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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5 우문에 현답을 하시다(4/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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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2025-04-28
우문에 현답을 하시다(4/29화)   하늘로 직접 올라간 분 그분이 유일한 분이시다  허니 아무리 똑똑한 니코데모 그도 어안이 벙벙한 상태에서 아니 어떻게 그런 일이 있나요 그러니 그분은 그를 향해서 공부를 제대로 해야 하는 이유 그것을 분명히 하시는데 ...  
2684 두드리니 열렸다(4/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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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2025-04-27
두드리니 열렸다(4/28월)   니코데모는 순수한 사람이다 나름 사람으로 최선을 다한 그런 사람 중의 한 사람이고 그분에 대해서 관심이 컸다  그러나 그분을 이해하는 폭 그것이 넓지 못했기에 봉창 그걸 두드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분은 하나둘 아주 천...  
2683 토마스의 어깃장 믿음(4/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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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2025-04-26
토마스의 어깃장 믿음(4/27일)   그분 부활의 완성점을 향해 박차를 가해 가고 있는 이때  초를 치는 제자가 있으니 바로 토마스가 아닌가 싶다 물론 그의 마음은 알겠으나 그래도 어깃장을 놓는 건 어느 쪽으로 해석해도 그렇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모든 이가 ...  
2682 신출귀몰하신 그분(4/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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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2025-04-24
신출귀몰하신 그분(4/25금)   완전히 부활하시어 회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다가오신 그분 이미 그분은 갈릴리 호수에 오셨고 지쳐 반은 넋이 나간 제자들을 향해 다가오신다 근데 신기한 건 제자들의 상태 그걸 정확히 파악하고 계신 것 해서 화롯불과 빵까지 준...  
2681 그분처럼 꼭 부활해야 하는 이유(4/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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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2025-04-23
그분처럼 꼭 부활해야 하는 이유(4/24목)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서 처음엔 너무 불안한 모습이다 허긴 죽은 사람이 살아왔으니 왜 안 그랬겠는가 해서 그분은 제자들을 만나면서 첫 마디가 “평화가 너희와 함께”하고  아주 찐한 인사를 나누셨다 다시 만...  
2680 라뿌니 하는 순간 만난 부활(4/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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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2025-04-21
라뿌니 하는 순간 만난 부활(4/22화)   어느 정도 사랑을 하면 죽었던 사람이 살아올까 마리아를 통해서 만난다 이른 새벽 동이 틀 무렵 마리아는 그분을 뵈려고 캄캄한 밤에 그분의 묘를 방문했지만 무척 난감하다 그분의 묘를 막은 큰 돌 그게 이미 치워져 ...  
2679 부활이라는 새로운 시대(4/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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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2025-04-20
부활이라는 새로운 시대(4/21월)   완벽한 그분의 부활로 인해 예루살렘 장안이 떠들썩해 이젠 반전이 이뤄지고 있다 말 그대로 신출귀몰한 상황 여인들에 의해 증명이 됐고 제자들이 무덤을 확인한 뒤 부활은 이미 완성을 이뤘다 이제 문제는 무덤의 경비병 ...  
2678 부활을 깨닫는다는 건 뭔가(4/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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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2025-04-19
부활을 깨닫는다는 건 뭔가(4/20일)   새벽 일찍 여자들은 공동묘지로 향료를 준비해서 떠났다  근데 그분의 묘지 근처가 뭔가 싸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어 하는 순간 예수님의 묘의 출입문을 막은 바윗돌이 치워져 이미 텅비어 있음을 보고 놀라며 아니 이게 ...  
2677 이렇게 부활은 이뤄졌다(4/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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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2025-04-18
이렇게 부활은 이뤄졌다(4/19토)   기가 막히고 놀랄 놀자가 맞다 아니 어떻게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나서 대화한담 이는 새벽에 일어난 일이니 뭐라고 토를 달 시간도 없이 여인들의 이야기를 듣고는 그대로 그분의 무덤으로 뛴다 그분이 다시 살아 있다니 ...  
2676 다 이루신 분을 만난다(4/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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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2025-04-17
다 이루신 분을 만난다(4/18금)   정말 착잡한 날이다 그분은 떠날 준비를 했다 아무리 준비를 했어도 뭔가 석연치 않음이 있다 누구나 세상을 떠난다는 것 그건 슬프고 고도의 고통이다 그래도 그는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갔고 십자가에 달렸다 그리고 한 마...  
2675 몸과 마음을 다해서 섬겨라(4/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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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2025-04-16
몸과 마음을 다해서 섬겨라(4/17목)   때가 이른 걸 확인한 뒤 그분은 완전히 달라진다  평소에 하시던 모습에서 180도 겸손해진 것이다  하늘을 찌를 듯한 카리스마 그런 것으로부터의 이동 겸손의 극치를 이루신다 그리고 자신의 무릎을 꿇고 제자들을 향해 ...  
2674 극단의 길만은 가지 마라(4/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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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2025-04-15
극단의 길만은 가지 마라(4/16수)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 자기의 스승을 팔다니 그것도 그분이 어떤 분인데 정말 연구대상을 넘는 사람 그가 바로 가리옷 유다이다 그럼 그분을 향한 분노라도 있다는 말인가 하지만 글쎄 아무리 찾아봐도 모르겠다  이래서...  
2673 그분도 안 되는 영역(4/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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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2025-04-14
그분도 안 되는 영역(4/15화)   천리안을 가진 분이시기에 한 사람의 마음을 보는 건 식은 죽 먹기처럼 보인다  거기에 유다가 걸려들었다 해서 그분은 마지막 만찬 그 자리에서 누가 당신을 영광되게 할 것인지에 대해 서슴없이 발표하시는데 사실 그게 너무 ...  
2672 누가 진짜 그분의 사람인가(4/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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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2025-04-13
누가 진짜 그분의 사람인가(4/14월)   베타니아는 소중한 곳이다 그분이 가장 사랑하는 이들 그들이 사는 곳이기에 가끔 그분은 그곳을 찾아가셨다  언제든지 힘들고 지칠 때면 그들을 찾은 게 아닌가 싶다 물론 그들은 그분이 오시는 그 자체가 축복이자 은총...  
2671 감탄고토(甘呑苦吐)의 길이 아니다(4/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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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2025-04-12
감탄고토(甘呑苦吐)의 길이 아니다(4/13일)    당신의 때가 다 차오르자  결행의 때를 찾고 계신다 그때가 오자 이사야 예언자가  말씀하신 그대로 상대방에게  모든 걸 다 내어 주신다  매질 당하고 수염 뽑히고  뺨도 내주고 쌩 얼굴로 모욕  온갖 수치 다 ...  
2670 악의 끝을 만나는 그분(4/1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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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2025-04-11
악의 끝을 만나는 그분(4/12토)   라자로를 살리신 게 화근이다 그로 인해 당신은 죽음의 길로 가는 그런 계기를 만든다 이게 도대체 무슨 운명인가  이제 못 하는 게 없는 그분 그러기에 더 그를 경계한다 어느 누구도 할 수 없었던 일 그것까지 다 해내고 있...  
2669 이래서 신비주의가 필요한 것인가(4/1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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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2025-04-09
이래서 신비주의가 필요한 것인가(4/10목)   아브라함과 비교를 당하면서 끝까지 자신을 변론하는 그분 그들의 입장에선 당연한 것 그러나 그분도 전혀 안 굽힌다 마치 기차가 레일 위에서  서로 달려와 부닥치는 순간 그것을 재현하는 모습이다 참으로 안타까...  
2668 참 자유를 찾아가는 길(4/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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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2025-04-08
참 자유를 찾아가는 길(4/9수)   하느님의 내리사랑의 근본 그것이 뭔지를 상세히 설명하고도 남음이 있는데 결국은 같은 소리를 반복 그분이 전하는 핵심에 대해 다시금 헛소리로 메아리 아브라함을 망령되게 한다  아브라함은 어떤 사람인가 하느님을 향해 ...  
2667 그분의 길을 가는 사람(4/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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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2025-04-07
그분의 길을 가는 사람(4/8화)   자기가 어른이 되어야만 부모의 입장을 아는 것처럼 그분이 죽어가는 과정에서도 알지 못한 것을 죽음의 길 그것도 십자가에 매달고  난 뒤에서야 아니 그럼 저분이 진짜 천자이신  그리스도로 왔던 구원자로 깨닫는다는 건 참...  
2666 초월적인 안목이란(4/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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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2025-04-06
초월적인 안목이란(4/7월)   내가 어디에 기준을 두느냐 이 여하에 따라 큰 차이 즉 삶의 질이 확 달라진다  뭔가 큰 것을 바란다면 또 삶의 질을 높이려면 지금의 것에 충실하면서도 그분의 말씀에 성실하다면 그 의미를 온전히 깨닫는다 대부분 최고의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