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00
번호
제목
글쓴이
2700 그분을 어느 정도 아는가(5/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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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2025-05-14
그분을 어느 정도 아는가(5/15목)   그분을 안다는 건 뭔가 그분은 당신을 알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알려줬다 허나 얼마나 당신을 알았을까 글쎄 너무 심오한 분이시기에  그래도 당신의 때가 오시자 그분은 당신을 몽땅 내주시면서 나를 온전히 알기...  
2699 순리적인 사람이 좋더라(5/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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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2025-05-13
순리적인 사람이 좋더라(5/14수)   내가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 그 관점에 따라 사람이 다르다 나는 내가 스스로 나왔다 이런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적어도 부모님과 하느님에게서 내가 나왔다고 겸손하게 하는 그런 사람은 어려움이 없으며 그래서 이타적인 ...  
2698 어떻게 동일본질이 나왔나(5/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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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9   2025-05-12
어떻게 동일본질이 나왔나(5/13화)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누가 감히 이런 말을 근데 그분은 당당히 했다 즉 동일본질을 설파했다 이건 보통의 영성으로는 깨달을 수 없는 그것이다 해서 우리는 이걸 깨닫기 위해서라도 열정을 다해 수행의 핵을 꿰뚫어야 한...  
2697 그분과의 진정한 대화(5/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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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   2025-05-11
그분과의 진정한 대화(5/12월)   삶에서 경청보다 중요한 것 그것이 얼마나 있을까  사람이 사람답길 원하면 하느님을 향한 경청이 최고 이를 동물에게서도 배운다 양과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사람인 주인에게 집중한다 주인에게 모든 게 달렸기에  사람도 온전...  
2696 참 목자로 거듭나는 길(5/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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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2025-05-10
참 목자로 거듭나는 길(5/11일)   착한 목자를 꿈꿉니다 시작은 창대하나 결과는 초라한 모습을 만나면서 왜 나는 안되는 것인가? 그럼 최선을 다했는데도 정말 안 되었다는 것인가 바둑 복귀하는 것처럼 해 보면 어디에서 오류가 있었는지는 분명해 진다  그...  
2695 영원한 생명의 주인(5/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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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2025-05-09
영원한 생명의 주인(5/10토)   다른 종교는 별도로 하고 가톨릭 성소만 봤을 때도  수도자와 성직자의 길을 끝까지 가는 사람은 50% 그것만이라도 성공적이다 오늘 그분은 냉정하시다 누구나 당신을 따를 것이란 생각을 크게 보지 않으셨다 특히 당신 길이 고...  
2694 내려놔야 깨닫는다(5/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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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2025-05-08
내려놔야 깨닫는다(5/9금)   참된 음식과 참된 음료 와 신선한 말씀이다 그러나 그 안을 보면 섬뜩하다 못해 모골송연 이는 식인종처럼 당신의 살과 피를 먹으라는 것 이러니 설왕설래할 수밖에 해도 그분은 더 적나라하게 당신의 살과 피를 먹지 않고 영원한 ...  
2693 해결사가 나타나셨다(5/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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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2025-05-06
해결사가 나타나셨다(5/7수)   옛날 아이들은 배가 고팠다 그래 그들 소원은 소박했다  배부르게 먹는 게 다였다 근데 그분은 참 좋은 분이다 이 세상의 배고픈 것도 말끔히 해결해 주시면서 동시에 영원한 생명까지 한 방에 해결하신다고 하니 이보다 더 큰 ...  
2692 하느님과 동일본질이신 분(5/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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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2025-05-05
하느님과 동일본질이신 분(5/6화)   생명의 빵에 대한 정리로 그분은 당신을 따르라고 생명의 빵으로 말한다면 모세가 우리의 조상들을 먹인 그 사건이 아니냐고 근데 이것을 확 정리한다  그건 모세가 했다기보다 하느님이 만나를 내려서 먹게 한 것이고 하느...  
2691 그분이 원하시는 것(5/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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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2025-05-04
그분이 원하시는 것(5/5월)   이제 너무 유명해진 분 그분은 더욱더 도드라진다 세상에 누가 오천을 먹이며 측지법을 넘어 물 위까지  걸어 호수 위를 횡단하는가  티베리아스에서 가파르나움까지 정말 뭘 하시려는 것일까 그러니 군중이 광분할 수밖에 이젠 ...  
2690 그분의 참 부활(5/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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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2025-05-03
그분의 참 부활(5/4일)   죽음에서 살아오신 부활 그리고 당신을 완성시켰다 사실 이런 부활 양식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근데 그분이 돌무덤을 열고 드디어 새 세상을 열었다 한 여성의 부활 소식으로 세상이 완전 개벽을 했고 죽은 사람이 분명히 살았고...  
2689 그분을 알아보는 방법(5/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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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2025-05-02
그분을 알아보는 방법(5/3토)   동일본질의 신앙에 대해 깊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최고의 사람이라고 하신다 하늘의 아버지와 내가 바로 하나라고 하시는 말씀이다  물론 쉽지 않은 믿음이며 나아가 오해 막심을 낳는다 아들이 아버지를 닮아서 이렇게 훌륭하...  
2688 책임을 지시는 분(5/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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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2025-05-01
책임을 지시는 분(5/2금)   도대체 뭘 하시자는 건가 오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뭔 수로 다 먹이신다고 이렇게 사람들을 앉히라고 허나 그건 빈말이 아니었다 단지 오병이어뿐인데 뭘로 이 많은 사람을 먹인다 아니 그분이 그 당시에 빵 공장에 갈릴리 호수의 ...  
2687 기계주의 만큼은 피하자(5/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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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2025-04-30
기계주의 만큼은 피하자(5/1목)   뭘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과거와 외모만으로 판단 그건 큰 오류와 실수를  불러올 수 있기에 신중한 기도와 식별이 필요하다 물론 예수가 누군지 나자렛 사람이라면 대충 다 안다 허나 정확히 알지 못하기에 겸손하게 접근하...  
2686 누가 구원의 길을 갈까(4/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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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2025-04-29
누가 구원의 길을 갈까(4/30수)   세상에 나서 구원의 길을 향해 가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있나 해도 암울한 시간이 많았기에 하느님은 세상에 빛을 보내셨다 그것은 다름 아닌 당신 닮은 이 그분을 빛으로 세상에 파견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고 본다 하느님...  
2685 우문에 현답을 하시다(4/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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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2025-04-28
우문에 현답을 하시다(4/29화)   하늘로 직접 올라간 분 그분이 유일한 분이시다  허니 아무리 똑똑한 니코데모 그도 어안이 벙벙한 상태에서 아니 어떻게 그런 일이 있나요 그러니 그분은 그를 향해서 공부를 제대로 해야 하는 이유 그것을 분명히 하시는데 ...  
2684 두드리니 열렸다(4/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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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2025-04-27
두드리니 열렸다(4/28월)   니코데모는 순수한 사람이다 나름 사람으로 최선을 다한 그런 사람 중의 한 사람이고 그분에 대해서 관심이 컸다  그러나 그분을 이해하는 폭 그것이 넓지 못했기에 봉창 그걸 두드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분은 하나둘 아주 천...  
2683 토마스의 어깃장 믿음(4/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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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2025-04-26
토마스의 어깃장 믿음(4/27일)   그분 부활의 완성점을 향해 박차를 가해 가고 있는 이때  초를 치는 제자가 있으니 바로 토마스가 아닌가 싶다 물론 그의 마음은 알겠으나 그래도 어깃장을 놓는 건 어느 쪽으로 해석해도 그렇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모든 이가 ...  
2682 신출귀몰하신 그분(4/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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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2025-04-24
신출귀몰하신 그분(4/25금)   완전히 부활하시어 회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다가오신 그분 이미 그분은 갈릴리 호수에 오셨고 지쳐 반은 넋이 나간 제자들을 향해 다가오신다 근데 신기한 건 제자들의 상태 그걸 정확히 파악하고 계신 것 해서 화롯불과 빵까지 준...  
2681 그분처럼 꼭 부활해야 하는 이유(4/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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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2025-04-23
그분처럼 꼭 부활해야 하는 이유(4/24목)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서 처음엔 너무 불안한 모습이다 허긴 죽은 사람이 살아왔으니 왜 안 그랬겠는가 해서 그분은 제자들을 만나면서 첫 마디가 “평화가 너희와 함께”하고  아주 찐한 인사를 나누셨다 다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