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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5 고독한 그분의 길(10/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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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2025-10-15
고독한 그분의 길(10/16목)   가짜 예언자 보다 진짜 그분을 억수로 박해한 그 대가가 무엇인지를 그분은 정확히 지적한다  한 역사 안에 있으니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그런 상황과 마주친다 그랬기에 악의 후손들이 결국 참 예언자들의 묘 그것을 만들고 있...  
2844 속을 드러내는 그분(10/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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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2025-10-14
속을 드러내는 그분(10/15수)   무엇이 삶의 우선인가 그분은 다양한 삶에서 우리가 우선 취해야 할 그것이 뭔지 분명히 한다 오늘 바리사이들과 대화 그 안에서도 분명히 한다 십일조를 잘 지키면서 떵떵거리는 그들을 보며 그것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참은 의...  
2843 이타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10/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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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2025-10-13
이타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10/14화)   식사 전 손을 씻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게 현실이다 근데 왜 바리사이를 뭐라 하는 것일까 하고 의문 문제는 그때 그분의 상황 그걸 전혀 고려치 않는 바리사이의 본심을 본  그분 반응을 보라는 것 시대가 시대인 만큼 그...  
2842 그분의 진짜를 봐라(10/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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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2025-10-12
그분의 진짜를 봐라(10/13월)   사람들의 심리는 묘해서 더 빨리 더 많은 걸 요구 그분의 등장으로 뭔가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자 그들은 더 많은 표징을 아니 그 이상의 것을 마구마구 요구하고 있다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어디 자기가 뭘 얼마나  대단하기에 ...  
2841 일확천금보다 더 귀한 것(10/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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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2025-10-11
일확천금보다 더 귀한 것(10/12일)   나는 얼마나 감사하는가 사실 살아 있다는 것  그 자체로 감사할 일이다 얼마나 많은 것들이 지금 죽어가고 있는가를 보라 물론 누구나 왔다 간다 그래서 더 이 땅에 있는  이 시간에 감사해야 한다 특히 은총을 입은 사람...  
2840 그분의 길을 동행한다는 건(10/1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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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2025-10-10
그분의 길을 동행한다는 건(10/11토)   모친을 향해서도 거침 그게 없는 분을 보면서  이분은 정말 진짜다  이 말을 할 수밖에 없다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와 젖먹인 가슴은 행복하다 이 말을 한 사람은 정말 신중하게 기도하고 고민 그 끝에 한 말이 틀림없다 ...  
2839 진짜가 뭔지를 아는 사람들(10/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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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2025-10-09
진짜가 뭔지를 아는 사람들(10/10금)   가끔 사람들이 묻는다 신부님 마귀가 있나요 물론 있지요 그것도 아주 다양한 마귀가 그러면 눈이 휘둥그레 정말 마귀가 있어요 그것을 진짜 믿는다구요 네 성경에 있는 그대로요 그분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분이 하시...  
2838 무엇이 정말 중한가(1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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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2025-10-08
무엇이 정말 중한가(10/9목)   오늘 옆집 아저씨의 기도 정말 미안하네 친구야 내 친구가 먼 곳에서 와 이렇게 먹을 걸 청하는데 글쎄 다 먹고 남은 게 없어 이렇게 염치 불고하고 똑똑  허나 늦은 시간이라 친구는 아이들과 함께 잠자리에 그렇다고 인기척이 ...  
2837 가장 완벽한 기도(1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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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2025-10-07
가장 완벽한 기도(10/8수)   우리는 기도를 한다 나에게 필요한 기도를 그러나 그분은 달랐다 제자가 기도를 청했을 때  그분은 꼭 필요한 것을 총망라해서 기도하라고 기도문을 만들어 주셨다 이는 당신의 모든 걸  종합해서 만든 게 맞다  우선 하늘에 계신 ...  
2836 고요를 향한 대향연(1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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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2025-10-06
고요를 향한 대향연(10/7화)   도대체 마리아의 몫이란 무엇이기에 좋은 것이라 그분은 그리도 칭찬을  그건 간단히 말해 영적인 그것을 말하고 있음이다 세상은 물질화로 인해 오히려 내면은 황폐해져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그런 상황으로 치닫는다 근데 그분...  
2835 어디다 낱알을 쌓고 있는지(1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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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2025-10-05
어디다 낱알을 쌓고 있는지(10/6월)   특별한 날일수록 그분은 유비무환을 권장하셨다 오늘은 우리의 명절이며 모두가 하나로 거듭나는 한가위이자 함께하는 그런 거룩한 날이기에 조상님들은 이날을 위해 송편뿐만 아니라 햇것을 우선 조상님과 하느님께 바치...  
2834 이런 사람이 최고다(1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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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2025-10-04
이런 사람이 최고다(10/5일)   있는 듯 없는 듯하면서 모든 걸 다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최고이다  천사가 그런 사람일까 아니면 착한 사람일까 그것도 아니면 거듭난 그 사람이 주인공일까 하여간 이와 유사한 이 그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  
2833 그분을 만나는 길(1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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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2025-10-03
그분을 만나는 길(10/4토)   누구도 볼 수 없는 것 그것을 볼 수 있는 눈 그건 내 마음으로 봐 하시면서 당신의 마음 그것이 뭔지를 보라고 근데 그게 쉬운 것인가 그래도 제자들은 정성 그리고 온몸을 다해서 그분이 하신 그대로를 최선을 다해서 하다가 아주...  
2832 하늘이 내리는 희망의 때(1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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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2025-10-02
하늘이 내리는 희망의 때(10/3금)   코라진과 뱃사이다에게  하는 그분 말씀 속에서 무엇이 핵심인가를 본다 회개하라는 게 분명하다 그러면서 악독했던 그들 티로와 시돈을 두둔한다 물론 그들도 당 대에는 최고로 안 좋은 이들 그런데도 그분은 그래도 그들...  
2831 거듭나라시는 그분(1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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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2025-10-01
거듭나라시는 그분(10/2목)   오늘 그분의 주문은 순수한 사람이 돼라 그 핵심이 바로 아이 어른이 아이로 거듭남 이걸 행하라 하심이다 무엇을 위해 그런걸까 분명한 주문이자 목표 그건 바로 사람을 보는 그 불편심의 마음이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대할 수 ...  
2830 그분이 진정 원하는 것은(1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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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2025-09-30
그분이 진정 원하는 것은(10/1수)   그분을 따른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결단 없이 될 수 없다는 걸 본다  근데 누구처럼 자신은 하지 않으면서 시키는 그런 분이 아니라  철저하게 당신이 수행할 그것을 따라오라는 것 그 내용과 양이 엄청나 그렇지 방법에 있어...  
2829 그분 초연함을 알아감이란(9/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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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2025-09-29
그분 초연함을 알아감이란(9/30화)   웬만한 사람이면 대사 그 앞에서 멈칫할 텐데 그것도 당신 때가 오는 그곳을 향해 용감하게  직진한다는 게 난해하다  그분은 절대로 자신을  위하는 일이라면 노했다 오늘도 제자들의 이야기 거기에 고개를 끄떡이며 당신...  
2828 개천과 승천을 보는 대가(9/2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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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2025-09-28
개천과 승천을 보는 대가(9/29월)   하늘이 열리는 것이란 무엇이며 또 천사들이 하늘을 자유자재로 나는 그런 모습을 그분 스스로 직접 말씀하고 계신다  이런 걸 직접 본다함은 정말 맑고 밝은 마음을 가진 그분 같은 사람 그렇지 않고선 턱도 없다 이는 고...  
2827 알면서도 져 주는 분(9/2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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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2025-09-26
알면서도 져 주는 분(9/27토)   아이러니라 하면 그럴까 그분은 차원이 달랐다 분명히 보고 있으면서도 그분은 그냥 그 길을 묵묵히 가시는 것이다 웬만한 사람이면 그냥 그 길을 돌아서 우회 그것이 맞을 것일 텐데 죽음이 기다리는 그 길 거길 그대로 가고 ...  
2826 그리스도가 되는 길(9/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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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2025-09-25
그리스도가 되는 길(9/26금)   당신의 신원과 깨달음 그걸 설하는 자리에서 그분은 내가 누구냐고 남들 이야기 말고 너 당신들의 말을 하라고 그래야 본질을 깨닫는 그 길이 열릴 것이라는 그 무엇인가를 던진다  그 가운데 나온 이름들 세례자 요한과 엘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