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0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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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 마음의 문을 여는 때(12/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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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2025-12-11
마음의 문을 여는 때(12/12금)   정말 들을 귀가 있다면 그 사람이 깨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게 제대로 된 사람이다 세례자 요한과 그분은 정말 거친 삶을 산 그런 분들이 맞다 그러나 누구를 해한 그런 일이 없는 분들 근데 왜 저들은 그분을 그리도 모질...  
2899 이걸 들으라시는 그분(12/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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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2025-12-10
이걸 들으라시는 그분(12/11목)   예언자 중의 예언자 그가 바로 요한이다 탄생부터 대단했지만 그는 철저히 준비된 그런 사람이 맞다 그분을 위해 희생한 그런 사람으로서의 틀  그걸 완전히 갖춘 분 그러기에 그분을 위해선 무엇이 닥쳐도 준비된 그런 사람...  
2898 그분으로부터 배워라(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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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2025-12-09
그분으로부터 배워라(12/10수)   무엇을 이식시킬 때  마음의 평화가 찾아들까 기도 중에 곰곰이 머문다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평화를 잃어버리니까 결국 남는 건 화병이다  화병이 되었다는 건 꽤나 긴 시간이 지났음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그 유를 찾아내...  
2897 올인하게 하는 그분(1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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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2025-12-08
올인하게 하는 그분(12/9화)   아름답거나 지혜로움으로는 집회서나 이사야서 시편 등을 따르기 어렵듯이 사람에게 진짜 희망을  주는 말씀의 핵심은 바로 복음서의 골자이자 그분의 말씀일 것이다 거기다가 말씀을 넘어 자신을 다 희생시키면서 사람들에게 희...  
2896 관상의 눈을 뜬다는 것(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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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2025-12-07
관상의 눈을 뜬다는 것(12/8월)   나자렛을 관상의 눈으로 내려다보고 있노라니 엄청난 기운이 느껴진다 집은 그냥 초라한데 도대체 이건 무엇일까 대박의 복이라도 내려 그 집을 축복의 집으로 변화시키려는 모습일까 더 자세히 들어가 본다 천상으로 이어지...  
2895 세상을 정화시키는 분들(1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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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2025-12-06
세상을 정화시키는 분들(12/7일)   하느님 나라의 도래를 그분과 세례자 요한은 한눈에 다 파악하고 있다 근데 그걸 요한까지도  파악하고 있음이 놀랍다 여기서 그분의 영향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를 한눈에 알 수 있음에 다시 한번 그분에 대해 가까이 가지...  
2894 그분의 핵심을 익혀라(12/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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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2025-12-05
그분의 핵심을 익혀라(12/6토)   그분의 일상을 보면서 보통 사람이 아님을 확실하게 만날 수 있다 그분 제1의 목표는 분명하게 하느님 나라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는데 그 안에 대단한 게 있다 병자와 허약한 이들의 치유 차원을 넘어서 죽은 이...  
2893 영원히 살 집이란(1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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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2025-12-03
영원히 살 집이란(12/4목)   세태가 너무 변화돼 반석도 반석 나름이다 자연 친화적인 세상에선 정말 강가나 산비탈  그런 곳이 아니면 안전 그게 무조건 보장됐는데 급격한 기후 생태계 변화 그 앞에 모든 기준 자체가 완전히 무너져 내린다  과연 어디가 안...  
2892 그리스도를 닮은 하비에르(1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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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2025-12-02
그리스도를 닮은 하비에르(12/3수)   오늘 그분은 물고기와 빵 마중물 격인 작은 것들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사람들은 그분의 말씀에 토를 달고 싶은 게 사실 그러나 숨죽이고 있는 것 있는 걸 다 내어 드리면서 과연 저분이 어떻게 할지 눈을 크게 뜨고 ...  
2891 나의 진면목을 바라보며(1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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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2025-12-01
나의 진면목을 바라보며(12/2화)   그분과 나를 바라본다  나는 그분을 따르기 위해 어디까지 나를 버리는지 힘 빼는 나무들을 본다  하늘 향해 자랑하던  잎과 꽃을 다 내려놓고 생명인 수액까지 다 내리는 그들과 나를 동시에 본다 완전히 나의 힘을 뺐는가 ...  
2890 믿음의 대가 백인대장(1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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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2025-11-30
믿음의 대가 백인대장(12/1월)    그분 말씀만으로도 치유 이것을 믿고 확신한 백인대장이 정말 신기하다 분명 이방인이 맞을 텐데 어떻게 이런 믿음이 있나 물론 신앙의 대가들을 이방인이라고 하면 좀 그래도 백인대장 나아만 나아가 착한 사마리아 사람 이...  
2889 하느님 시간의 도래(11/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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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2025-11-29
하느님 시간의 도래(11/30일)   우리는 그분이 오실 때 그때를 정확히 알고는 그때까지 살아 있다면 그때가 바로 구원의 때 그걸 정확히 깨닫는다  인간 역사는 고(苦)의 역사 그러기에 어떻게든지 살아남아야 하는 그 무엇 그걸 온전히 알고 견디면 새로운 시...  
2888 들을 귀를 열어 놓아라(11/2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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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2025-11-28
들을 귀를 열어 놓아라(11/29토)   그분의 도래를 기다리며 그분은 강하게 말한다 잠시도 자신을 흩으리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말라 그때가 도래하면 그땐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벌어지기에 검불처럼 흐느적거리고 휘청거리는 그걸 기다려주지 않기에 언제 ...  
2887 하늘이 내리는 소리(11/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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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2025-11-27
하늘이 내리는 소리(11/28금)   뜰 앞의 나무들이  정말 옷을 벗는다 아니 예들은 옷을 입어야 할 때 왜 정말 옷을 벗는 거야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감들을 바라보면서 그래도 새들을 위해 남겨진 감들이 남긴 말 그래도 감나무는 이타적 새들에게 양식을 남기...  
2886 영적 보험이 필요할까(11/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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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2025-11-26
영적 보험이 필요할까(11/27목)   시대와 시기가 그런 때라 그분은 종말에 대해서 거침없이 말씀하신다 누구에게나 그때는 있다 그때를 정확히 알고 준비된 사람은 언제 어디서 무엇이 닥쳐도 그걸 거슬러 오를 수 있는 그런 영적인 준비를 맞춰 놓았기에 초연...  
2885 하늘을 믿고 따랐을 뿐인데(11/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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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2025-11-25
하늘을 믿고 따랐을 뿐인데(11/26수)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당장 연행돼 가는데 하느님이 다 알아서 해주실 것이니 걱정 그건 하늘에 맡겨라 글쎄 쉽지 않음이다  허나 확고한 믿음과 하늘이 내리는 은총을 그대로 믿고 산다면 이걸 거부할 이유가 없다 요즘...  
2884 그때를 알아보는 영적 식별(11/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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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2025-11-24
그때를 알아보는 영적 식별(11/25화)   성전 거룩한 곳이다 근데 그것의 종말 그걸 거침없이 말하는 그분 모습은 비장하다 로마인들에 의해 이미 예루살렘은 종말을  그리고 이번에 뭐가 종말을 고하는 것일까 여기엔 종합 복합적인 그게 그대로 드러난다 첫째...  
2883 하늘나라를 마음으로 산다는 것(1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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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2025-11-23
하늘나라를 마음으로 산다는 것(11/24월)   렙톤 두 잎과 마음 그걸 보면서 여인의 마음이 떨림을 본다 분명 저녁은 없다 모든 걸 몽땅 다 넣어 이젠 아무 것도 없다 그걸 그분은 보았다 그녀는 렙톤을 넘어 자신의 마음을 넣어 하늘을 산 것이리라 사실 여기...  
2882 마지막 순간에도 희망은 있다(11/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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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2025-11-22
마지막 순간에도 희망은 있다(11/23일)   정말 개판으로 살았어도 마지막 기회는 주어진다 오늘 그분과 함께 고난 죽음의 길을 가는 죄인 바로 우도가 그 예표다  예수님 십자 옆에 걸린 두 죄인이 있다 대죄인 그분이야 따지면 정말 대죄인이 될 수 있을까 말...  
2881 우문현답의 깨달음(11/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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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2025-11-21
우문현답의 깨달음(11/22토)   너희는 무엇이 그리도 궁금한 것이냐 물어라 사후의 세계가 궁금해 그분께 시비조로 질문 7형제의 슬픈 이야기를 거기에 대비시키고 있다 한 여성 그것도 형수와 다 혼인해야 하는 틀 그걸로 시비를 건다  허나 그분은 서슴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