면 부자가 제발 저야 이렇게 끝이 났지만 아직도 이승에 살아있는 제 다섯 형제라도 구원 그 길을 갈 수 있게 배려 꼭 라자로를 보내달라고 애걸복걸하는 모습이 너무 짠한 걸 보면서 정말 사후 세계의 심판 그것이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