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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0 극한 상황에서도 당신의 길을 가시는 그분(9/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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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2026-09-06
극한 상황에서도 당신의 길을 가시는 그분(9/7월)   정면 대결을 벌이시는 그분 천리안을 가지신 분이신지라 저들의 속을 다 읽고는 저들이 부글거리는 모습 그걸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웬만하면 싸움은 피하는데 그분은 정황상 정면 승부 그걸 택하는 모습이...  
3159 힌계를 넘어서야 하는 인류(9/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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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2026-09-05
한계를 넘어서야 하는 인류(9/6일)   우리는 지구라는 푸른 별 이 안에서 어찌 공존하나 여기에서의 으뜸은 공생 즉 함께 아우러진 삶인데 이게 간단치는 않다는 것 늘 공동체 안에는 이방인 실제는 공생해야 하는데 꼭 이방인 이상으로 노는 그런 형제들을 만...  
3158 안식일의 주인이신 완성자(9/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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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2026-09-04
안식일의 주인이신 완성자(9/5토)   할 말이 없다는 표현 대답의 끝판왕이 될 때 나오는 감탄사의 완성 그분은 내가 안식일 주인 이 표현으로 입을 봉한다 이 이상 뭔 표현이 더 해서 그분은 종종 종식 그것이 뭔지를 설한다 사실 제자들의 배고픔 그 안에서 ...  
3157 때의 논지를 바로 잡는 그분(9/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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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2026-09-03
때의 논지를 바로 잡는 그분(9/4금)   묘한 바리사이들이다 이젠 요한의 제자들까지 거들먹거리면서 비교를  사실 그분도 화가 났을 듯 그러나 그분은 논지를 정확히 하면서 그때 모든 게 다 때가 있다 지금은 평화로운 때이니 그렇게 애를 써가면서 굳이 단식...  
3156 사람을 이렇게 바꿔놓다니(9/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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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2026-09-02
사람을 이렇게 바꿔놓다니(9/3목)   정말 이게 가능한 것인가 한순간에 사람의 팔자가 완전히 바뀌는 모습이다 그래도 갈릴리 호수라면 베드로가 어촌계장 격이라 가장 잘 알지 않겠는가 해서 스승님이기 하지만 그래도 갈릴리에서의 훈수 이건 격이 안 맞지 ...  
3155 어디까지 믿고 만날 것인가(9/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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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2026-09-01
어디까지 믿고 만날 것인가(9/2수)   그분이 정상궤도에 올랐다 이건 뭘 의미하는 것일까 인성의 차원을 넘어서는  그 어떤 영역으로의 진입 그것이 초현실적으로 보인 그런 모습에서 놀람이다  즉 그분 안에서 하느님의 권위가 보이기 시작한 것 즉 창조 때의...  
3154 차원이 다른 그분의 권위(9/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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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2026-08-31
차원이 다른 그분의 권위(9/1화)   그분의 권위가 궁금하다 도대체 어떤 권위이기에 마귀 들린 이가 알아보고 또 그에게 바로 명령 하니 마귀가 즉각 떠나는 것인가 정말 신통방통한 모습이다 사실 권위는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에게도 있는 그런 게 권위가 맞지...  
3153 편견과 익숙함을 뛰어넘는 사람들(8/3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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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026-08-30
편견과 익숙함을 뛰어넘는 사람들(8/31월)   진리를 말씀하시는 그분 그 입이 거침이 없으시다 그런 분을 향해 왜 날 선 그런 쓰레기 같은 말을 퍼부어 대는 것일까 이는 분명 열등의식에서 나온 저급한 발상이다 오죽하시면 이런 말까지 어떤 예언자도 고향에...  
3152 아 여기까지 하라시니(8/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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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2026-08-29
아 여기까지 하라시니(8/30일)   베드로가 그리 잘못한 것도 정말 아님에도 그분의 화 그것이 낙뢰처럼 내리친다  해서 때로는 그분의 핵심 그것이 뭔지를 정확히 파악 그게 꼭 필요한 걸 만난다 그가 생각한 스승 예수님 그분은 대단히 빛나는 분 그런 분으로...  
3151 오로지 그분만을 위한 삶이란(8/2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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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26-08-28
오로지 그분만을 위한 삶이란(8/29토)   그 시대를 빛낸 이는 너무 강렬하다 못해 민초들에겐 환영받지만 권력자에겐 지탄의 대상 그래서일까 세례자 요한 그는 헤로데 가족에겐 완전 악당으로 보였다 그 끝이 너무 안 좋아 오죽하면 목을 쟁반에 담아오라는 ...  
3150 이것만은 꼭 준비하고 살자(8/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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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2026-08-27
이것만은 꼭 준비하고 살자(8/28금)   유비무환의 삶을 본다 이걸 등잔과 기름에 비유 이걸 통해서 깨어 있어라 그분도 때로는 냉정하다 흥청망청하는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 만큼 여유가 있는 그런 분이 아님을 볼 때는 약간은 갸우뚱 해서 개미와 베짱이가 공...  
3149 세상을 빛으로 바꾸는 사람들(8/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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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2026-08-26
세상을 빛으로 바꾸는 사람들(8/27목)   성모님 다음의 모친으로 모니카 성녀를 꼽아도 그리 어색하지 않기에 우리는 모니카 성녀를 그리도 좋아하는가 보다 역시 세상에 제일은 뭐니 뭐니 해도 신앙이다 그녀는 그분 신앙이 깊어 결국은 아들을 자신보다 더 ...  
3148 왜 속부터 비워야 하는가(8/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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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2026-08-25
왜 속부터 비워야 하는가(8/26수)   회칠한 무덤을 보라 얼마나 안이 더러운지 그랬기에 내용물과 냄새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무덤에 회칠을 어떻게 해서든지 냄새를 막고 더러운 걸 덮어서 마치 무화과밭처럼 할 그런 심산인 셈이었으니 해서 그분...  
3147 자신의 속을 직시하는 사람이란(8/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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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026-08-24
자신의 속을 직시하는 사람이란(8/25화)   진짜 괜찮은 사람이란 과연 어떤 사람일까 겉과 속이 일치하는  그런 사람일 것이리라 예수님이 싫어한 사람 바로 겉과 속의 불일치 해서 그분은 다양한  비유를 통해서 그들을 뭐라 하면서 닮지 마라 고로 율법도 소...  
3146 하늘길이 열리는 황홀경이란(8/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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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2026-08-23
하늘길이 열리는 황홀경이란(8/24월)   모세와 예언자가 만난  그분을 만난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가운데서 고백이 나오는데 바로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걸 거침없이 말하고 있다 도대체 뭘 봤기에 글쎄 이에 그분은 한술 더 떠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천사들이 ...  
3145 마지막 문을 여는 열쇠(8/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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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26-08-22
마지막 문을 여는 열쇠(8/23일)   하늘나라의 열쇠라니 바다가 열리는 열쇠와 비를 내리게 하는 열쇠 또 대문을 여는 열쇠 다 행운을 가져다주는 열쇠가 분명히 맞는데 오늘 베드로는 그분 맘 거기에 꼭 맞는 대답 그것 하나로 하늘을 열 그런 열쇠를 받다니 ...  
3144 이것만큼은 마음에 새기자(8/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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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2026-08-21
이것만큼은 마음에 새기자(8/21금)    적어도 이 두 계명만  온전히 마음에 새기면 주님 사랑과 이웃 사랑 그것도 마음 목숨 정신 그걸 다해서 섬기고 또 나의 이웃을 마치 나를 사랑하듯이 하면 이웃과의 언찮은 일 그게 생긴다고 하더라도 눈을 꾹 감고는 넘...  
3143 무조건 하늘의 뜻을 따르라(8/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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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2026-08-21
무조건 하늘의 뜻을 따르라(8/22토)   모세를 따라 하는 것 그것은 나름 알겠는데 그것을 하기 위해선 말 그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그분 말씀 앞에서 그냥 고개가 그떡여지는 건 왜  모세는 절대로 말로만 한 그런 인물이 아니었기에 그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  
3142 회귀하는 아름다운 마음(8/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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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026-08-19
회귀하는 아름다운 마음(8/20목)   얼마나 무질서했으면 그분은 당신의 사람들 그들을 파견하시어서 그들의 삶을 살피라고 혼인 잔치를 통해 초대 그러나 모두가 바쁘다  바빠가 입에 붙어사니 그 말씀이 들릴 리 없다 해서 핑계를 대는데 그것이 참 가관이다 ...  
3141 사람의 마음을 읽는 눈(8/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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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2026-08-18
사람의 마음을 읽는 눈(8/19수)   하느님의 마음이라는 것 이걸 좀 안다면 사는 법 이게 차원이 다를 것이다 확실히 하느님은 다르다 셈법에서부터 보는 법 모두가 차원을 달리한다 그러니 세속의 이기적인 삶의 방법을 버리는 게 가장 빨리 그분의 맘으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