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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5 마지막에 내린 은총(7/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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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2025-07-02
마지막에 내린 은총(7/3목)   의심이 크면 고백도 클까 토마스가 좌절했다면 공동체를 떠났을 것이다 누가 완전히 떠났듯이  허나 그는 끝까지 기다렸다 공동체 형제들이 하나둘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이처럼 그분을 만났는데 부활하신 주님을 못 뵌 건 이제...  
2744 어디든지 가시는 분(7/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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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2025-07-01
어디든지 가시는 분(7/2수)   우리에게 돼지는 보화 소 다음으로 시골 경제 그것에 큰 도움을 주는 그런 친근한 동물인데 중동 지역에선 다르다  특히 오늘 지칭하고 있는 호수 건너편 가다라인들 지역은 좀 특수한 곳이라 누구도 그곳을 자유롭게 활보하지 못...  
2743 신비 자체이신 그분(7/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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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2025-06-30
신비 자체이신 그분(7/1화)   그분의 말씀을 듣노라면 하느님의 존재가 뭔지를 그대로 보게 된다는 걸 말없이도 깨닫게 된다  그 어떤 사람도 자연을 지배하거나 컨트롤 한 인물을 본적이 없었는데 그분의 등장으로 인해서  이 금기가 깨어지고 있다 우선은 그...  
2742 그분 요구는 때론 잔인하다(6/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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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2025-06-29
그분 요구는 때론 잔인하다(6/30월)   차별화된 삶을 본다 누구에겐 매정한 그분 미워하는 건 아니지만 당신을 따르겠다고 하는 그 사람을 향해 매몰차다 왜 그랬을까를 깊이 본다 그분에게는 남과는 다른 본질직관의 능력이 있어 저이는 그냥 세속에서 사는 ...  
2741 그분을 향한 올인의 대가(6/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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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2025-06-28
그분을 향한 올인의 대가(6/29일)   똑소리 나는 그 대답 그분은 베드로에게서 그 답을 받길 원했다 이는 준비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대답이다 시몬 베드로는 늘 스승님 그분을 닮으려 애썼다 그리고 때가 이르렀을 때 그분 질문이 날카로워도 그는 흔들리지 ...  
2740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6/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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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2025-06-27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6/28토)   정말 정도를 지킨다는 것 그게 상식이 맞기는 한데 때론 그걸 훌쩍 넘어서서 부모에게 혼란을 앉기는 그런 아이들이 종종있다 이름하여 사춘기의 절정 또 일베로서의 이탈의 장 12살 예수도 그런 거였나 잠시의 이탈이긴 ...  
2739 현대의 참 목자란(6/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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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2025-06-26
현대의 참 목자란(6/27금)   착한 목자란 의인을 향한 매진이 진수라기보다는 거친 야수와 같은 죄인들 그들 향해 정글을 헤치는 그런 이가 참 목자 아닐까  과거엔 문맹의 나라들이  천지삐까리기에 어딜 가나 목자의 역할을 하기가  참으로 난해치 않았다 그...  
2738 그분의 길을 가라(6/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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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2025-06-25
그분의 길을 가라(6/26목)   건강한 나라를 본다 또 똑소리 나는 사람 무엇이 달라 저럴까 됨됨이인 기초이다 무엇이든 확실하려면 기초이자 기본이 된 그런 사람으로 거듭나면 거긴 건강하고 튼튼한 그런 사람이자 나라가 선다는 걸 그대로 만난다 말이야 쉽...  
2737 함께 기도하는 그곳에 신비가(6/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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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2025-06-24
함께 기도하는 그곳에 신비가(6/25수)   왜 함께해야 하는가 이는 그분들도 셋이다 하나로도 충분한 분들 그럼에도 셋이 하나로 거듭나는 길을 택했다  그러면서 분명히 한다 하나가 아니라 둘 이상 함께 하는 그곳에 꼭 내가 너희와 함께 하겠다 물론 전제 조...  
2736 구원의 길을 닦은 요한(6/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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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2025-06-23
구원의 길을 닦은 요한(6/24화)   요한 세례자를 바라본다 대단한 인물이 분명하다 물론 요한의 부모님은 참으로 그를 위해 헌신 엄마는 할머니가 된  상태에서 요한을 잉태해 세상에 나오게 했으니 아빠는 가문 이름을 가지고 씨름하다가 벙어리가 되는 수모...  
2735 마음 밭이 순수해야(6/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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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2025-06-23
마음 밭이 순수해야(6/23월)   들보와 티는 비교 불가 그 크기가 말이다  근데 대들보를 생각하면 아 이건 실수를 넘어서  도저히 말하면 안 되는 것 적반하장의 순간이라는 걸 그대로 느낄 수 있음이다  해서 누구를 평가할 때는 재삼재사 아니 그 이상 깊게 ...  
2734 구원이 이뤄지는 길(6/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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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2025-06-21
구원이 이뤄지는 길(6/22일)   무엇을 먹고 마실 것인가 이것은 살아 있는 동안 아주 중요한 일이 분명하다 근데 더 중요한 것도 있다 그건 육적 양식을 넘어 영적 양식으로 삶을 사는 그걸 만나는 것이다 물론 입에 거미줄 치기도  어렵다고 호소하는 사람에...  
2733 사람도 자연의 일부다(6/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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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2025-06-20
사람도 자연의 일부다(6/21토)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진리 중의 진리이다  걱정한다고 해결된다면 왜 걱정을 안 하겠는가 그러나 밤을 꼬박 새우며 걱정하고 난 뒤 뭔가 새로운 희망이 솟아나던가 사람들은 끝까지 가본 뒤 그제야 아! 이건 아니지 그땐 이미...  
2732 마음의 등불을 켜라(6/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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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2025-06-19
마음의 등불을 켜라(6/20금)   내 보물은 어디에 있나 보물이 있기는 한가  그분은 말씀하신다 보물은 마음에 있다고 근데 그 보물이 무엇이냐 내 마음을 빼앗기면 그게 바로 보물이 맞기는 한데 그게 무엇이냐가 문제다 마음을 빼앗겨 어두운 밤 그것을 양산...  
2731 가장 완벽한 기도란(6/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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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2025-06-18
가장 완벽한 기도란(6/19목)   주님의 기도를 보면서 어떻게 이리도 완벽할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늘을 우선 생각하고 거기에 계신 그분을 본다 과연 어떻게 계실까 여기서부터 뭔가가 열린다 근데 만나기도 전에 벌써 그 이름이 거룩하게 빛나고 계신 ...  
2730 무르익은 사람의 모습(6/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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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2025-06-17
무르익은 사람의 모습(6/18수)   완성을 향한 존재들은 자기를 숙이는 듯하며 심지어 수줍어하기까지 그래서 모든 게 하늘에서 내려온 것처럼 겸손하게 그냥 모든 게 하늘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고 하라신다 근데 그분은 이러지 마라 하시면서 바리사이의 나발 ...  
2729 원수를 사랑하는 길(6/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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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2025-06-16
원수를 사랑하는 길(6/17화)   원수를 사랑하라 하신다 이건 더 힘든 이야기다  죽이고 싶은 사람을 향해 사랑을 외치시는 그분 도대체 어떤 분이란 걸까 이게 바로 하느님 나라 그곳의 논리이자 사랑이다  해서 악인에게 맞서지 말라는 말씀은 그냥 세상 이야...  
2728 그분은 바보가 아니었다(6/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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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2025-06-15
그분은 바보가 아니었다(6/16월)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그러면서 다 내줘라 정말 이해하기 안 쉽다 허나 그분의 이 마음을 깊게 기도해보면 그 답을 바로 만날 수 있다  근데 끝까지 이해 불가라고 우기고 또 우긴다 해도 그 끝엔 절대 답이 없다  그분은 그...  
2727 영원히 기도해야 하는 이것(6/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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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2025-06-14
영원히 기도해야 하는 이것(6/15일)   Father Son Holy Spirit 성부와 성자와 성령 위의 세 위격이 삼위일체 이것이 인간의 깨달음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겠다  이것이 기도 안에서 통합 그것을 이룬다면 하산도 가능하다고 이야기하겠다 그러나 쉽지 않은 게...  
2726 진리를 향한 구도의 길(6/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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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2025-06-13
진리를 향한 구도의 길(6/14토)   지혜로운 답이 무엇일까 특히 중요한 자리에서의 꼭 답을 해야 한다면은 또 이게 마지막 답이라면 신중에 신중을 기할 것이다 그땐 너절한 너절리스트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걸 분명히 하고 싶은 때이다  이때 그분이 가르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