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0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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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0 그분의 분신인 12제자(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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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2026-01-22
그분의 분신인 12제자(1/23금) 부르심과 공동체를 본다 아주 심사숙고를 마친 그분은 12명을 사도로 당신의 사람으로 뽑는다 그 과정이 장난이 아니다. 밤샘의 기도 끝에 뽑힌 이들인데 대부분은 갈릴리 호숫가의 사람들이 많다. 그곳에서 일할 사람이기에 아...  
2939 신비의 그분이 겪어야 할 미래(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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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2026-01-21
신비의 그분이 겪어야 할 미래(1/22목) 이제 너무 유명해진 분그분은 어떻게 해야만 그들에게 더 봉사할까 허나 인산인해로 위기 이러다 압사 사고가 날 그런 어려움을 만난다 이젠 갈릴리를 넘어서 요르단 넘어 티로와 시돈 그곳에서도 몰려들어서 감당이 안...  
2938 제발 마음의 눈을 떠라(1/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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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2026-01-20
제발 마음의 눈을 떠라(1/21수) 노기를 띠신 그분 모습 도저히 상상이 안 간다 그러나 그분도 때로는당신의 모습을 드러냈다 단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공동선과 하느님 나라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모습 거기에 분노를 표한 것 그분은 왜 그랬을까 당신은 죽을 ...  
2937 주인 중의 으뜸 주인인 그분(1/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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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2026-01-20
주인 중의 으뜸 주인인 그분(1/20화) 유대인들에게 안식일 규정 그건 생명과 같은 것들이라 아주 철저하게 지켜져 온다 오죽하면 지금도 안식일엔 손가락 하나 까딱 않는 그런 율법 그대로의 삶을 그러기에 그들에게 걸리면 정말 뼈도 못 추리는걸 우리는 얼...  
2936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보라(1/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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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2026-01-18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보라(1/19월)   온전히 식별하지 않는 그 사람들의 눈에는 요한과 바리사이 제자 그들이 빡쎄게 단식하는 그것에 비에 설렁설렁 사는 그분 제자들의 삶은 그들 눈에는 영 거슬렸나 보다 허나 그분의 제자들을 보라 공동체의 기도에서부...  
2935 어린양이 오시는 길(1/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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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2026-01-17
어린양이 오시는 길(1/18일)   하느님의 어린양을 보면서 오만 것이 다 올라온다 동시에 천상과 지상의 것 그것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천상은 여전히 평온한데 지상은 이렇게 파란만장 어디서부터 무엇의 오류 이것들을 다 살피다 보니  꼭 필요한 건 관상의 눈...  
2934 탁덕(鐸德)으로 거듭나는 길(1/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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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2026-01-16
탁덕(鐸德)으로 거듭나는 길(1/17토)   알패오의 아들 레위 그는 공직자인 세관원 그분과 눈이 마주쳤을 때 뭔가 번뜩임이 있었다 그리고는 그분의 한 말씀 ‘나를 따라라’에 꽂혔다 무엇이 그를 변화시켰나 오늘의 성인 안토니오 부잣집 아들에 뭔가 있는 그런...  
2933 이게 진짜 벗이다(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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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2026-01-15
이게 진짜 벗이다(1/16금)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허긴 그들의 믿음이 보통 믿음을 넘어 초월 그것도 넘어가고 있으니 아니 친구를 위해서 남의 지붕에 구멍을 내는 그런 친구들이라면 이는 분명 하늘의 별 그것도 따다 줄 수 있는 그런 대단한 친구들  그랬...  
2932 그분의 힘은 대단했다(1/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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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2026-01-14
그분의 힘은 대단했다(1/15목)   나병에 걸린 건 누구 탓 탓을 하자면 한이 없다 그래 우리는 누구 탓  그 이전에 나를 보라 그리고 나의 조상들도 온전히 볼 수 있는 지혜 그 안에서 뭔가를 발견 즉 하늘 향해 순수함 그걸 회복하는 그것이 바로 누구 탓하는 ...  
2931 하늘과 일치하는 시간(1/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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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2026-01-13
하늘과 일치하는 시간(1/14수)   고요한 곳과 그분 나라 둘은 바늘과 실처럼 늘 하나가 되어 간다 오늘도 고무신이 탄다 얼마나 열심히 일했으면 발바닥에 불이 날까 열받아 열병이 난 베드로 장모님의 치유 그것으로 끝나고 쉬나 허나 인산인해의 군중 모두가...  
2930 초월적인 그분 모습(1/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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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2026-01-12
초월적인 그분 모습(1/13화)   하느님 모습 그대로를 관상 안에서 말하는 사람은 대체 그분에게서 뭘 보았기에 그럴까 좀 뛰어나거나 괜찮은 사람을 향해 빛이 난다 아니면 권위가 있다 이렇게 말들을 한다 근데 거룩함을 넘어서 하느님의 모습을 갖춘 그런 그...  
2929 저분께 뭐가 있길래(1/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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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2026-01-11
저분께 뭐가 있길래(1/12월)   하늘나라의 도래와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이게 마음에 박힌 걸까 그들은 자신들의 생계 그걸 고민할 틈도 없이 그분을 향해 생명 줄인 그물을 그냥 내려놓고 매몰차게 뒤도 안 보고 그분을 따라나서고 있다 그것도 하나둘을 넘...  
2928 세상에 이런 일이(1/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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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   2026-01-10
세상에 이런 일이(1/11일)   물살이 빠르긴 하지만 강폭이 좁은 요르단강 세례자 요한을 따른 이들 그들이 줄줄이 세례받고 물 위로 올라오는 장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데 이번엔 그분도 맨 뒷줄에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데 왜 저분이 저기에 있을까 잠시 요...  
2927 이인자로 영원히 빛나는 인물(1/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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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2026-01-09
이인자로 영원히 빛나는 인물(1/10토)   ‘그분은 커져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이는 세례자 요한의 좌우명 같은 말씀이다 하긴 오죽하였으면 어머니 뱃속에서 이미 그분이 누구인지를 인식 할 정도로 총명했던 분 이는 총명을 넘어 겸손 그 극치를 이룬 분...  
2926 안 되는 게 없는 분(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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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2026-01-08
안 되는 게 없는 분(1/9금)   불과 50년 전만 해도  한센스병은 정말 큰 병 병도 병이지만 분리돼 완전히 세상 밖으로  쫓겨나야 하는 신세 소록도가 대표적인 곳 그리고 각 나라마다 여기저기 가장 혹독한  그런 장소가 그들이  머물러야 하는 끔찍한 곳 지금...  
2925 하느님 나라를 사는 그분(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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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2026-01-07
하느님 나라를 사는 그분(1/8목)   주님의 영이 내리는 그 장면의 정 중앙에 그분이 서서 하늘나라 그곳이 어떤 곳인지를 그대로 선포하고 있다 왜 이것을 하는 걸까 이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씀하신 그대로를 재현하는 것을 넘어 진짜로 하늘이 내리는 은총을 ...  
2924 이때 저분이 계셨더라면(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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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2026-01-06
이때 저분이 계셨더라면(1/7수)   도대체 저분의 능력은 정말 어디까지인가를 가늠해 보지만 불가능 해서 그분은 불가사의다 어제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모두가 즐거운 비명인데 호수를 건너는 중이라 피곤에 절어 노 젖는 게 너무 힘든 모습이다 근데 풍랑까지...  
2923 오병이어는 하느님의 신비다(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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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2026-01-05
오병이어는 하느님의 신비다(1/6화)   이제 올 것이 왔다  그분의 때가 도래했다 그냥 한두 사람의 치유 그걸 완전히 넘어간다 드디어 하느님 나라가 이렇게 온다는 걸 증명 그래서일까 인산인해의 이 많은 사람을 어떻게 가르치고 먹이고 치유를 가르치고 치...  
2922 하느님 나라가 오는 그곳(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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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2026-01-04
하느님 나라가 오는 그곳(1/5월)   하늘나라가 가까이 오자 모든 게 분주해지더니 그분도 세례자 요한도 생명을 걸고 뛰고 있다 천지가 개벽하기 전 모든 걸 마무리할 듯이 근데 요한이 이미 잡혀 투옥되기도 전에 벌써 목이 잘려 나가는 그런 모습을 목격하고...  
2921 구원의 자리를 알아낸 분들(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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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2026-01-03
구원의 자리를 알아낸 분들(1/4일)   준비된 사람의 모습이 뭔지를 확실히 만나는 공현 대축일을 만난다 그분 부모의 고향은 나자렛인데 그가 날 곳 그곳은 베들레헴이라 근데 이걸 가르쳐 주는 분들이 바로 하늘의 별 분명히 그들에 의한 것 단 그걸 알아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