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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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0 하늘의 별이 되는 과정(9/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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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2025-09-19
하늘의 별이 되는 과정(9/20토)   자기를 희생하는 그 안에 영글어 가는 열매를 본다 그것이 참사랑의 가치 근데 이타적인 걸 버리고 자기 것만 내것화하고 남의 것도 내것화하며 하늘까지도 훔치려는 사람 그는 어디를 가도 그렇다  해서 그분의 말씀을 향해 ...  
2819 그분 공동체의 위력(9/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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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2025-09-18
그분 공동체의 위력(9/19금)   그분의 공동체 활성화 그것이 훤히 보인다  첨엔 남성들 중심인데 이젠 여성들까지 합류 아주 적극적인 공동체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모든 걸 올인 시키는 그 용기를 내게 했을까 해서 하느님 나라를 향한 확실한 공동체의 탄생 ...  
2818 끝판왕을 보는 직관력(9/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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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2025-09-17
끝판왕을 보는 직관력(9/18목)   바리사이는 바리사이였다 그분을 바라보는 눈이 비딱하니까 그분을 찾아온 그 여인을 바라보는 눈 그 자체도 비뚤어져 있다 물론 그 여인의 평판이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그분은 달랐다 그녀의 과거를 보기보다 지...  
2817 참 해결자이신 그분(9/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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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2025-09-16
참 해결자이신 그분(9/17수)   내가 어쩌란 말이냐 최대한 할 수 있는 것 그걸 다하고 있건만 그래도 시대에 맞게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건 하늘의 장단이자 사람을 가장 유익하게 하는 그런 삶을 나누는 그런 삶인데 그럼 뭘 해서 그분은 악한 세대 그게 ...  
2816 그분 측은지심의 신비(9/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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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2025-09-15
그분 측은지심의 신비(9/16화)   ‘젊은이여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라’ 이는 도대체 뭔가  우선 젊은이의 죽음이다 거기다 가장 어려운 계층 과부의 외동아들로 보인다 그러니 최악의 상황이다 하여 상을 당한 대열과 예수님의 대열이 만났다 그러니 그분의 ...  
2815 그분의 최후는 이랬다(9/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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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2025-09-14
그분의 최후는 이랬다(9/15월)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이런 말씀은 난해하다 보통 사람이 쓰는 말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게 느껴진다  어머니에게 누가 여인 또 아무리 친하다 해도 당신의 어머니며 ...  
2814 십자가 아래서 길을 묻는다(9/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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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2025-09-13
십자가 아래서 길을 묻는다(9/14일)   십자가를 바라본다 과연 나의 십자가는 뭔가 하며 십자가 밑에 아주 진중하게 머문다  모세는 이집트로부터 광야 그곳을 헤치고 나오는 거대한 십자가를 지셨다 유대인을 어깨에 맨 탈출 그리고 느보아산에서  최후를 맞...  
2813 유비무환의 그분 삶(9/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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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2025-09-12
유비무환의 그분 삶(9/13토)   기초공사와 반석 위의 집 뭔가를 확실하게 한다 물론 기초공사를 위해선 경제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철저한 정신적 준비 이것이 우선 필요한데 이는 민족성과도 관계된다 지진이 많은 지역임에도 철저하게 기초를 다지는 ...  
2812 형제 이전에 나를 제대로 보라(9/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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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2025-09-11
형제 이전에 나를 제대로 보라(9/12금)    마음의 곳간을 잘 관리하면 결국 선과 사랑이 넘쳐서 그곳으로부터 선한 표양  그것이 그대로 넘칠 것이나 마음의 곳간이 휑하면 그곳으로부터 악표가 나와 결국 육두문자에서부터 편견 더 나아가 뒷담화 등등 그럼 ...  
2811 당신처럼 되라 하시니(9/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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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2025-09-10
당신처럼 되라 하시니(9/11목)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분 여기서 뭔가가 다가온다  그럼 어디까지 하라고요 말 그대로 도사가 돼라  마음을 완전히 비우라는 메시지가 그대로 나온다 이렇게 될 수만 있다면 무엇이 걱정이겠느냐만 이렇게 된다는 건 사람 그 차...  
2810 영적 고진감래의 삶이란(9/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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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2025-09-09
영적 고진감래의 삶이란(9/10수)   산상수훈을 바라보노라면 도대체 뭘 내려 주시려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축복이 당장은 그걸 받아들이기가 정말 쉽지 않은 건 사실 그러나 한 터울 쉬면서 왜 저분이 저런 말씀을 그러면 뭔가가 잡혀온다  지금 행복한 사람은 ...  
2809 나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9/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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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2025-09-08
나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9/9화)   인사가 만사라 했다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우리는 분명히 안다 그분은 모든 걸 꿰고 또 밤샘 기도를 했어도 당신 제자 열둘 중 하나 거기에서 실패를 맛봤다 그만큼 인사의 어려움 그게 뭔지를 알게 한다  오죽했으면 삼성 ...  
2808 착한 정도가 하늘을 넘는다(9/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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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2025-09-07
착한 정도가 하늘을 넘는다(9/8월)   말이 성령으로의 잉태이지 이유야 어떻든 불신이다  요셉이 뿌리 있는 족보에서 나온 점잖은 청년인지라 그리고 꿈에서 천사의 알림 그걸 믿고 받아들일 수 있는 거룩한 사람이기에 망정이지 쫌이라도 의심을 품었다면 정...  
2807 어떻게 이렇게 살았을까(9/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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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2025-09-05
어떻게 이렇게 살았을까(9/6토)   그들은 정말 배가 고팠다 오죽하면 밀이삭을 뜯어 먹을 생각을 했을까 그럼 그것도 서리일까  닭서리에 수박 서리까지 그건 장난이었을까  사실 전쟁 중에 몰려 굶주림에 먹은 것이라면 이는 서리도 절도도 아닌 그냥 생명 보...  
2806 마음의 개안(開眼)을 (9/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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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2025-09-04
마음의 개안(開眼)을 (9/5금)   세상에 안 되는 게 있나 물론 엄청나게 많다 그러나 그분의 생각 그 안으로 들어가면  글쎄 안 되는 것보다는 되는 게 훨씬 많다는 걸 깨닫게 되는 걸 만난다 그럼 무엇이 그분에게 그런 틀을 만들었을까  그건 고정의 틀을 깨...  
2805 진짜는 그분이셨다(9/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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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2025-09-03
진짜는 그분이셨다(9/4목)   내가 아무리 잘났어도 그분 앞에선 함부로  날뛰면 안 되는 이유를 베드로가 확실하게 한다 베드로는 갈릴리 터줏대감 그렇게 표현해도 괜찮다 적어도 그 동네에서는 으뜸 어부에 어촌계장 그 지위를 줘도 손색없다 그러니 갈릴리 ...  
2804 결자해지의 근본이신 그분(9/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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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2025-09-01
결자해지의 근본이신 그분(9/2화)   그분은 차원이 다른 분 해서 권위 자체가 빛난다 근데 그 권위도 별처럼 아주 크게 빛나고 있다 그냥 권위만 있는 그걸 넘어 권능과 권한까지 그게 죄인들의 눈에까지 보이고 빛나기까지 한다 해서 그들은 그분 향해 고백까...  
2803 제발 마음의 눈을 떠라(9/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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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2025-08-31
제발 마음의 눈을 떠라(9/1월)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좁다 그렇다면 나자렛은 어떨까 정말 좁은 산촌이 맞다 거기다가 시골에서 뭔 신출귀몰한 게 나오겠나 다 맞는 말이기는 한데 때론 모든 걸 뒤집는 한판 그것이 떡 버티고 있다 바로 나자렛에서의 인물 아...  
2802 겸손이 주는 마지막 선물(8/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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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2025-08-30
겸손이 주는 마지막 선물(8/31일)   낮은 자리로 향하라는 그분 무엇으로 그분을 따를까 이대도강(李代桃僵)의 삶과 육참골단(肉斬骨斷)의 삶을  수행할 때 가능할 것이다 이는 참으로 뼈를 깎는 수행 끝에서만 가능하리라 이는 오얏나무가 복숭아나무 그를 위...  
2801 마지막 웃음이 진짜다(8/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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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2025-08-29
마지막 웃음이 진짜다(8/30토)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본다 오늘도 달란트의 비유로서 그분은 게으른 이를 일깨운다  그렇다면 많은 걸 일군 이들 그들을 향한 칭찬과 함께 포상은 아니라도 위로를 주시면 참 좋을 텐데 근데 부자들을 향한 비난 그것이 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