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00
번호
제목
글쓴이
2880 또 다른 세상의 삶이란(11/21금)
홍보1
549   2025-11-20
또 다른 세상의 삶이란(11/21금)   혈육의 정을 초탈해 수행의 길을 가는 사람들과의 형제자매 이게 가능한 이야기 그래도 그분은 강하게 그 길을 추진하신다 그리고 제자들까지도 확실히 이끌어 가신다 근데 얼마 못 갈 거라고 여겼던 그 공동체가 해를 거듭...  
2879 참 평화의 눈물(11/20목)
홍보1
544   2025-11-19
참 평화의 눈물(11/20목)   그분의 극단적인 장면 무엇을 위해 그분은 예루살렘을 향해 우는가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게 뭔지를 네가 알았더라면 여기에 우리는 주목한다 종말에 대한 극단적인  말씀을 언제든지 하셨다 그러나 당신이 눈물...  
2878 그분 맘에 드는 삶이란(11/19수)
홍보1
586   2025-11-18
그분 맘에 드는 삶이란(11/19수)   오늘 그분에 대해 과연 그분이 누구신지에 대해 그분 말씀과 논리를 따라 나름 정리를 해 본다  그분의 셈법이자 결산 그것이 뭔지를 말한다 우리에겐 각자 맞는  달란트를 주셨다는 것 그런데 과연 그 달란트 그걸 가지고 ...  
2877 지금이 그때다(11/18화)
홍보1
573   2025-11-17
지금이 그때다(11/18화)   투덜거리는 입과  용서를 청하는 입은 분명 차이가 클 것이다 거기다가 자신의 잘못 그걸 고백하면서 변제 상상을 초월하는 그런 내용으로 자신을 고백 이는 마치 당신의 선한 그런 모습을 보는 듯해 그분도 아니 이런 사람이 여기 ...  
2876 어디까지 외쳐보았는가(11/17월)
홍보1
546   2025-11-16
어디까지 외쳐보았는가(11/17월)   그분은 정말 대단하다 현대 의학 중에서도  이건 어려운 영역이라 어떻게 시각장애인의 눈 그걸 뜨게 한다는 건가 해서 정말 난치병을 앓는 이들에게 있어서 그분 지금도 그분이 내 앞에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동시에 수행...  
2875 깨달음의 그때까지(11/16일)
홍보1
518   2025-11-15
깨달음의 그때까지(11/16일)   천지가 개벽하는 그때 세상이 오합지졸 난리 그건 분명하겠지만 해도 그게 왜 그리되는지에 대해서 직관할 수 있는 그 사람은 그분을 향해 아 이래서 그랬군요 하며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우리는 전쟁에 기근 또 페스트를 능가...  
2874 그분이 주신 양심의 잣대(11/15토)
홍보1
546   2025-11-14
그분이 주신 양심의 잣대(11/15토)   항구하게 기도하는 사람 이보다 강한 사람은 없다 그건 그분이 누가 진짜 기도하는 사람인가를  온전히 관조하며 보기에 그게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도 예수님 시대의 판사들은 나름 일말의 양심 그것이 그래도 남았기에 ...  
2873 종말의 파고를 넘는 분(11/14금)
홍보1
535   2025-11-13
종말의 파고를 넘는 분(11/14금)   종말의 때를 구사하는  그분의 모습을 만난다 우선 노아가 방주에 든 그때를 그려 보셨고 또 롯이 소돔을 떠날 때 그 모습을 그려 놓았다 그럼 어떤 때가 나에겐 종말의 때로 다가오는가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요즘은 영...  
2872 오고 있는 하느님 나라란(11/13목)
홍보1
539   2025-11-12
오고 있는 하느님 나라란(11/13목)   하느님 나라가 뭘까 곰곰이 생각해 본다 바리 사이들도 이것에  대해 꽤 궁금했나 보다 그러니 그분에게 질문 허나 그분은 늘 그랬듯 허둥대거나 요란한 모습 그걸 보이질 않으셨다  이는 일상에서 찾으라는 그런 모습으로...  
2871 착한 사마리아 사람(11/12수)
홍보1
544   2025-11-11
착한 사마리아 사람(11/12수)   핸디 켑을 가진 사람들 그분은 그들을 사랑했다 그때 당시에 정말 어려운 그 사람이 과연 누구였나 바로 나병 환자들이었다  문제는 그분의 사랑 베품 그에 비해 감사하는 그 사람의 숫자는 그랬다 아니 형편 없었다가 솔직한 ...  
2870 회개와 용서의 삶(11/10월)
홍보1
517   2025-11-09
회개와 용서의 삶(11/10월)   그분의 끔찍한 말씀  아무리 죄인이라 해도 어떻게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더 낫다는 말을 거침없이 하시는 걸까 그만큼 이웃을 단죄하고 용서까지 하지 않는 게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직접 경고하시는 모...  
2869 거룩하게 빛나는 곳 성전(11/9일)
홍보1
564   2025-11-08
거룩하게 빛나는 곳 성전(11/9일)   라테라노 대성전을 보면서 또 베드로 대성전을 본다 그분은 성전을 안 지었어도 제자들과 성인들과 후손들 그들에 의해서 수많은 성전 그것들이 하늘을 찌른다 그래도 성전하면 그분이 머물고 계시다는 느낌이 확 들어온다...  
2868 그분 사랑의 잣대(11/8토)
홍보1
538   2025-11-07
그분 사랑의 잣대(11/8토)   평가의 기준을 본다 내 평가 기준은 뭔가  정말 객관적인 잣대로 온전하게 평가하는가 이것에 따라 내 수준 그게 그대로 드러난다 그러니 나의 질을 좀 높이는 방법을 배우자 그건 다름 아닌 잣대 그것을 어디에서 빌려 나를 영적...  
2867 그분 마음의 핵심(11/7금)
홍보1
536   2025-11-06
그분 마음의 핵심(11/7금)   주인의 마음을 읽는 사람 그 사람은 깨어 있는 사람 그러기에 주인으로부터  충분히 칭찬을 받을 만한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리라 그런데 혹시 자신을 위해 주인을 속이는 사람이라면 과연 그 사람을 주인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봤...  
2866 꼭 간직해야 하는 것(11/6목)
홍보1
546   2025-11-05
꼭 간직해야 하는 것(11/6목)   잃어버리는 것도 슬프지만 정말 관계가 끊어진다면 그것보다 슬픈 것도 없다 처음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이 제일 슬퍼 보이고 둘째는 사랑하는 자녀를 잃어버릴 때는 하늘이 정말로 무너지는 슬픔을 이는 더 이상 그 사람을 만...  
2865 영혼을 살찌우는 설계도(11/5수)
홍보1
602   2025-11-04
영혼을 살찌우는 설계도(11/5수)   인생의 설계도를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이 보여 앞으로 어떤 길을 갈지 그것도 구체화 된다  이때 꼭 추가해야 하는  하나가 반드시 있는데 영적 설계도라고 할까 건물을 잘 지으려면  설계도 플러스 거푸집 그 하나도 꼼꼼히 ...  
2864 거듭나는 사람이란(11/4화)
홍보1
545   2025-11-03
거듭나는 사람이란(11/4화)   핑계일까 진심일까  그분은 마음을 본다 근데 사람은 마음 전에 자신의 것을 챙기는 것 그것에 몰두하고 있기에 그분께 모든 걸 들킨다  그래 어차피 그분은 속일 수 없는 것이니 하면서도 자기 뜻대로  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대...  
2863 깨달음의 한 마디(11/3월)
홍보1
559   2025-11-02
깨달음의 한 마디(11/3월)   스페인의 각자였던 거지 부자가 자신을 초대하여 대단한 사람이라 여기고 그 집에 기꺼이 방문했다 극진한 대접을 받고는 정말 대단한 분이시네 이런 분에게 세상의 부를 내릴 만했다고 생각할 때 자신의 덕을 깎아내리는 그런 말...  
2862 그분 안에 머무는 길(11/2일)
홍보1
545   2025-11-01
그분 안에 머무는 길(11/2일)   세상 모든 걸 얻는 날  그분은 안식을 얻는 방법 그걸 직접 알려주신다 무엇보다 소중한 때이다  세속의 모든 걸 얻어도 영원한 안식을 잃는다면 세상이 화려해도 글쎄 그걸 어디에 쓸 수 있겠나 해서 우리가 아무리 바빠도 그...  
2861 성인의 길을 걷는 사람들(11/1토)
홍보1
555   2025-10-31
성인의 길을 걷는 사람들(11/1토)   모든 성인의 날이다 아무리 전례력에 따라 이름이 기록 안 됐어도 이 안에 든 모든 분은 정말 대단한 성인이다 적어도 오늘 복음 말씀  그걸 그대로 그분처럼 살아낸 사람들이기에 교회는 그분들을 성인에 올린 것이 분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