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25 |
동일본질 차원에서 닮아가는 모성(4/22수)
|
홍보1 | 91 | | 2026-04-21 |
|
동일본질 차원에서 닮아가는 모성(4/22수) 늘 모성과 부성은 대단하다는 걸 느낀다 특히 창조물 중의 모성 이건 감히 누가 따를까 아마도 천주의 본능 그것을 가장 잘 닮은 그런 모습이 아닐까 그걸 관상 안에서 만난다 이는 전능하신 그분의 부성으로부터 ...
|
| 3024 |
자신을 완전히 바순 그분(4/21화)
|
홍보1 | 86 | | 2026-04-20 |
|
자신을 완전히 바순 그분(4/21화) 정말 당찬 그분의 말씀 참 생명의 신비이자 성체가 어떻게 생명으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참 말씀을 전하고 있다 당신의 그 정도로는 온전히 당신을 못 믿겠다는 그들을 향해 아주 상세히 하늘이 내린 빵의 신비 그게 ...
|
| 3023 |
그분에게 뭘 바라는가(4/20월)
|
홍보1 | 72 | | 2026-04-19 |
|
그분에게 뭘 바라는가(4/20월) 뭘 바라고 저들은 저리도 그분을 향하고 있는 걸까 저것이 순수한 신앙에서 오는 믿음의 신비라면 정말 더 바랄 게 없으련만 근데 그분은 이미 눈치를 채고도 남음이 있는 분이라 오병이어의 기적의 신비와 거기에서 나온 물질...
|
| 3022 |
마음의 눈을 떠야 하는 이유(4/19일)
|
홍보1 | 93 | | 2026-04-19 |
|
마음의 눈을 떠야 하는 이유(4/19일) 모든 생물이 소생하는 최고의 계절 봄이다 계절에 맞춰 그분 부활도 우리 앞에 성큼 와 있다 특히 엠마오로 가는 제자 그들에겐 완전 구세주다 그렇게 훌륭하고 좋으신 세상 최고의 스승님께서 처참하게 떠나셨기에 그...
|
| 3021 |
어떤 역경도 타고 넘는 그분(4/18토)
|
홍보1 | 89 | | 2026-04-17 |
|
어떤 역경도 타고 넘는 그분(4/18토) 인생을 고(苦)라고 했던가 많은 고난의 시간이 도래하는 게 인생이다 바로 제자들에게도 그때가 지금 갈릴리 호수에서 큰 역풍과 함께 두렵다 웬만하면 이 정도쯤이야 하겠지만 너무 큰 태풍 그걸 만난 게 사실이다 아...
|
| 3020 |
나는 어디까지 깨달았는가(4/17금)
|
홍보1 | 66 | | 2026-04-16 |
|
나는 어디까지 깨달았는가(4/17금) 오병이어의 기적 앞에서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건 과연 무엇이 있을까 그분은 이 천년 이전에 아이가 가지고 있던 보리빵 5개와 물고기 2마리 그걸로 5천 명을 먹이고 열두 광주리나 남았다 도대체 그분이 누구이기에 이렇...
|
| 3019 |
차원이 다른 분을 만나라(4/16목)
|
홍보1 | 62 | | 2026-04-15 |
|
차원이 다른 분을 만나라(4/16목) 사람을 다양하게 본다면 하늘로부터 난 사람인 그분에서부터 땅에서 완전히 매인 사람도 있다 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그분처럼 하늘을 향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삶 그걸 추구할 때 정도 그 길이 뭔지를 깨닫는다 적어도 그...
|
| 3018 |
더 큰 빛을 요구하는 시대(4/15수)
|
홍보1 | 67 | | 2026-04-14 |
|
더 큰 빛을 요구하는 시대(4/15수) 빛과 그림자는 양면 상황에 따라 다 필요한데 그래도 그분의 말씀은 늘 빛으로 향하게 했다 특히 사람의 삶에 대해 더욱더 그러길 바랬다 어둠에 오래 머물면 그 안엔 생명을 죽이는 그런 인자들로 그득해 자신을 통제할 ...
|
| 3017 |
하늘로 향하는 진리의 길(4/14화)
|
홍보1 | 59 | | 2026-04-13 |
|
하늘로 향하는 진리의 길(4/14화) 느보산은 모세가 머문 마지막 산이며 거기서 하늘로 오르는 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화했으며 구원의 길이 열리는 것 그것이 무엇인지를 설했다 바로 구리 뱀 사건인데 이는 훗날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여 승...
|
| 3016 |
슬로우 스타터의 진면목(4/13월)
|
홍보1 | 63 | | 2026-04-12 |
|
슬로우 스타터의 진면목(4/13월) 천천히 깨어나는 니코데모 한 번에 그분의 진리를 깨닫지 못했기에 엉뚱한 소리를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는 한결같았다 동시에 아주 순수한 사람 그랬기에 아니 어떻게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가라는 말이냐고 하며 정...
|
| 3015 |
믿음엔 이유가 없는 법(4/12일)
|
홍보1 | 56 | | 2026-04-11 |
|
믿음엔 이유가 없는 법(4/12일) 부활하신 예수님 선물은 우선 평화를 빌어주시고 그리고 성령을 받아라 이처럼 그분은 희생 중에 모든 걸 다 내어주시면서 당신이 성령을 주신다 이건 하느님이 모든 걸 다 내어주신다는 의미다 그러면서 동일본질이신 아버지...
|
| 3014 |
그분 부활과 사기지은의 은총(4/11토)
|
홍보1 | 66 | | 2026-04-10 |
|
그분 부활과 사기지은의 은총(4/11토) 부활을 믿는다는 건 자신의 모든 걸 희생할 그 각오가 되지 않고서 사실 쉽지 않은 것이다 그랬기에 막달라 마리아 그녀가 제자들에게 가서 스승님께서 부활하셔서 이미 활동을 하고 계신다 그녀가 분명 만났다고 했지...
|
| 3013 |
한계가 없는 그분(4/10금)
|
홍보1 | 59 | | 2026-04-09 |
|
한계가 없는 그분(4/10금) 죽기는 그분이 죽었는데 충격은 제자들이 더 컸나 무엇 때문에 그런 일이 그건 그냥 겁을 먹었기에 그래 좌절과 절망의 끝 그곳에서 허부적거리는 제자들을 어떤 방법으로든 정상으로 만들어 놓는 그분을 보면서 정말 놀란다 티베...
|
| 3012 |
더 완벽한 인간의 모습인 부활(4/9목)
|
홍보1 | 72 | | 2026-04-08 |
|
더 완벽한 인간의 모습인 부활(4/9목) 그분의 부활을 만났다면 그 모습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식할 수 있다 해서 그분 부활의 모습 그걸 영적인 눈으로 만남 그게 그렇게 소중한 것이다 오늘 그분은 부활의 진수 그게 뭔지를 구체화 했다 먼저 뼈와 살이 있음...
|
| 3011 |
영적인 반전이란(4/8수)
|
홍보1 | 66 | | 2026-04-07 |
|
영적인 반전이란(4/8수)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그분은 영적 반전으로 눈이 멀었던 이들의 눈을 환하게 밝히신다 바로 영적 깨어남이자 마음의 눈이 뜨임을 당신의 부활로 증거한다 엠마오로 낙향하던 그들 그들은 분명 실망이 커 모든 걸 잃어버리고서 좌표...
|
| 3010 |
또 다른 그분 부활의 순간(4/7화)
|
홍보1 | 71 | | 2026-04-06 |
|
또 다른 그분 부활의 순간(4/7화) 상상을 초월하는 일 그것이 펼쳐지고 있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아직 이런 일이 있다는 것 그걸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근데 그런 일들이 지금 막달라 마리아 앞에서 그대로 펼쳐지고 있다 그랬기에 봉창을 두드리는 그...
|
| 3009 |
하늘은 이길 수는 없는 법(4/6월)
|
홍보1 | 65 | | 2026-04-05 |
|
하늘은 이길 수는 없는 법(4/6월) 얼마나 두려웠으면 글쎄 그분의 부활을 본 경비대 그들을 돈으로 매수 하나 근데 기적의 사건이란 게 돈으로 매수될 수 있나 그래도 어지간히 급하긴 그랬기에 그들을 큰돈으로 바로 매수하고 있음이다 그런데 부활하신 그...
|
| 3008 |
시공을 초월한 부활(4/5일 부활절)
|
홍보1 | 70 | | 2026-04-04 |
|
빈 무덤은 기적이다 누가 시신을 옮긴 것 그것도 아니고 변화 그것도 소생의 변화 그것을 넘어선 변화 그것이 바로 부활이다 그 누구도 사용치 못한 그 놀랄 놀 자의 단어인 부활이 그분의 무덤에서 오늘 일어나고 있는 것 근데 그걸 알린 이는 베드로도 ...
|
| 3007 |
보라 빈 무덤이 뭘 말하는지(4/4토)
|
홍보1 | 65 | | 2026-04-03 |
|
보라 빈 무덤이 뭘 말하는지(4/4토)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 전쟁 난리 통에 봄 그 기운을 못 느끼는 그런 상황을 노래함이고 처염상정(處染常淨) 진흙탕 속이라 할지라도 아름다운 연꽃은 피어난다 그분은 무참하게 당해도 단 3일...
|
| 3006 |
그분만이 갈 수 있는 길(4/2목)
|
홍보1 | 71 | | 2026-04-01 |
|
그분만이 갈 수 있는 길(4/2목) 그분께서 당신의 때가 도래한 걸 직감하시고는 바로 행동으로 옮기신다 근데 그게 너무 끔찍하다 우선 당신이 수제자로 그에게 당한다는 것이니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가능한 것일까 싶어 이건 너무 잔인한 것 아닌가 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