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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마음의 눈을 떠라(3/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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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56 | | 2026-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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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마음의 눈을 떠라(3/9월) 모처럼 그분이 고향을 방문하여 뭔가 기적을 하고 싶었지만 그들의 표정을 보니 영 아니다 그래서일까 그분도 영 아닌 그런 모습이다 비유를 들기는 하는데 정말 삐딱한 모습이다 엘리야 때 아주 심한 기근 그리고 가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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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반전을 만나다니(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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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9 | | 2026-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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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반전을 만나다니(3/8일) 정말 족집게이시면서도 어떤 깊은 우물보다도 더 깊은 영혼을 가지신 그분의 모습을 만난다 정오에 외딴진 곳에서 그것도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를 나누시는 그분 그 여인도 보통을 넘어 물을 좀 마시자는 그분 그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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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아버지의 마음(3/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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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2 | | 2026-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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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아버지의 마음(3/7토) 아버지의 마음을 보며 실은 지상의 아버지들도 자상하기는 하시는데 천상의 아버지 마음이 이렇게 깊은 분이라는 걸 보면서 존경스럽기 이전에 어떻게 하면 저분을 따를까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저런 천상 부친이 계시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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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용서가 있을까(3/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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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2 | | 2026-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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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용서가 있을까(3/6금) 약속은 약속이다 소작인 비유이긴 하지만 하느님 말씀을 어긴 것 그걸 억지로 보상받으려 한다면 그건 어불성설이다 그분도 무한정 참아주는 그런 분은 분명 아닐 것 만약 무한정 기다리는 그런 분이라면 지옥 연옥 이런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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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로 만큼만 살아라(3/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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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4 | | 2026-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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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로 만큼만 살아라(3/5목) 오죽했으면 부자가 제발 저야 이렇게 끝이 났지만 아직도 이승에 살아있는 제 다섯 형제라도 구원 그 길을 갈 수 있게 배려 꼭 라자로를 보내달라고 애걸복걸하는 모습이 너무 짠한 걸 보면서 정말 사후 세계의 심판 그것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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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때에 부합하는 삶(3/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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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4 | | 2026-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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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때에 부합하는 삶(3/4수) 최측근의 청탁에 대해 그분은 정중하게 거절 그것도 아주 멋지게 너희가 정말로 내가 마실 그 잔을 마시겠다는 거냐 그건 바로 죽음의 독배 그랬더니 그리하겠노라고 입이 떡 벌어지면서 한편으로 오 이것 봐라 참 대단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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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德)이 익어 가는 길(3/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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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4 | | 2026-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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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德)이 익어 가는 길(3/3화) 입만 천국에 간다는 말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행동이 따르지 않는 빈 수레의 요란함을 빗대 던지는 그분 말씀이다 그분이 얼마나 저들을 자세히 보았기에 이리도 혹독한 말을 던지는 걸까 근데 그래도 그들의 말 그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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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과 함께 라면(3/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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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59 | | 2026-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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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과 함께 라면(3/2월) 나치 루안다 크메르 광주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우리는 잘 알 수 있다 여기에서 그분의 용서 그걸 꺼내는 게 맞는지 잘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용서를 해야만 하느님 나라를 향해 완벽하게 갈 수 있다면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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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문을 여신 분(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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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58 | | 2026-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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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문을 여신 분(3/1일) 하늘과 땅의 만남이라 어디에서 이런 모습을 보리라 생각이나 하겠나 근데 이걸 만들어 내는 그분의 모습에서 놀란다 타볼산은 정말 신선하다 마치 신선이 놀러 온 곳 그리 보이는 거룩한 산 거기에 평소와는 달리 달랑 베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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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따르려면(2/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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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59 | | 2026-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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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따르려면(2/28토) 한 수가 아니라 몇 수를 넘어 보시는 분이시니 그분을 이해하려 한다면 그분과의 관계를 확고히 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거기다가 그분을 잘 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가 도저히 흉내도 못 내기에 이걸 무엇으로 따라갈까 정말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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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 속에 숨은 그분의 진리(2/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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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4 |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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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 속에 숨은 그분의 진리(2/27금) 화해 대단히 어려운 것 그러나 화해가 평화다 화해하지 않고 고집에 성사 아닌 송사로 가면 과연 누가 좋겠는가 결국 법에 관련된 분들 그리고 화해를 거부하는 루치펠과 같은 존재들을 도와주는 격이 되고 만다 해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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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 대가가 되라(2/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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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57 | | 2026-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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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 대가가 되라(2/26목) 어제 우리는 요나를 만나 정말 많은 걸 배웠다 어떻게 보면 요나보다는 니느베 사람이 요나를 통해 은총을 입은 게 확실하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직접 은총을 내리시기도 하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의 희생 그것을 통해서도 구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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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더 봐야 하는데(2/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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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2 | | 2026-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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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더 봐야 하는데(2/25수) 요나의 징표가 뭔가 물고기 배 속에서의 사흗날을 지냈다는 것 과연 이것이 가능할까 현대는 과학이라 했나 뭔가 증명할 자료가 있어야 믿는 그런 세대 그럼 처절하게 피 흘리고 창에 찔려 확인 사살한 그 처참한 시신을 장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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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주님의 기도(2/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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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1 | | 2026-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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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주님의 기도(2/24화) 기도는 이런 게 아닐까 하늘이 우리에게 내리는 자연의 섭리와 같은 것 사실 하늘이 우리에게 내리는 걸 포기한다면 글쎄 뭘로 살아가겠는가 해서 우리의 노력도 상당히 중요하긴 하지만 그분의 무상의 은총 그것이 없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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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이들에게로 향하는 그 마음(2/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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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1 | | 2026-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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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이들에게로 향하는 그 마음(2/23월) 누구나 천국을 향하는 길 그곳으로 향하고 싶지만 길이 쉽게 발견되긴 해도 그 길에 매진하는 건 글쎄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발견하고는 돌아서는 사람들 그들의 수는 참으로 많다 그럼 뭘 어떻게 할 때 쉽게 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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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끝에서 만나는 그분(2/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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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3 | | 20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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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끝에서 만나는 그분(2/22일) 공생활 전의 그분 모습 이런 시련을 받은 이가 과연 몇이나 있었을까 물론 혼인 생활 중에 자신의 화려한 삶을 정리하고 보리수 밑으로 떠난 석가가 생각난다 이분들이 세상을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이유 그것이 뭔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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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향해 마음을 연 레위(2/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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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8 | | 2026-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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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향해 마음을 연 레위(2/21토) 그분은 아주 솔직하다 막말로 그대로 까놓고 세리가 죄인이라고 한다 너희의 말이 맞다 허나 그게 뭐 잘못인가 내가 이 세상에 온 이유 그게 바로 죄인들을 불러 그들에게 새로운 길을 갈 그 길을 열어주는 게 바로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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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진짜 단식의 때이다(2/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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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0 | | 2026-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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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진짜 단식의 때이다(2/20금) 때를 정확히 알고 사는 분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섬뜩함을 넘어서는 뭔가가 다가오는 게 보이는데 그분의 영적 천리안이다 보라 이제 우리는 단식 그것이 뭔지를 정확히 알고 있기에 이제부터는 너희처럼 폭식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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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각오가 돼 있다면(2/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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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71 | | 2026-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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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각오가 돼 있다면(2/19목) 그분 뜻대로 사는 시간 그때가 도래한다면 글쎄 더 이상 바랄 게 있을까 지금이 바로 자신의 뜻을 그대로 굽히고 그분의 뜻 그걸 그대로 살아내는 것 그게 바로 자신의 십자가 그걸 온전히 지고 가는 폼 그걸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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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이 열릴 때까지(2/18 재의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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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71 | | 202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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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이 열릴 때까지(2/18 재의 수요일) 또 때가 다가왔다 정말 정화의 시간이 스스로 깨끗이 단장하고 그분 앞에 나설 때다 먼지로 돌아갈 것을 자기 뼈에 새기면서 다짐에 다짐을 한다 그렇다고 티 내지 말고 조용히 이걸 수행하라는 그분 말씀의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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