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045
번호
제목
글쓴이
2485 치유의 춤사위(9/4수)
홍보1
538   2024-09-03
치유의 춤사위(9/4수)   사람이 무엇을 할 때 자신을 평정하는가를 본다 완전히 이타적인 그분 오로지 한 곳으로 집중한다 하느님이 주신 것을 가지고 그분 나라를 온전히 전한다 그러면서 사람들을 찾아간다 오늘은 우선 베드로의 장모 열병이 심해 들어 누었...  
2484 현대의 마귀는 뭘까(9/3화)
홍보1
487   2024-09-02
현대의 마귀는 뭘까(9/3화)   세상에 마귀가 누구일까요 뿔 달리고 사납게 생겼나요 분명 그것은 아닐 겁니다 그럼 과연 마귀란 뭘까요 하느님도 알아보는 교묘한 그런 존재가 바로 마귀이다 즉 보통 사람보다 한 수 위 그런 존재 마치 나쁜 AI처럼 세상을 먼...  
2483 하늘이 내린 분(9/2월)
홍보1
520   2024-09-01
하늘이 내린 분(9/2월)   주님이 기름을 부어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자 그분을 완성하는 순간이다 그러면서 당신을 파견한 이유 그것을 정확하게 나열하신다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 선포를 눈먼 이...  
2482 왜 웃느냐고(9/1일)
홍보1
938   2024-08-31
왜 웃느냐고(9/1일) 규정과 법이 중한가 아니면 내 마음속의 내용물이 중한가에 대해 사람들은 왈가불가 한다 물론 둘 다 중요한 게 맞지만 그래도 내가 무엇을 생각하냐 여기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제자들이라고 손 씻는 일을 모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  
2481 나의 달란트는 뭘까(8/31토)
홍보1
483   2024-08-30
나의 달란트는 뭘까(8/31토)   얼마나 깊게 기도하는가 얼마나 열정적으로 일 하나 여기에 그분으로부터 받은 달란트에 대한 평가가 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달란트 그것을 분명히 가지고 난다 이것을 어떻게 활용했느냐 여기에 따라 그분의 평가도 천차만별의...  
2480 깨어 있는 나눔의 삶(8/30금)
홍보1
545   2024-08-29
깨어 있는 나눔의 삶(8/30금) 깨어 있는 삶의 중요성 그것도 영적으로 깨어 있음 이보다 소중한 것도 없다 그러기에 그분은 늘 준비 철저한 준비를 하는 삶 이걸 특별히 강조했다 오늘은 열 처녀의 비유 그것을 통해서 신랑을 만나 혼인 잔치에 들어갈 그런 처...  
2479 그분이 지닌 근성(8/29수)
홍보1
526   2024-08-27
그분이 지닌 근성(8/29수)   정치인들을 바라본다 누가 정치를 하고 있는가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지만 특히 법조인들이 주류이다 오늘 복음으로 돌아와서 본다 그분도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이들을 콕 집어서 비난한다. 그럼 그들이 누구인가 법을 다루고 잘...  
2478 관계도 뛰어넘은 그분 사랑(8/27화)
홍보1
465   2024-08-26
관계도 뛰어넘은 그분 사랑(8/27화)   관계란 중요하고도 어려움이 아주 크게 따르는 것이다 그분도 이 관계성 앞에서는 감정을 좀처럼 억제 못 한 영역이 아니었는가 싶다  특히 특정 그룹의 사람들과 크게 대립하면서 그들에게 결국은 희생을 당하셨다 왜 그...  
2477 무소유를 노래하라(8/26월)
홍보1
807   2024-08-25
무소유를 노래하라(8/26월)   완전한 사람이 되는 길 이건 정말 어려운 길이다 그래도 나름 이 길을 위해 최선을 다한 청년이 있어 그분 앞에 서서 청을 한다 그런데 단칼에 무너트리는 그분을 뵈면서 참 무섭다 꼭 저렇게 해야만 하는가 해서 잘 사는 길은 있...  
2476 정말 어려운 결정(8/25일)
홍보1
453   2024-08-24
정말 어려운 결정(8/25일)   살아서 하시는 고별사 근데 당신 몸을 나눠 먹자고 허니 정이 떨어지는 건 사실 거기다가 더 거침없이 하는 그분 말씀에 역겨워진 이들 측은지심과 사랑 가득하고 초월적 치유의 은사를 베푼 그런 모습은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 당...  
2475 영적 직관의 안목(8/24토)
홍보1
443   2024-08-23
영적 직관의 안목(8/24토)   몇 사람에게만 하는 극찬 그중의 한 사람이 나타나엘 사실 의심이 많았던 그가 그분을 뵈면서 확 바뀐다  그분 천리안의 한 마디에 그는 확 눈이 밝아지면서 그분이 누구이신지를 안다 그래서 사람의 모습으로는 최고의 삶을 사시...  
2474 그들은 왜 그랬을까(8/23금)
홍보1
548   2024-08-22
그들은 왜 그랬을까(8/23금)   그분이 율법을 향해서 어떤 분위기를 만들었기에 바리사이파와 율법 학자들이 난리를 치고 있고 또 화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것일까 허긴 잘 나가는 사람들 중에  하나인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입을 봉했다고 하니 이것  하나만으...  
2473 그분처럼 되는 길(8/21수)
홍보1
466   2024-08-20
그분처럼 되는 길(8/21수)   엉뚱한 그분을 만난다 그렇지만 그 엉뚱한 게 아주 깊은 속에서 나온다 어느 누가 새벽 다섯 시에  일군을 모아 일을 시키지 오후 다섯 시까지 신경쓸까 오후 다섯 시는 파하는 시간 여기까지 신경을 썼다는 건 이 세상의 논리가 ...  
2472 그분 자비를 믿는다(8/20화)
홍보1
670   2024-08-19
그분 자비를 믿는다(8/20화)   그분은 부자들을 싫어했을까 왜 그렇게도 부자에 대해서 뭐라고 하시는 것일까 심지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 짓궂다  아니 저주하는 것처럼 보여 뭔가 기분이 썩 좋지를 않다 그럼 부자가 되지 말라는 건가   근...  
2471 나눔도 훈련이다(8/19월)
홍보1
471   2024-08-18
나눔도 훈련이다(8/19월)    완전한 사람이 되는 길에서 우리는 엄청난 고민을 한다 왜 완전한 사람이 된다함은 모든 걸 내려놓아야만 가능 그래서 그분은 엄청난 요구 가진 것을 몽땅 팔아 나눠라 그것도 누구에게 꿔주는  그런 것이 아니라 가난한 이 그들에...  
2470 영원한 생명의 양식(8/18일)
홍보1
518   2024-08-17
영원한 생명의 양식(8/18일)   뭘 구하며 사는 사람인가 또 뭘 위해 살아왔는가 많은 걸 구하고 얻었다 근데 그것으로 만족하는가 아니라면 왜 무엇 때문에 만족하지 못하는가를 보라 모든 걸 팔아서라도 지혜 그걸 구하라는 잠언 말씀 너희는 내 빵과 술을 마...  
2469 특히 아이를 좋아했던 분(8/17토)
홍보1
451   2024-08-16
특히 아이를 좋아했던 분(8/17토)   그분은 그 누구도 환영했다 물론 당신을 배척하는 이들 그 외엔 모두 기꺼이 맞았다 이런 차원에서 아이들이란 그분의 미래이고 희망이기에 누구보다 더 환영을 했다  현대는 아이들이 귀해졌다 특히 우리나라에선 더욱더 ...  
2468 혼인과 이혼의 깊이(8/16금)
홍보1
453   2024-08-15
혼인과 이혼의 깊이(8/16금)   이혼에 대한 그분의 개념 섬뜩할 정도로 분명하다 불륜 이외엔 허락을 안 했다  물론 현대인들의 잣대로 볼 때 너무 지나친 게 아닌가 싶다 그럼 폭행당하면서 살라고요 그러나 그분은 인격에 대해 엄격하신 분이셨기에 막가파 ...  
2467 하늘을 오르는 신비(8/15목)
홍보1
549   2024-08-14
하늘을 오르는 신비(8/15목)   성모승천을 바라본다 그분의 승천을 경험한 후 우리는 아들의 큰 배려로 모친까지 승천하는 모습을 이렇게 만날 수 있음에 기쁘고 큰 희망이 솟아난다 사람은 너나 할 것 없이 오르는 걸 좋아한다 우리나라엔 2천 미터가 넘는 산...  
2466 적어도 최악은 피하라(8/14수)
홍보1
917   2024-08-13
적어도 최악은 피하라(8/14수)   고집불통인 사람들을 만난다 거기다가 하늘까지 거부하고 그분에 대해서도 우습게 여겨 영 대화가 안 되는 사람들 과연 이들을 어떻게 하나 오죽 골통 역할을 하면 그분도 모리배 취급하라는 그런 의미로 이방인 세리로 여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