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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5 천국은 어디서 시작하는가(1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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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2024-11-13
천국은 어디서 시작하는가(11/14목)   제일 궁금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하느님 나라가 오는 것 그분의 마지막 사명도 바로 하느님 나라의 도래였다 해서 그분도 하느님 나라 그것을 위해 모든 걸 봉헌 그리고 마지막엔 목숨까지 온전히 바친 게 아니겠는가 해...  
2544 거죽만 보지 말라는 이유(11/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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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2024-11-12
거죽만 보지 말라는 이유(11/13수)   진짜를 바라보는 그분의 마음 그건 그분이 뭘 원하시는지 그것을 안다면 진짜 깨닫는다 그리고 구원까지 약속 받는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기적을 보이려고 왔다기보다는 하느님 나라가 오는 걸 보는 그런 기회를...  
2543 저는 쓸모없는 종이지만(11/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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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2024-11-11
저는 쓸모없는 종이지만(11/12화)   뭘 바라지 말라는 그분이시다 자신이 할 일을 다 하고는 그냥 초연한 모습으로 살라는 그분의 모습에서 참신한 모습 그것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사람이 불행해지는 이유는 뭔가 대가를 바라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하늘에...  
2542 결자해지하시는 그분(11/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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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2024-11-10
결자해지하시는 그분(11/11월)   죄 앞에서 고민을 한다 아무 생각 없이 죄와 친구 이건 영적인 기능의 마비다 죄를 안 짓기는 쉽지 않다 오관이 반응하기도 전에 이미 들어와 버린 비이성 또 죄의 식별이 끝나기 전 죄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 이것을 어떻게 말...  
2541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라(11/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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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2024-11-09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라(11/10일)   자신의 존재를 깨닫는다면 물질에 깊게 연연 안 한다 아니 소유 그 자체에 대해 그리 고민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어느 정도 도에 나가면 이 모든 게 다 필요 없음을 깨닫는 단계에 나아가게 된다 사렙다 마을의 가난한 과...  
2540 사람이 성전으로 거듭났다(1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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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2024-11-08
사람이 성전으로 거듭났다(11/9토)   집은 누구를 위한 집인가 분명 누군가가 거처한다 그래야 그 집이 건강하다 그리고 결국 거룩하게 된다 라테라노 대성전을 봉헌한 것 그곳에 바로 하느님의 거처 이것이 분명하게 하려 했고 그곳에 누군가가 기도하기에  ...  
2539 빛으로 나가는 사람들(1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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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2024-11-07
빛으로 나가는 사람들(11/8금)   세상과 빛의 자녀의 차이 이걸 한눈에 알아보시고 빛의 속도로 그들을 정리 해서 한결같아야 함이 뭔지 그분은 분명히 하고 있다 제아무리 난다긴다하여도 그분의 눈은 못 속인다 빛의 속도보다도 더 빠르게 한순간에 파악하시...  
2538 저 정도까지 사는 이유(1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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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2024-11-03
저 정도까지 사는 이유(11/4월)   철저하게 이타적인 삶 그것을 살라시는 그분 뭔가 섬찟하기까지 하다 식사 초대를 함에 있어 친척 친구 심지어 형제 그리고 부유한 이웃을  초대하지 말라고 명한다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어떻게 보면 극단적인 삶 철저하게...  
2537 바로 저분이시다(1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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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2024-11-02
바로 저분이시다(11/3일)   현문현답과 우문현답이 있다 근데 그분은 어느 쪽이 와도 그걸 채워주시는 분이시다 율법 학자들은 머리가 좋아서 그분을 시험하려 들지만 그들에 끌려다닐 그런 분은 분명 아님을 그분의 현답이 그대로 말을 해 주고 있다  우리가 ...  
2536 영원한 참 평화를 얻는 길(11/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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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2024-11-01
영원한 참 평화를 얻는 길(11/2토)   영원한 안식을 위한 날  그분은 안식을 얻는 방법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신다 얼마나 대단한 순간인가  내가 모든 걸 다 얻는다 해도 영원한 안식을 위한 그 문을 들어가지 못한다면 모든 것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2535 하늘로 오르는 길(11/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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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2024-10-31
하늘로 오르는 길(11/1금)   오늘 그분 가르침은 준엄하다 진복팔단이 주는 참 진리와 은총과 행복의 진수가 뭔지를 산상수훈의 정수를 살아내면 천국으로 향하는 그 문이  저절로 열린다는 그 가르침 그걸 여덟 가지로 정리했는데 말씀 자체는 쉽고도 명료하...  
2534 좁은 문으로 향하는 이들(10/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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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2024-10-29
좁은 문으로 향하는 이들(10/30수)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그분 얼마나 사람들이 널널이 살면 그런 말씀을 강하게 하실까  허긴 세속의 성공을 위해서도 한 우물을 파고 날 밤을 새도 될까 말까 한데 하느님 나라 그곳 들어가는 게 그리 쉽겠나 해서 그분은...  
2533 깊은 기도가 주는 열매들(10/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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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2024-10-27
깊은 기도가 주는 열매들(10/28월)   어디만큼 깊은 기도 안으로 들어가 그분을 만나 봤는가 그분 기도의 양대 산맥인 밤샘의 기도와 피땀 흘리시는 기도 속에서 향기가 뭔지 그 맛을 참으로 보았는가  그분은 소중한 시간 앞에 참으로 하느님을 만나면서 아주...  
2532 어디까지 청해 보았는가(10/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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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2024-10-26
어디까지 청해 보았는가(10/27일)   뭔가 보기를 진정 원한다면 뭘 하면 그것이 가능한가를 아주 깊게 곰곰이 생각하면 그 안에 답을 구하게 된다 후천적으로 소경이 된 이가 참으로 다시 보길 소망했다 그런데 정말 꿈같은 기회가 그의 눈앞에 닥친 것이다 이...  
2531 언제까지 기다려 주시려나(10/2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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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2024-10-25
언제까지 기다려 주시려나(10/26토)   언제까지 기다려 달라는 건가 3년이면 된다고 하지만 뭘로 해서 우리는 남의 탓 이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몽땅 하고 난 뒤에 그분의 처분 그걸 기다리는 게 분명 맞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회개 여기에 모든 걸 맞추...  
2530 깊이 있는 반어법의 향기(10/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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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2024-10-23
깊이 있는 반어법의 향기(10/24목)   속 깊은 그분이 진정 분열을 주시려고 우리 앞에 왔을까요 그건 결코 아닐 것으로 본다 그럼 이걸 어떻게 봐야 하는가 칼과 분열을 주러 왔다는 말 평화가 핵심인 분의 입에서 이런 말씀이 평범하게 나왔으니 이건 곱씹지 ...  
2529 달란트 값은 하며 사는가(10/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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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2024-10-22
달란트 값은 하며 사는가(10/23수)   진짜는 과연 누구일까 유비무환의 삶을 사는 이 그렇다고 대문과 담장을  마치 철갑을 두른 듯이  철옹성을 만든 그걸 말하는 그런 게 분명 아님을 알 때 마음의 유비무환의 삶 그 핵심이 뭔지를 꿰뚫는다 우리가 달란트를...  
2528 유비무환의 삶이란(10/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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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2024-10-21
유비무환의 삶이란(10/22화)   어떤 방법으로든지 준비된 이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물론 영적이면서 사랑으로 준비된 사람은 더 행복하다  준비란 어떤 것일까 하고 깊게 기도 안에서 머문다  어릴 때 개구리가 살겠다고 회초리를 피할 방법을 찾는 그 모...  
2527 새로운 차원을 향해서(10/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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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2024-10-19
새로운 차원을 향해서(10/20일)   그분은 아주 큰 일을 하셨다 당신이 가장 원하는 일들 그것 중의 하나를 완성했다 그건 다름 아닌 협력자들 제자들을 완성시킨 모습이다 물론 당신 맘에 드는 건  아닐 수 있음이 분명하나 이젠 제자들도 쓸만한 단계 거기에 ...  
2526 이것만은 안 된다(10/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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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2024-10-18
이것만은 안 된다(10/19토)   예수님을 알고 친하다고 하면 바로 적이자 범법자 취급하던 그분의 시대를 깊게 바라본다 근데 오늘날에도 그런 곳이 있다고 하니 참으로 끔찍하다 바로 북한이다 얼마나 크리스찬 그들이 두려우면 그리하겠는가 근데 그분은 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