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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5 기다려주는 사람(8/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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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2025-08-12
기다려주는 사람(8/13수)   공동체를 바라본다 어떤 공동체가 사랑의 공동체로 거듭난 것일까 어디를 가든 혹이 있다 물론 처음엔 저이는 왜 저렇게 차원이 다를까 왜 어울리지를 못할까 혼자 잘난 것도 아닌데 저렇게 별나게 노는 걸까 다른 별에서라도 왔나 ...  
2784 뼛속까지 순수해질 때(8/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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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2025-08-11
뼛속까지 순수해질 때(8/12화)   오늘 그분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살아낸다면 지혜가 어디에서 오는지 그걸 그대로 만날 수 있다 물론 그걸 그대로 산다는 것 그건 대단히 어려운 것이다 멀쩡히 다 큰 사람이 뭘로 어린이와 같이 될까 마치 니코데모와 같은 모...  
2783 빈자로써 그분을 닮는다면(8/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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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2025-08-10
빈자로써 그분을 닮는다면(8/11월)   뭐든지 할 수 있는 분 해서 그분은 거침이 없다 성전 세에 대한 이견들 그러나 그분은 단박에 모든 걸 정리하신다  무엇이 이렇게 간결하게 마무리하게 하는 건가 그건 정말 비움의 대가 그러기에 거침이 없다 해서 누구든...  
2782 깨어 있음의 시작(8/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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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2025-08-09
깨어 있음의 시작(8/10일)   나는 정말 깨어 있는가 또 이루려는 목표가 있나 그래서 그것을 위해 투신 여기에서 뭔가가 보인다 때론 강아지도 목표랄까 주인을 향한 강한 사랑 그것 때문에 주인이 죽어 역에 올 수 없는 데도 개는 그 시간만 되면  영락없이 ...  
2781 기적으로 가는 길(8/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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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2025-08-08
기적으로 가는 길(8/9토)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이듯이 뭔가를 이루려 한다면 우선 용기와 믿음과 희망 이것이 아우러져야 한다 간질인 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고 결국은 그분의 제자들이 용하다 해 그들에게도 가보았지만  딱히 별수가 없어서 결국 찾아...  
2780 십자가를 가꿔가는 길(8/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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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2025-08-07
십자가를 가꿔가는 길(8/8금)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근데 분명한 것 하나는 우선 자신의 십자가가  뭔지를 정확히 찾아내고 그걸 온전히 진다면 세상 안 될 일이 없다 그러니 지금 우는 이들아 왜 내가 울고 있는지를 정확히 보고...  
2779 천국의 열쇠의 비밀(8/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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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2025-08-06
천국의 열쇠의 비밀(8/7목)   천국에서 지옥으로 가는 그 여정이 얼마나 비참 당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오늘 베드로는 천국에서 지옥까지의 여정을 통해 왜 그분의 참 제자로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되는지 그걸 정확히 묘사한다 해서 우리는 늘 깨어 있는 그런 사...  
2778 고해의 바다에서 만난 타볼산(8/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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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2025-08-05
고해의 바다에서 만난 타볼산(8/6수)   거룩한 변모는 대단하다 어떻게 하늘과 땅이  만날 수 있다는 말인가  그것도 천상이 열리는 개천의 모습을 생생하게 해서 그분은 지상에서도 천상을 꿈꾸게 만든 분 이런 분을 어떻게 만날까 그게 참 고민 중의 고민 이...  
2777 어디까지 가능할까(8/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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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2025-08-04
어디까지 가능할까(8/5화)   존재 자체가 다른 그분 그래서일까 알 수가 없다 사해라면 모를까 분명히 갈릴리 호수가 아닌가 염분도 전혀 없는 민물 근대 그것도 새벽녘에 물 위를 유유자적 걷다니 이걸 뭘로 설명해야 하나 살다 살다 믿을 걸 믿으라 해야 믿...  
2776 모든 걸 다 여신 그분(8/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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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2025-08-03
모든 걸 다 여신 그분(8/4월)   측은지심이 하늘을 찌른다 그분의 참모습이 빛난다 그래서일까 누구도 모르는 그런 일들이 얼굴을 든다 그리 바쁘게 일을 했는데 아직도 힘이 남은 것일까 제발 저들이 흩어질 것을 기대하면서 해산 요청을 허나 그분은 아니 아...  
2775 그분의 시간(8/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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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2025-08-02
그분의 시간(8/3일)   재화 보물은 좋다 그것도 너무 좋다 그건 나를 편리하게 또 뭐든지 할 수 있게 하는 마법 같은 것이다 근데 그것도 잠시이다 찰나라는 것 앞에서 우리는 폼을 잡지만 잠시 후 그것도 헛됨 그것이 뭔지를 깨닫는다 왜 코헬렛이 헛되고  또...  
2774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8/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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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2025-08-01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8/2토)   자신의 티는 안 보이고 남의 들보가 너무 커서 오류에 대죄를 범한다 우리는 왜 이러는 걸까 자신의 것이 그리 귀하면 남의 것도 조금은 생각 이걸 도저히 못 하는 걸까 특히 권력이 주어졌을 때 인간은 왜 망상에 잡히나 ...  
2773 영적 마음의 눈을 뜨자(8/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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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2025-07-31
영적 마음의 눈을 뜨자(8/1금)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 이 한마디가 주는 무엇 이건 긍정보다는 부정 신분을 깎아내리려는 그 무엇이 숨겨져 있다 나자렛이라는 산골에서 가난한 목수로 일하는  그 아들이 뭐 대단할까 이런 선입견을 가진 것 그러나 개천에서...  
2772 참 평화를 이루는 길(7/3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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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2025-07-30
참 평화를 이루는 길(7/31목)   오늘 복음은 종말의 식별 그게 뭔지를 분명히 한다 근데 이 또한 비유로 설명 바다에서 끌어올린 그물 거기에 잡힌 물고기를  과연 어떻게 식별해서 골라내느냐가 관건이다   우선 바다의 어장이 좋고 어부와 어선이 훌륭해 어...  
2771 그분과 나를 아는 사람(7/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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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2025-07-29
그분과 나를 아는 사람(7/30수)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답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았노라고 그분께 가서도 답한다 누구의 아내 엄마 아빠 이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진짜는 내가 누구이냐 여기에 확실하게 답함 이 안에 보석이 숨어있다 왜 내가 누구...  
2770 한계를 넘게 하시는 그분(7/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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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2025-07-28
한계를 넘게 하시는 그분(7/29화)   한계를 뭘로 넘을까 죽음 앞에서의 한계 그것을 넘는다는 건 참으로 쉽지 않음이다 근데 마르타의 이야기는  많은 걸 생각하게 하고 또 그분은 그 한계까지도 조정하시는 분이라는 걸 한순간에 깨닫게 한다 당신이 죽기 전...  
2769 겨자씨로 가르치실 줄이야(7/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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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2025-07-27
겨자씨로 가르치실 줄이야(7/28월)   겨자씨 보면서 느끼는 것 작다고 우습게 볼 일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다  겨자씨는 흙에 떨어지면 정말로 작아서 찾는 게 쉽지 않다는 걸 경험한다 근데 그렇게 작은 것도 옥토에 떨어져 농부의 손길 빛과 바람과 비와 ...  
2768 절대 포기하지 마라(7/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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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2025-07-26
절대 포기하지 마라(7/27일)   어디까지 청해 보았는가 평화 용서 사랑 보화 등등 전쟁이 끝나길 어디까지 간절히 청해 보았는가 용서가 이뤄지도록 사랑 이걸 온전히 해 봤는가 제대로 해 보지도 않고서 그냥 안 돼 하고 돌아선 그런 건 아니었는지를 보라 나...  
2767 정말 속이 깊은 그분(7/2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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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2025-07-25
정말 속이 깊은 그분(7/26토)   배려심이 깊은 그분 어떻게든 살리려는 그분 가라지까지 배려는 아니지만 밀이 상하지 않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 쓰신 그 모습이 선하여 짠하다  밀 농사는 잘 모르기에 가라지와 유사한 게 바로 벼 옆에 기생하는 피이다...  
2766 본질직관 할 수 있는 차원(7/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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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2025-07-23
본질직관 할 수 있는 차원(7/24목)   차별대우하시는 그분인가 약간 알다가도 모를 일 왜 너희에게만 하고 한정하는 듯한 말씀 이 앞에 얼어버리는데 더 세게 나오시는 그분 가진 자는 더 넉넉해지고 빈자는 그것마저 빼앗긴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고 더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