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0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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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0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느냐(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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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2026-02-11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느냐(2/12목)   ‘주님 상아래 있는 강아지도  부스러기는 얻어먹습니다’ 정말 하고 싶지 않은 말이며 듣기 거북하고 역겨웠지만 일단 저분이 누구인지를  파악하고 온 이상 당장은 그래도 머리를 숙인다  현명한 페니키아 여인이다 만에 ...  
2959 진리 중의 진리(2/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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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2026-02-10
진리 중의 진리(2/11수)   진리 중의 하나를 오늘 진중히 말한다 몸에 들어오는 것보다 몸에서 나오는 것이 더 더럽다는 그 말씀 아주 단순한 논리와 이치 그러나 너무 정확하다 이 중에서도 콕 집어서 나오는 것에 대해서 사실 시각적으로 보면 소 대변에서 ...  
2958 본질을 꿰는 그분(2/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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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2026-02-09
본질을 꿰는 그분(2/10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인류가 인간을 탄생시킨 자랑스런 모습을 말한다 이 인간들 안에서도 아주 소중한 것이 있는데 바로 전통이자 역사이다 근데 오늘 이 전통에서 유대인들의 소중한 전통 그중에서도 정결에 해당 손 씻는 예...  
2957 영혼을 팔아서라도 만나야 하는 그분(2/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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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2026-02-08
영혼을 팔아서라도 만나야 하는 그분(2/9월)   누구나 전성기가 있다 오늘 뵙는 그분의 모습 완벽한 전성기이시다 어디를 가나 인산인해 말 그대로 장날의 모습 근데 이 모든 사람의 목적이 하나로 모인다 그분을 만나는 것이고 또 그분을 터치하는 것 이것만...  
2956 빛과 소금이 되라시는 그분(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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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2026-02-07
빛과 소금이 되라시는 그분(2/8일)   세상에 나서 빛은 못 돼도 적어도 소금은 돼야만 그분 앞에서 가서 그래도 이 정도는 하고 왔습니다 그러기 위해 한결같은 그분을 향한 마음은 전혀 흔들리지 않아야 함이다 천주교 신자가 식사기도 때 과연 어떻게 성호를...  
2955 목자 없는 양들을 향한 측은지심(2/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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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2026-02-06
목자 없는 양들을 향한 측은지심(2/7토)   영적 충전의 파워란 측은지심에서 나온다 그게 있기에 쉼에서 진정한 능력이 나온다 그리고 하루가 저물면 그분은 늘 함께 하는 제자들을 우선 챙겼다 물론 군중을 가르치고 치유하는 게 우선이다 그러다 보면 완전 ...  
2954 하늘의 문을 연 사람들(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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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2026-02-05
하늘의 문을 연 사람들(2/6금)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면 그때까지는 속이 시원할까 그다음이 문제인 것이다 매일 잠 못 이루는 밤 왜 그다지도 밤이 길고 또 꿈은 그리도 많은지 그게 다 악몽이다 보니 더 이상 버틸 힘이 없다 근데 목이 잘려 죽은 이 그는 ...  
2953 빈자로 떠날 수 있는 그 무엇(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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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2026-02-04
빈자로 떠날 수 있는 그 무엇(2/5목)   여행자 순례자 파견자 등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아주 다양한 곳으로 여행 근데 이미 2천 년 전에 그냥 여행도 순례도 아닌 하느님 나라를 목표로써  당신의 제자들을 양성시켜 파견을 했다니 참 놀랍다 이것 하나만 봐...  
2952 마음의 눈 껍질을 벗겨라(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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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2026-02-03
마음의 눈 껍질을 벗겨라(2/4수)   나자렛을 정겹게 본다 동네는 참으로 좋은데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왜 저렇게 갇혀 있을까 산촌이라 뭘 몰라서  그러는 것일까 싶어 제발 촌놈의 껍질을 좀 벗어라 예수가 집안은 가난하고 좀 힘든 부모 밑에서 커 많이 힘들...  
2951 안 되는 게 없는 분(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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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2026-02-02
안 되는 게 없는 분(2/3화)   정말 그분은 기적에서도 완전히 물이 오르셨음을 같은 동선에서 다른 기적을 행하심으로써 그분이 누군지 알아보게끔 하시고 계신다 정말 누가 이렇게까지 한 사람이 있었다면 말해보라고 한들 이런 사람은 없었다  그분은 모든 ...  
2950 봉헌 뒤에 내리는 은총의 보화(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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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2026-02-01
봉헌 뒤에 내리는 은총의 보화(2/2월)   봉헌과 한 길을 간다는 것 이것보다 위대한 그것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 싶다 물론 봉헌의 삶은 힘들다 그랬기에 그 길에 입문했다 포기하고 돌아간 사람은 아마 바닷가 모래알만큼 많을지도 모를 일이다  요셉과 마리아...  
2949 하느님 나라의 도래(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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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2026-01-31
하느님 나라의 도래(2/1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그분을 볼 것이다 여기까지는 그런대로 왜 그들이 행복한지를 알겠다 허나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사람...  
2948 어디까지 닦아야 하나(1/3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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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2026-01-30
어디까지 닦아야 하나(1/31토)   그분 내공이 보인다 위기에서 호기로 가는 그 길을 안내하신다  깊고 거친 파도의 갈릴리 근데 그분이 함께한다면 그냥 기도하면 될걸 난리에 호들갑도 정도를 넘어선 모습에 그분은 잠이 깬 모양인데 글쎄 어떻게 이런 상황에...  
2947 어린 은수자의 모습(1/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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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2026-01-29
어린 은수자의 모습(1/30금)   들판을 바라보는 그분 너무 일찍 은수자처럼 자연을 관조하는 그 삶 과연 저 아이가 커서 무엇이 되길 원하길래 벌써 모든 걸 초탈할까 그래도 할걸 다해가면서 시간만 나면 들에 나가서 그분이 만들어 놓은 자연 그걸 한눈 안에...  
2946 마음의 등불을 밝히는 사람들(1/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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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2026-01-28
마음의 등불을 밝히는 사람들(1/29목)   어디까지 나눠봤을까 느끼고 맛본 거기까지다 왜 하느님을 만나나 바로 사랑을 나누기 위한 전초기지를 만든 것 그것을 위해 기도에서 실제로 사랑을 나누는 것 그걸 바로 그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배워서 나...  
2945 그때가 도래한 것일까(1/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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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2026-01-27
그때가 도래한 것일까(1/28수)   1200년대 세대에 석학 신학대전을 쓸 정도의 석학이라면 과연 토마스 그가 어느 정도의 지성 그게 그냥 보이는 것 요즘도 저런 책을 쓸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헤아려 본다 물론 AI의 도움을 받아 얼마든지 작업이 가능 근...  
2944 여기까지 볼 수 있다면(1/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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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2026-01-26
여기까지 볼 수 있다면(1/27화)   오늘 그분 말씀은 눈과 마음을 뜨게 하는 그것이 뭔지를 제대로 깨닫게 한다 누가 내 형제들이고 또 나의 어머니이냐 라고 하시는 그 말씀에 가족 편에서는 억장이 무너지는 말씀이시나 곰곰이 하느님 나라와 영적 세계에서 ...  
2943 당신과 함께 하는 파견(1/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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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2026-01-25
당신과 함께 하는 파견(1/26월)   기도하는 사람의 동선은 똑소리가 난다는 것을 그분의 가르침에서 본다 12로는 모자라 72를 직접 파견하시는 그분 아주 단호한 모습이다 즉 파견사라고나 할까 우선 가장 작은 공동체 둘을 엮어 보내시면서 수확할 게 천지삐...  
2942 마음의 창을 깬 사람들(1/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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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2026-01-24
마음의 창을 깬 사람들(1/25일)   정말 그분의 제자가 됨 그것을 바라고 있는가요 그럼 마음의 창을 찢어 하늘이 내 맘속에 내리길 간절히 희구할 때만이 그분의 사람으로 거듭남 그것이 그대로 현현된다  이사야 예언자가 그랬고 세례자 요한 또한 그랬으며 ...  
2941 정말 왜 그랬을까(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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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2026-01-23
정말 왜 그랬을까(1/24토) 과연 누가 그분을 향해서 미쳤다고 주장을 했을까 일단은 가족에서 나온다 그럼 가족이 왜 그를 향해 미쳤다고 할 이유가 있을까 우선 족보 안에서 이상한 탄생의 모습을 보면서 그의 신출귀몰한 모습에서 이상설을 제기한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