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00
번호
제목
글쓴이
2980 그분의 때에 부합하는 삶(3/4수)
홍보1
498   2026-03-03
그분의 때에 부합하는 삶(3/4수)   최측근의 청탁에 대해 그분은 정중하게 거절 그것도 아주 멋지게 너희가 정말로 내가 마실 그 잔을 마시겠다는 거냐 그건 바로 죽음의 독배 그랬더니 그리하겠노라고 입이 떡 벌어지면서 한편으로 오 이것 봐라 참 대단한데 ...  
2979 덕(德)이 익어 가는 길(3/3화)
홍보1
514   2026-03-02
덕(德)이 익어 가는 길(3/3화)   입만 천국에 간다는 말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행동이 따르지 않는  빈 수레의 요란함을 빗대 던지는 그분 말씀이다  그분이 얼마나 저들을 자세히 보았기에 이리도 혹독한 말을 던지는 걸까 근데 그래도 그들의 말 그건 그대로...  
2978 그분과 함께 라면(3/2월)
홍보1
485   2026-03-01
그분과 함께 라면(3/2월)   나치 루안다 크메르 광주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우리는 잘 알 수 있다  여기에서 그분의 용서 그걸 꺼내는 게 맞는지 잘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용서를 해야만 하느님 나라를 향해 완벽하게 갈 수 있다면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할  ...  
2977 천상의 문을 여신 분(3/1일)
홍보1
477   2026-03-01
천상의 문을 여신 분(3/1일)   하늘과 땅의 만남이라 어디에서 이런 모습을 보리라 생각이나 하겠나 근데 이걸 만들어 내는 그분의 모습에서 놀란다 타볼산은 정말 신선하다 마치 신선이 놀러 온 곳 그리 보이는 거룩한 산 거기에 평소와는 달리 달랑 베드로 ...  
2976 그분을 따르려면(2/28토)
홍보1
515   2026-02-27
그분을 따르려면(2/28토)   한 수가 아니라 몇 수를 넘어 보시는 분이시니 그분을 이해하려 한다면 그분과의 관계를 확고히 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거기다가 그분을 잘 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가 도저히 흉내도 못 내기에 이걸 무엇으로 따라갈까 정말 이걸...  
2975 횡간 속에 숨은 그분의 진리(2/27금)
홍보1
471   2026-02-26
횡간 속에 숨은 그분의 진리(2/27금)   화해 대단히 어려운 것 그러나 화해가 평화다 화해하지 않고 고집에 성사 아닌 송사로 가면 과연 누가 좋겠는가 결국 법에 관련된 분들 그리고 화해를 거부하는 루치펠과 같은 존재들을 도와주는 격이 되고 만다 해서 화...  
2974 겸손의 대가가 되라(2/26목)
홍보1
488   2026-02-25
겸손의 대가가 되라(2/26목)   어제 우리는 요나를 만나 정말 많은 걸 배웠다  어떻게 보면 요나보다는 니느베 사람이 요나를 통해 은총을 입은 게 확실하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직접 은총을 내리시기도 하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의 희생 그것을 통해서도 구원의...  
2973 뭘 더 봐야 하는데(2/25수)
홍보1
492   2026-02-24
뭘 더 봐야 하는데(2/25수)   요나의 징표가 뭔가 물고기 배 속에서의  사흗날을 지냈다는 것 과연 이것이 가능할까 현대는 과학이라 했나 뭔가 증명할 자료가 있어야 믿는 그런 세대 그럼 처절하게 피 흘리고 창에 찔려 확인 사살한 그 처참한 시신을 장사 후...  
2972 살아 있는 주님의 기도(2/24화)
홍보1
512   2026-02-23
살아 있는 주님의 기도(2/24화)   기도는 이런 게 아닐까 하늘이 우리에게 내리는 자연의 섭리와 같은 것 사실 하늘이 우리에게 내리는 걸 포기한다면 글쎄 뭘로 살아가겠는가 해서 우리의 노력도 상당히 중요하긴 하지만 그분의 무상의 은총  그것이 없다면 ...  
2971 낮은 이들에게로 향하는 그 마음(2/23월)
홍보1
503   2026-02-22
낮은 이들에게로 향하는 그 마음(2/23월)   누구나 천국을 향하는 길 그곳으로 향하고 싶지만 길이 쉽게 발견되긴 해도 그 길에 매진하는 건 글쎄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발견하고는 돌아서는 사람들 그들의 수는 참으로 많다 그럼 뭘 어떻게 할 때 쉽게 그 길...  
2970 한계 끝에서 만나는 그분(2/22일)
홍보1
514   2026-02-21
한계 끝에서 만나는 그분(2/22일)   공생활 전의 그분 모습 이런 시련을 받은 이가 과연 몇이나 있었을까 물론 혼인 생활 중에 자신의 화려한 삶을  정리하고 보리수 밑으로 떠난 석가가 생각난다 이분들이 세상을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이유 그것이 뭔지를 ...  
2969 하늘 향해 마음을 연 레위(2/21토)
홍보1
519   2026-02-20
하늘 향해 마음을 연 레위(2/21토)   그분은 아주 솔직하다 막말로 그대로 까놓고 세리가 죄인이라고 한다 너희의 말이 맞다 허나 그게 뭐 잘못인가 내가 이 세상에 온 이유 그게 바로 죄인들을 불러 그들에게 새로운 길을 갈 그 길을 열어주는 게 바로 나의 ...  
2968 지금이 진짜 단식의 때이다(2/20금)
홍보1
514   2026-02-19
지금이 진짜 단식의 때이다(2/20금)   때를 정확히 알고 사는 분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섬뜩함을 넘어서는 뭔가가 다가오는 게 보이는데  그분의 영적 천리안이다 보라 이제 우리는 단식 그것이 뭔지를 정확히  알고 있기에 이제부터는 너희처럼 폭식하거나 ...  
2967 죽을 각오가 돼 있다면(2/19목)
홍보1
493   2026-02-18
죽을 각오가 돼 있다면(2/19목)   그분 뜻대로 사는 시간 그때가 도래한다면 글쎄 더 이상 바랄 게 있을까            지금이 바로 자신의 뜻을 그대로 굽히고 그분의 뜻 그걸 그대로 살아내는 것 그게 바로 자신의 십자가 그걸 온전히 지고 가는 폼 그걸 자기...  
2966 하늘의 문이 열릴 때까지(2/18 재의 수요일)
홍보1
495   2026-02-17
하늘의 문이 열릴 때까지(2/18 재의 수요일)   또 때가 다가왔다 정말 정화의 시간이 스스로 깨끗이 단장하고 그분 앞에 나설 때다 먼지로 돌아갈 것을 자기 뼈에 새기면서  다짐에 다짐을 한다 그렇다고 티 내지 말고 조용히 이걸 수행하라는 그분 말씀의 깊...  
2965 유비무환의 삶에 내리는 은총(2/17화)
홍보1
522   2026-02-16
유비무환의 삶에 내리는 은총(2/17화)   유비무환의 삶을 사는 사람들 언제든지 그들은 만사 오케이 그분이 언제 오시는지에 대해 또 그분이 당장 부른다 해도 길을 떠날 정도로 깨어 있음 오늘도 그분은 길 떠났다가 돌아오는 길에 종들의 동태 과연 몇 명이 ...  
2964 시비 너머에 계신 그분(2/16월)
홍보1
508   2026-02-15
시비 너머에 계신 그분(2/16월)   바리사이들이 그분 소문에 자지러질 듯이 놀라더니만 결국은 사고를 치고 만다 그들은 자신들의 한계 앞에 그분과의 논쟁을 통해서 뭔가를 얻어 보려는 것인가 아니면 이참에 시비를 걸어  골칫덩이로 생각된 저분을 어떻게든...  
2963 십계명을 초월하는 비법(2/15일)
홍보1
506   2026-02-14
십계명을 초월하는 비법(2/15일)   엄청난 양을 말씀하시고 마지막에 말끔히 정리 예할 것과 노할 것을 확실하게 하라는 말씀 이걸 지키며 산다는 건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운 것이라는 것 인생을 살아본 사람은 나름 깨달을 것이다 그러면서 당신이 누군지 ...  
2962 어어 만 하지 말고 직관하라(2/14토)
홍보1
520   2026-02-13
어어 만 하지 말고 직관하라(2/14토)   오병이어의 다른 양식으로 그분 기적이 또 일어난다 오 천명에서 사 천명이며 마중물 격인 빵의 숫자는 오히려 7개로 더 많다 허나 그것이 중요하기보다 그분의 측은지심에서 오는 하늘의 기적이 땅에서  그대로 현현되...  
2961 ‘산 넘어 산’인 그분(2/13금)
홍보1
472   2026-02-12
‘산 넘어 산’인 그분(2/13금)   ‘에파타 곧 열려라’라는 행위 이렇게 말씀 하나만으로도  먹었던 귀가 다시 열리다니 현대 의학에서 수없는 검사 그리고 초정밀의 수술로도 쉽게 들리는 게 아닌데 그분의 초능력적인 기도로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 정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