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04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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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5 그러니 마음의 눈을 떠라(3/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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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2026-03-08
그러니 마음의 눈을 떠라(3/9월)   모처럼 그분이 고향을 방문하여 뭔가 기적을 하고 싶었지만 그들의 표정을 보니 영 아니다 그래서일까 그분도 영 아닌 그런 모습이다  비유를 들기는 하는데 정말 삐딱한 모습이다 엘리야 때 아주 심한 기근 그리고 가난한 ...  
2984 세상에 이런 반전을 만나다니(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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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2026-03-07
세상에 이런 반전을 만나다니(3/8일)   정말 족집게이시면서도  어떤 깊은 우물보다도 더 깊은 영혼을 가지신 그분의 모습을 만난다  정오에 외딴진 곳에서 그것도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를 나누시는 그분 그 여인도 보통을 넘어 물을 좀 마시자는 그분 그분을 ...  
2983 천상 아버지의 마음(3/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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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6-03-06
천상 아버지의 마음(3/7토)   아버지의 마음을 보며 실은 지상의 아버지들도  자상하기는 하시는데 천상의 아버지 마음이 이렇게 깊은 분이라는 걸 보면서 존경스럽기 이전에 어떻게 하면 저분을 따를까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저런 천상 부친이 계시기에 ...  
2982 무한한 용서가 있을까(3/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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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6-03-05
무한한 용서가 있을까(3/6금)   약속은 약속이다 소작인 비유이긴 하지만 하느님 말씀을 어긴 것 그걸 억지로 보상받으려 한다면 그건 어불성설이다 그분도 무한정 참아주는 그런 분은 분명 아닐 것 만약 무한정 기다리는 그런 분이라면 지옥 연옥 이런 말이 ...  
2981 라자로 만큼만 살아라(3/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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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026-03-04
라자로 만큼만 살아라(3/5목)   오죽했으면 부자가 제발 저야 이렇게 끝이 났지만 아직도 이승에 살아있는 제 다섯 형제라도 구원 그 길을 갈 수 있게 배려 꼭 라자로를 보내달라고 애걸복걸하는 모습이 너무 짠한 걸 보면서 정말 사후 세계의 심판 그것이 얼...  
2980 그분의 때에 부합하는 삶(3/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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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026-03-03
그분의 때에 부합하는 삶(3/4수)   최측근의 청탁에 대해 그분은 정중하게 거절 그것도 아주 멋지게 너희가 정말로 내가 마실 그 잔을 마시겠다는 거냐 그건 바로 죽음의 독배 그랬더니 그리하겠노라고 입이 떡 벌어지면서 한편으로 오 이것 봐라 참 대단한데 ...  
2979 덕(德)이 익어 가는 길(3/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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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026-03-02
덕(德)이 익어 가는 길(3/3화)   입만 천국에 간다는 말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행동이 따르지 않는  빈 수레의 요란함을 빗대 던지는 그분 말씀이다  그분이 얼마나 저들을 자세히 보았기에 이리도 혹독한 말을 던지는 걸까 근데 그래도 그들의 말 그건 그대로...  
2978 그분과 함께 라면(3/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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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2026-03-01
그분과 함께 라면(3/2월)   나치 루안다 크메르 광주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우리는 잘 알 수 있다  여기에서 그분의 용서 그걸 꺼내는 게 맞는지 잘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용서를 해야만 하느님 나라를 향해 완벽하게 갈 수 있다면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할  ...  
2977 천상의 문을 여신 분(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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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2026-03-01
천상의 문을 여신 분(3/1일)   하늘과 땅의 만남이라 어디에서 이런 모습을 보리라 생각이나 하겠나 근데 이걸 만들어 내는 그분의 모습에서 놀란다 타볼산은 정말 신선하다 마치 신선이 놀러 온 곳 그리 보이는 거룩한 산 거기에 평소와는 달리 달랑 베드로 ...  
2976 그분을 따르려면(2/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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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2026-02-27
그분을 따르려면(2/28토)   한 수가 아니라 몇 수를 넘어 보시는 분이시니 그분을 이해하려 한다면 그분과의 관계를 확고히 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거기다가 그분을 잘 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가 도저히 흉내도 못 내기에 이걸 무엇으로 따라갈까 정말 이걸...  
2975 횡간 속에 숨은 그분의 진리(2/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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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026-02-26
횡간 속에 숨은 그분의 진리(2/27금)   화해 대단히 어려운 것 그러나 화해가 평화다 화해하지 않고 고집에 성사 아닌 송사로 가면 과연 누가 좋겠는가 결국 법에 관련된 분들 그리고 화해를 거부하는 루치펠과 같은 존재들을 도와주는 격이 되고 만다 해서 화...  
2974 겸손의 대가가 되라(2/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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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2026-02-25
겸손의 대가가 되라(2/26목)   어제 우리는 요나를 만나 정말 많은 걸 배웠다  어떻게 보면 요나보다는 니느베 사람이 요나를 통해 은총을 입은 게 확실하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직접 은총을 내리시기도 하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의 희생 그것을 통해서도 구원의...  
2973 뭘 더 봐야 하는데(2/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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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6-02-24
뭘 더 봐야 하는데(2/25수)   요나의 징표가 뭔가 물고기 배 속에서의  사흗날을 지냈다는 것 과연 이것이 가능할까 현대는 과학이라 했나 뭔가 증명할 자료가 있어야 믿는 그런 세대 그럼 처절하게 피 흘리고 창에 찔려 확인 사살한 그 처참한 시신을 장사 후...  
2972 살아 있는 주님의 기도(2/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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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026-02-23
살아 있는 주님의 기도(2/24화)   기도는 이런 게 아닐까 하늘이 우리에게 내리는 자연의 섭리와 같은 것 사실 하늘이 우리에게 내리는 걸 포기한다면 글쎄 뭘로 살아가겠는가 해서 우리의 노력도 상당히 중요하긴 하지만 그분의 무상의 은총  그것이 없다면 ...  
2971 낮은 이들에게로 향하는 그 마음(2/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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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026-02-22
낮은 이들에게로 향하는 그 마음(2/23월)   누구나 천국을 향하는 길 그곳으로 향하고 싶지만 길이 쉽게 발견되긴 해도 그 길에 매진하는 건 글쎄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발견하고는 돌아서는 사람들 그들의 수는 참으로 많다 그럼 뭘 어떻게 할 때 쉽게 그 길...  
2970 한계 끝에서 만나는 그분(2/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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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2026-02-21
한계 끝에서 만나는 그분(2/22일)   공생활 전의 그분 모습 이런 시련을 받은 이가 과연 몇이나 있었을까 물론 혼인 생활 중에 자신의 화려한 삶을  정리하고 보리수 밑으로 떠난 석가가 생각난다 이분들이 세상을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이유 그것이 뭔지를 ...  
2969 하늘 향해 마음을 연 레위(2/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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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2026-02-20
하늘 향해 마음을 연 레위(2/21토)   그분은 아주 솔직하다 막말로 그대로 까놓고 세리가 죄인이라고 한다 너희의 말이 맞다 허나 그게 뭐 잘못인가 내가 이 세상에 온 이유 그게 바로 죄인들을 불러 그들에게 새로운 길을 갈 그 길을 열어주는 게 바로 나의 ...  
2968 지금이 진짜 단식의 때이다(2/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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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2026-02-19
지금이 진짜 단식의 때이다(2/20금)   때를 정확히 알고 사는 분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섬뜩함을 넘어서는 뭔가가 다가오는 게 보이는데  그분의 영적 천리안이다 보라 이제 우리는 단식 그것이 뭔지를 정확히  알고 있기에 이제부터는 너희처럼 폭식하거나 ...  
2967 죽을 각오가 돼 있다면(2/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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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2026-02-18
죽을 각오가 돼 있다면(2/19목)   그분 뜻대로 사는 시간 그때가 도래한다면 글쎄 더 이상 바랄 게 있을까            지금이 바로 자신의 뜻을 그대로 굽히고 그분의 뜻 그걸 그대로 살아내는 것 그게 바로 자신의 십자가 그걸 온전히 지고 가는 폼 그걸 자기...  
2966 하늘의 문이 열릴 때까지(2/18 재의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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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2026-02-17
하늘의 문이 열릴 때까지(2/18 재의 수요일)   또 때가 다가왔다 정말 정화의 시간이 스스로 깨끗이 단장하고 그분 앞에 나설 때다 먼지로 돌아갈 것을 자기 뼈에 새기면서  다짐에 다짐을 한다 그렇다고 티 내지 말고 조용히 이걸 수행하라는 그분 말씀의 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