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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5 진짜는 그분이셨다(9/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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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2025-09-03
진짜는 그분이셨다(9/4목)   내가 아무리 잘났어도 그분 앞에선 함부로  날뛰면 안 되는 이유를 베드로가 확실하게 한다 베드로는 갈릴리 터줏대감 그렇게 표현해도 괜찮다 적어도 그 동네에서는 으뜸 어부에 어촌계장 그 지위를 줘도 손색없다 그러니 갈릴리 ...  
2804 결자해지의 근본이신 그분(9/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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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2025-09-01
결자해지의 근본이신 그분(9/2화)   그분은 차원이 다른 분 해서 권위 자체가 빛난다 근데 그 권위도 별처럼 아주 크게 빛나고 있다 그냥 권위만 있는 그걸 넘어 권능과 권한까지 그게 죄인들의 눈에까지 보이고 빛나기까지 한다 해서 그들은 그분 향해 고백까...  
2803 제발 마음의 눈을 떠라(9/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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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2025-08-31
제발 마음의 눈을 떠라(9/1월)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좁다 그렇다면 나자렛은 어떨까 정말 좁은 산촌이 맞다 거기다가 시골에서 뭔 신출귀몰한 게 나오겠나 다 맞는 말이기는 한데 때론 모든 걸 뒤집는 한판 그것이 떡 버티고 있다 바로 나자렛에서의 인물 아...  
2802 겸손이 주는 마지막 선물(8/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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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2025-08-30
겸손이 주는 마지막 선물(8/31일)   낮은 자리로 향하라는 그분 무엇으로 그분을 따를까 이대도강(李代桃僵)의 삶과 육참골단(肉斬骨斷)의 삶을  수행할 때 가능할 것이다 이는 참으로 뼈를 깎는 수행 끝에서만 가능하리라 이는 오얏나무가 복숭아나무 그를 위...  
2801 마지막 웃음이 진짜다(8/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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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2025-08-29
마지막 웃음이 진짜다(8/30토)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본다 오늘도 달란트의 비유로서 그분은 게으른 이를 일깨운다  그렇다면 많은 걸 일군 이들 그들을 향한 칭찬과 함께 포상은 아니라도 위로를 주시면 참 좋을 텐데 근데 부자들을 향한 비난 그것이 클 때...  
2800 적어도 이런 인간은 되지 마라(8/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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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2025-08-28
적어도 이런 인간은 되지 마라(8/29금)   아무리 약속이라고 해도 분명한 식별과 선택 앞에 정말 신중할 때가 있다 사람의 생명보다 중한 건 사실 종말 외엔 없다 근데 그것도 가장 큰  예언자 중의 한 분의 목 그걸 약속이라고 한들 칼로 목을 베어 쟁반에 올...  
2799 영적 유비무환의 기류를 탈 때(8/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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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2025-08-27
영적 유비무환의 기류를 탈 때(8/28목)   유비무환 즉 깨어 있는 삶 그분은 늘 이걸 요구한다 삶의 장이 아름답지만 잠시 한눈파는 사이에 때론 친구가 적으로 바뀌어  혼돈을 야기하기 때문에 늘 그분은 깨어 있음을 이렇게 주문하고 계신다 그분은 능력 있는...  
2798 모니카 성녀가 다시 와야만 될까(8/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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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2025-08-26
모니카 성녀가 다시 와야만 될까(8/27수)   그때 바리사이와 율법 학자 그들의 삶을 보면서 느낌 그 무엇이 그분을 열받게  한 그 영역을 잘 바라본다  지금의 나와 내 주변은 과연 그런 모습은 없는지 그렇게 하느님과 가깝던 모니카 성녀에게도 고민 아들과 ...  
2797 그분이 원하는 진짜란(8/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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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2025-08-25
그분이 원하는 진짜란(8/26화)   무엇을 택할 것인가 겉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속을 택할 건가 그분은 좁은 길을 갈 것 그리고 화려한 삶을 넘어 단순 소박한 삶 그걸 살기를 권고하신다 왜 그분 눈에는 화려함 그걸 선택하는 사람들 그들의 말로가 안 좋기에...  
2796 그분처럼 살 수 있을까(8/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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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2025-08-24
그분처럼 살 수 있을까(8/25월)   바리사이파와 율법 학자들이 왜 그분과 극과 극이 됐을까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알아 정말 피할 길이 없었기에 서로 극단으로 치달은 것 이를테면 고속열차가 정면 대결을 이뤄 충돌하는 장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 그...  
2795 진짜 좁은 문을 향하는 이들(8/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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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2025-08-23
진짜 좁은 문을 향하는 이들(8/24일)   좁은 문으로 향하라는 그분 말씀 앞에 서본다 왜 무엇 때문에 좁은 문 그냥 편안한 대문으로 아니 고속도로나 하늘길 이것도 좋은 데 좁은 문 아마도 마지막 당신의 문 그 앞에서 할 말이 있는 그런 사람으로의 떳떳함 ...  
2794 가장 높은 곳에 오른 분(8/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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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2025-08-22
가장 높은 곳에 오른 분(8/23토)   바다가 왜 바다일까요 모든 걸 품어주기에 참으로 대해 바다이다  산꼭대기의 빗물도 흘러 결국은 바다로 향한다 물론 숲과 동물에게 나눠줄 것 다 나눠주고 한없이 흘러 흘러가다가 결국 마지막 머무는 곳  그곳이 바로 바...  
2793 때를 읽고 있는 사람들(8/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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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2025-08-20
때를 읽고 있는 사람들(8/21목)   말이 많아도 안 되지만 이유가 많아도 안 됨은 진짜 중요한 때의 도래 그때 그분 초대를 놓치면 모든 게 도로 아미타불 한순간에 모든 게 끝이다  이처럼 그분은 때를 위해 모든 걸 준비하고 계시다 한순간에 모든 걸 열어 모...  
2792 하해와 같은 그분 마음(8/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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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2025-08-19
하해와 같은 그분 마음(8/20수)   그분의 생각은 달랐다  누구도 보지 못하는 영역 거길 끝까지 보고 계신다 이는 논리를 넘어 사랑 그 안에 있기에 가능하다 새벽 다섯 시에 포도밭에 나온 사람과 오후 5시에 나온 사람에게 삯을  똑같이 주고 있기에  당연한...  
2791 어디까지 살아내야 하나(8/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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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2025-08-18
어디까지 살아내야 하나(8/19화)   왜 그분은 부자를 향해 알러지 성의 흥분을   하시는 것일까에 대해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그러면서 당신이 가난해서 진짜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차원에서 그랬나 그러나 그걸론 답이 없다 부자 청년에겐 몽땅 포기를...  
2790 어떻게 여기까지 하라고요(8/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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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2025-08-17
어떻게 여기까지 하라고요(8/18월)   그분의 말씀을 듣노라면 정말 좋기도 하지만 때론 아 이 길을 갈 수 있을까 사실 십계명이란 게  쉽지도 않은 게 분명하다 근데 이것을 축약시켜서 어떻게든 십계명을 꼭 지키라는 말씀을 전하고 거기다 플러스 알파까지  ...  
2789 동가식서가숙의 삶(8/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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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2025-08-16
동가식서가숙의 삶(8/17일)   내가 추구하는 건 뭔가 하느님 나라를 원하면서 내 안일만을 추구한다면 그건 거짓 하느님 나라 그 안에 머무는 것이다  왜 그분이 이해 못 할  그런 말씀을 연발하는가 평화가 아니라 분열을 조장하고 일으키러 왔다 그럼 어디까...  
2788 왜 순수로 돌아가야 함일까(8/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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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2025-08-15
왜 순수로 돌아가야 함일까(8/16토)   어린이라고 다 순수할까 물론 어른에 비교한다면 분명 아이들의 순수성은 쉽게 따르지 못할 것이다 그래도 그분의 말씀 중에 분명 뼈가 있는 말이 있다 하나하나 하느님 나라에서 멀어지는 사람들을 만난다 마지막에 남는...  
2787 하늘로 오르는 길 승천(8/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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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2025-08-14
하늘로 오르는 길 승천(8/15금)   그분도 사람에게 왔다 그을 맞은 이가 마리아다 그것도 어린 나이의 처녀 짖굿게도 마리아를 택했다 하늘의 은총 때문이었을까 잠시 고민을 했을 뿐 하늘의 뜻이 이뤄지도록 모든 걸 하늘 향해 열었다 그래서 복음삼덕을 입었...  
2786 용서의 대가가 되는 길(8/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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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2025-08-13
용서의 대가가 되는 길(8/14목)   어디까지 용서해야 하나 그분은 7번의 용서를 넘어 77번의 용서를 설한다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단박에 눈치챌 수 있다 무한한 용서를 의미한다 이는 覺者가 되라는 말씀 여기까지 요구하는 것은 바로 당신을 닮으라는 것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