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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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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 지고지순의 목자(8/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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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2024-08-12
지고지순의 목자(8/13화) 잃은 양을 찾아 나서는 목자의 모습을 그려본다 여럿의 양 떼를 놔두고 잃은 양 한 마리를 향해 자신의 모든 걸 다 건다 왜 공동체엔 한 마리가 그리도 소중한 것이다 한 마리를 우습게 여기다간 공동체 자체가 위기를 맞는 그런 때가...  
2464 차원을 넘는 분(8/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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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2024-08-11
차원을 넘는 분(8/12월)   남을 먼저 배려하는 분 세금에 대한 해석에서 사실 세금이 필요 없지만 그분은 관계성을 확인 후 상대방을 불편하게 할 이유 그럴 필요가 없음을 말하며 세금을 내라고 하신다 근데 돈을 구하는 방법이 아주 특이하며 묘하다 호수에 ...  
2463 성전을 찾는 이유(8/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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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2024-08-10
성전을 찾는 이유(8/11일)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결국 생명의 양식을 언급 먹여 살린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일까 탄생에서부터 기이한 일이 일어난 것이고 삶 자체가 신기를 넘어서 초월적인 모습을 보였었다 그래서 누구도 흉내 못 낸 그런 일들로 삶을 ...  
2462 깨달음의 때(8/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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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2024-08-09
깨달음의 때(8/10토)   누구나 자기가 소중하다 그러나 그 소중도 때가 있다 생명이 다하면 떠나는 때 그때가 다가옴을 느낀다 이때 아무리 외면을 해도 더 이상 연장은 없다 해서 우리는 때를 잘 알 때 그 사람이 인생을 잘 산 그런 사람으로 평가를 받는다 ...  
2461 당찬 걸 넘는 그분(8/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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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2024-08-08
당찬 걸 넘는 그분(8/9금)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 당신은 무엇을 꼽을까요 생명과 하느님 나라이다 생명은 끽해야 백 년이고 하느님 나라는 영원하니 생명을 팔아서라도 천상 그곳에 가는 게 목표이다 허나 이생의 삶도 중요해 어느 누가 생명을 팔까 그래도...  
2460 몸으로 가야 하는 길(8/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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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2024-08-07
몸으로 가야 하는 길(8/8목)   게파이자 하늘의 문지기 아무나 될 수 없는 길이다 여기까지 온 베드로인데 그분의 진짜 깊은 속을 알 수 있는 길을 따라야만 그분 길을 온전히 가는데 그만 좋은 것에만 현혹돼 게파에서 사탄으로 변한다 해서 지상과 천상의 차...  
2459 지성이면 감천이다(8/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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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2024-08-06
지성이면 감천이다(8/7수)   유대인 중에 유대인인 그분 그래서일까 그분답지 않게 약간의 이방인과의 입씨름 이는 유대인 중심의 역사관 그것을 뛰어넘지 못하는  그런 영역을 그대로 보인다 왜 그분은 그래야만 하는가 이는 유대인 중심의 구원관 그리고 구...  
2458 거룩한 변모의 장(8/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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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2024-08-05
거룩한 변모의 장(8/6화)   천상과 지상의 만남 하늘과 땅의 사람이 한순간에 만나는 장면 이는 너무 거룩한 순간 입이 벌어져 안 닫히는 그런 모습이 펼쳐지는 그 장소에 단 세 제자와 함께 타볼산으로 향했다 어떻게 모세와 엘리야가 하늘로부터 내려왔을까 ...  
2457 오병이어의 신비(8/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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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2024-08-04
오병이어의 신비(8/5월)   그분은 대단한 분이시다 요한은 자기가 가장 아낀 그런 분이 틀림이 없는데 그가 국가권력자에 의해 살해되는 일이 벌어졌음에도 여전히 당신의 길을 가신다 웬만한 사람 같으면 대책 아니 피신해서 뭔가를 그러나 아랑곳 하지 않고 ...  
2456 차원이 다른 깨달음의 길(8/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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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2024-08-03
차원이 다른 깨달음의 길(8/4일)   그분을 잘 보라는 것은 그분 안에 뭔가가 있다 병을 고치고 빵을 늘리고 남이 못하는 일도 하지만 그 안에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걸 깨달으라는 것 물론 당장 배가 고픈 사람 그들은 먹을 것에 목매나 그들도 늘 그렇지 않...  
2455 차원이 다른 깨달음의 길(8/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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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2024-08-03
차원이 다른 깨달음의 길(8/4일)   그분을 잘 보라는 것은 그분 안에 뭔가가 있다 병을 고치고 빵을 늘리고 남이 못하는 일도 하지만 그 안에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걸 깨달으라는 것 물론 당장 배가 고픈 사람 그들은 먹을 것에 목매나 그들도 늘 그렇지 않...  
2454 악의 끝은 무엇일까(8//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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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2024-08-02
악의 끝은 무엇일까(8//3토)   사람이 악에 갇히면  도대체 어디까지 나빠질까 헤로데를 보면서 악의 축 그것이 얼마나 나쁜가를 아주 정확하게 만난다  또 하나는 악에 빠지면 또 다른 악이 꼬리를 물어 아예 깊은 수렁의 늪으로 빠져들기에 이성을 잃는다 헤...  
2453 하늘이 내는 사람들(8/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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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2024-08-01
하늘이 내는 사람들(8/2금)   그 시대의 예언자라면 대단한 인물을 말하며 이는 역사가 증명하는 것 근데 예언자라함은 특출나 세상이 저 사람이야말로 시대를 대표하는 사람이라고 지칭하기도 하지만 실은 하늘이 점지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  
2452 오늘을 확실히 살라(8/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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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2024-07-31
오늘을 확실히 살라(8/1목)   마지막 식별과 선택에 대해 그분은 단호한 모습이다 우리야 단편적인 걸 보면서 모든 걸 바라봐야 하지만 그분은 한순간 모든 걸 다 꿰뚫고 계시기에 거참 하는 순간에 모든 게 끝난다 마치 병아리 감별사처럼 후하고 부는 순간 ...  
2451 하늘에 보석을 쌓는 길(7/3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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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2024-07-30
하늘에 보석을 쌓는 길(7/31수)   나는 무엇이 나의 보물일까 다양한 답이 가능할 것이다 그래도 자기 하나만을 향해 그 답을 찾으라고 말한다면 두 차원에서 답이 가능하리라 첫째는 인생 성공의 길에서 둘째는 영적인 평화 안에서 과연 성공이라는 게 뭘까 ...  
2450 그분 가르침의 진수(7/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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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2024-07-29
그분 가르침의 진수(7/30화)   그분은 참 자상도 하시다 제자들이 가라지 비유를 궁금해하시자 서슴없이 당신의 구수한 말씀으로 하나씩 풀어내시고 있다 가라지를 심은 이가 궁금하다 그분은 단박에 그것은 악마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해서 우리가 악...  
2449 속이 꽉 찬 공동체(7/2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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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2024-07-28
속이 꽉 찬 공동체(7/29월)   라자로의 무덤 앞에서  그분이 우시는 모습은 정말 보기 힘든 광경이다 얼마나 그를 사랑했으면 이렇게 우실 수 있는 걸까 아직 듣지 못한 일이다 이는 그가 죽었기도 하지만 실은 그들과 참 가족 같은 그런 관계 안에서 맺어진 ...  
2448 깊은 속을 나누는 마음(7/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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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2024-07-27
깊은 속을 나누는 마음(7/28일)   오병이어의 기적을 바라본다 그렇게 작은 것에서 어떻게 그리 많은 것들이 나오는지를 역시 그분은 그분이시다 웬만한 사람 같으면 그냥 때가 되었으니 돌려보내라 하시는 게 일반적인 일인데 그분은 치유 용서 구원까지 그래...  
2447 함께 살게 하는 그분(7/2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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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2024-07-26
함께 살게 하는 그분(7/27토)   아무리 꼬라지가 뭐해도 그분은 함부로 하지 않는다 밀 옆에 붙어 있는 가라지 그도 살기 위해서 나왔는데 밉상 중에 상 밉상이다 그래도 그분은 그를 당장 뽑아 버리라 하지 않으시고 그냥 내 버려두었다가 때가 다가오면 그때...  
2446 지혜와 깨달음의 삶(7/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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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2024-07-25
지혜와 깨달음의 삶(7/26금)   깨달음을 전하는 그분 말씀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에서 인생의 모든 걸 배우게 한다 누구나 가을 들판의 수확을 안 원하는 사람은 없기에 우리는 원하는 씨를 뿌리고 그것을 잘 가꿔나가야 한다 그래서 농부도 구슬땀을 연신 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