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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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5 생명과 바꾸는 평화(5/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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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2025-05-19
생명과 바꾸는 평화(5/20화)   그분은 평화를 말씀하시면서 아예 그 평화를 주신다 대단한 분임을 알 수 있다 누가 감히 평화를 주겠는가 근데 더 중요한 건 그 평화 그게 세상이 주는 평화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뭘 말씀하시려는 것일까 그건 보통 평화가...  
2704 무엇으로 사랑을 살까(5/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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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2025-05-18
무엇으로 사랑을 살까(5/19월)   사랑은 내리사랑이 맞다 우선 부모님으로부터 사랑 그리고 하느님에게서 사랑 이것을 듬뿍 받은 사람은 그분 창고에 뭐가 있는지 나름 알고 있기에 사랑 그걸 나눌 수 있는 여유 그것을 가지고 있음이다 그래서 부모는 자식에...  
2703 완성된 사랑이라면 뭘까(5/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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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2025-05-17
완성된 사랑이라면 뭘까(5/18일)   완성 앞에 한 말씀 평화와 사랑을 말씀하시면서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다 그분이 이 땅에 오신 것 또한 하느님의 배려인 사랑이시며 그 안에서 구원이 이루어졌다 동양인들은 사랑을 말하면서 그냥 사랑으로 끝나 심심하다 그...  
2702 우문(愚問) 안에 진리가(5/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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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2025-05-16
우문(愚問) 안에 진리가(5/17토)   때로는 우문이 대박이다 필립보의 愚問이 빛을 본다 우문이 확실한 구원의 길 그게 뭔지를 알려주시는데 그걸 들을 수 있는 귀와  마음이 있는 사람은 행복 그래서 우리는 그분이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필립보가 하느님을 ...  
2701 영원한 노자를 준비하는 사람들(5/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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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2025-05-15
영원한 노자를 준비하는 사람들(5/16금)   하느님 나라가 더 좋을까 거길 가보지 않고 어떻게 왈가왈부할 수 있을까만 근데 임사체험이란 게 있다 죽음의 길에 들어섰다가  염라대왕이나 하느님이 왈 너는 아직 여기 오기에는  이르니 다시 세상으로 가라 근데...  
2700 그분을 어느 정도 아는가(5/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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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2025-05-14
그분을 어느 정도 아는가(5/15목)   그분을 안다는 건 뭔가 그분은 당신을 알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알려줬다 허나 얼마나 당신을 알았을까 글쎄 너무 심오한 분이시기에  그래도 당신의 때가 오시자 그분은 당신을 몽땅 내주시면서 나를 온전히 알기...  
2699 순리적인 사람이 좋더라(5/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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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2025-05-13
순리적인 사람이 좋더라(5/14수)   내가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 그 관점에 따라 사람이 다르다 나는 내가 스스로 나왔다 이런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적어도 부모님과 하느님에게서 내가 나왔다고 겸손하게 하는 그런 사람은 어려움이 없으며 그래서 이타적인 ...  
2698 어떻게 동일본질이 나왔나(5/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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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2025-05-12
어떻게 동일본질이 나왔나(5/13화)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누가 감히 이런 말을 근데 그분은 당당히 했다 즉 동일본질을 설파했다 이건 보통의 영성으로는 깨달을 수 없는 그것이다 해서 우리는 이걸 깨닫기 위해서라도 열정을 다해 수행의 핵을 꿰뚫어야 한...  
2697 그분과의 진정한 대화(5/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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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2025-05-11
그분과의 진정한 대화(5/12월)   삶에서 경청보다 중요한 것 그것이 얼마나 있을까  사람이 사람답길 원하면 하느님을 향한 경청이 최고 이를 동물에게서도 배운다 양과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사람인 주인에게 집중한다 주인에게 모든 게 달렸기에  사람도 온전...  
2696 참 목자로 거듭나는 길(5/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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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2025-05-10
참 목자로 거듭나는 길(5/11일)   착한 목자를 꿈꿉니다 시작은 창대하나 결과는 초라한 모습을 만나면서 왜 나는 안되는 것인가? 그럼 최선을 다했는데도 정말 안 되었다는 것인가 바둑 복귀하는 것처럼 해 보면 어디에서 오류가 있었는지는 분명해 진다  그...  
2695 영원한 생명의 주인(5/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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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2025-05-09
영원한 생명의 주인(5/10토)   다른 종교는 별도로 하고 가톨릭 성소만 봤을 때도  수도자와 성직자의 길을 끝까지 가는 사람은 50% 그것만이라도 성공적이다 오늘 그분은 냉정하시다 누구나 당신을 따를 것이란 생각을 크게 보지 않으셨다 특히 당신 길이 고...  
2694 내려놔야 깨닫는다(5/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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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2025-05-08
내려놔야 깨닫는다(5/9금)   참된 음식과 참된 음료 와 신선한 말씀이다 그러나 그 안을 보면 섬뜩하다 못해 모골송연 이는 식인종처럼 당신의 살과 피를 먹으라는 것 이러니 설왕설래할 수밖에 해도 그분은 더 적나라하게 당신의 살과 피를 먹지 않고 영원한 ...  
2693 해결사가 나타나셨다(5/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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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2025-05-06
해결사가 나타나셨다(5/7수)   옛날 아이들은 배가 고팠다 그래 그들 소원은 소박했다  배부르게 먹는 게 다였다 근데 그분은 참 좋은 분이다 이 세상의 배고픈 것도 말끔히 해결해 주시면서 동시에 영원한 생명까지 한 방에 해결하신다고 하니 이보다 더 큰 ...  
2692 하느님과 동일본질이신 분(5/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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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2025-05-05
하느님과 동일본질이신 분(5/6화)   생명의 빵에 대한 정리로 그분은 당신을 따르라고 생명의 빵으로 말한다면 모세가 우리의 조상들을 먹인 그 사건이 아니냐고 근데 이것을 확 정리한다  그건 모세가 했다기보다 하느님이 만나를 내려서 먹게 한 것이고 하느...  
2691 그분이 원하시는 것(5/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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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2025-05-04
그분이 원하시는 것(5/5월)   이제 너무 유명해진 분 그분은 더욱더 도드라진다 세상에 누가 오천을 먹이며 측지법을 넘어 물 위까지  걸어 호수 위를 횡단하는가  티베리아스에서 가파르나움까지 정말 뭘 하시려는 것일까 그러니 군중이 광분할 수밖에 이젠 ...  
2690 그분의 참 부활(5/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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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2025-05-03
그분의 참 부활(5/4일)   죽음에서 살아오신 부활 그리고 당신을 완성시켰다 사실 이런 부활 양식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근데 그분이 돌무덤을 열고 드디어 새 세상을 열었다 한 여성의 부활 소식으로 세상이 완전 개벽을 했고 죽은 사람이 분명히 살았고...  
2689 그분을 알아보는 방법(5/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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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2025-05-02
그분을 알아보는 방법(5/3토)   동일본질의 신앙에 대해 깊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최고의 사람이라고 하신다 하늘의 아버지와 내가 바로 하나라고 하시는 말씀이다  물론 쉽지 않은 믿음이며 나아가 오해 막심을 낳는다 아들이 아버지를 닮아서 이렇게 훌륭하...  
2688 책임을 지시는 분(5/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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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2025-05-01
책임을 지시는 분(5/2금)   도대체 뭘 하시자는 건가 오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뭔 수로 다 먹이신다고 이렇게 사람들을 앉히라고 허나 그건 빈말이 아니었다 단지 오병이어뿐인데 뭘로 이 많은 사람을 먹인다 아니 그분이 그 당시에 빵 공장에 갈릴리 호수의 ...  
2687 기계주의 만큼은 피하자(5/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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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2025-04-30
기계주의 만큼은 피하자(5/1목)   뭘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과거와 외모만으로 판단 그건 큰 오류와 실수를  불러올 수 있기에 신중한 기도와 식별이 필요하다 물론 예수가 누군지 나자렛 사람이라면 대충 다 안다 허나 정확히 알지 못하기에 겸손하게 접근하...  
2686 누가 구원의 길을 갈까(4/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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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2025-04-29
누가 구원의 길을 갈까(4/30수)   세상에 나서 구원의 길을 향해 가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있나 해도 암울한 시간이 많았기에 하느님은 세상에 빛을 보내셨다 그것은 다름 아닌 당신 닮은 이 그분을 빛으로 세상에 파견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고 본다 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