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04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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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5 유비무환의 삶에 내리는 은총(2/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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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026-02-16
유비무환의 삶에 내리는 은총(2/17화)   유비무환의 삶을 사는 사람들 언제든지 그들은 만사 오케이 그분이 언제 오시는지에 대해 또 그분이 당장 부른다 해도 길을 떠날 정도로 깨어 있음 오늘도 그분은 길 떠났다가 돌아오는 길에 종들의 동태 과연 몇 명이 ...  
2964 시비 너머에 계신 그분(2/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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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2026-02-15
시비 너머에 계신 그분(2/16월)   바리사이들이 그분 소문에 자지러질 듯이 놀라더니만 결국은 사고를 치고 만다 그들은 자신들의 한계 앞에 그분과의 논쟁을 통해서 뭔가를 얻어 보려는 것인가 아니면 이참에 시비를 걸어  골칫덩이로 생각된 저분을 어떻게든...  
2963 십계명을 초월하는 비법(2/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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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2026-02-14
십계명을 초월하는 비법(2/15일)   엄청난 양을 말씀하시고 마지막에 말끔히 정리 예할 것과 노할 것을 확실하게 하라는 말씀 이걸 지키며 산다는 건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운 것이라는 것 인생을 살아본 사람은 나름 깨달을 것이다 그러면서 당신이 누군지 ...  
2962 어어 만 하지 말고 직관하라(2/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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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2026-02-13
어어 만 하지 말고 직관하라(2/14토)   오병이어의 다른 양식으로 그분 기적이 또 일어난다 오 천명에서 사 천명이며 마중물 격인 빵의 숫자는 오히려 7개로 더 많다 허나 그것이 중요하기보다 그분의 측은지심에서 오는 하늘의 기적이 땅에서  그대로 현현되...  
2961 ‘산 넘어 산’인 그분(2/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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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2026-02-12
‘산 넘어 산’인 그분(2/13금)   ‘에파타 곧 열려라’라는 행위 이렇게 말씀 하나만으로도  먹었던 귀가 다시 열리다니 현대 의학에서 수없는 검사 그리고 초정밀의 수술로도 쉽게 들리는 게 아닌데 그분의 초능력적인 기도로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 정상으...  
2960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느냐(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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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6-02-11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느냐(2/12목)   ‘주님 상아래 있는 강아지도  부스러기는 얻어먹습니다’ 정말 하고 싶지 않은 말이며 듣기 거북하고 역겨웠지만 일단 저분이 누구인지를  파악하고 온 이상 당장은 그래도 머리를 숙인다  현명한 페니키아 여인이다 만에 ...  
2959 진리 중의 진리(2/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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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26-02-10
진리 중의 진리(2/11수)   진리 중의 하나를 오늘 진중히 말한다 몸에 들어오는 것보다 몸에서 나오는 것이 더 더럽다는 그 말씀 아주 단순한 논리와 이치 그러나 너무 정확하다 이 중에서도 콕 집어서 나오는 것에 대해서 사실 시각적으로 보면 소 대변에서 ...  
2958 본질을 꿰는 그분(2/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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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2026-02-09
본질을 꿰는 그분(2/10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인류가 인간을 탄생시킨 자랑스런 모습을 말한다 이 인간들 안에서도 아주 소중한 것이 있는데 바로 전통이자 역사이다 근데 오늘 이 전통에서 유대인들의 소중한 전통 그중에서도 정결에 해당 손 씻는 예...  
2957 영혼을 팔아서라도 만나야 하는 그분(2/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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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2026-02-08
영혼을 팔아서라도 만나야 하는 그분(2/9월)   누구나 전성기가 있다 오늘 뵙는 그분의 모습 완벽한 전성기이시다 어디를 가나 인산인해 말 그대로 장날의 모습 근데 이 모든 사람의 목적이 하나로 모인다 그분을 만나는 것이고 또 그분을 터치하는 것 이것만...  
2956 빛과 소금이 되라시는 그분(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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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026-02-07
빛과 소금이 되라시는 그분(2/8일)   세상에 나서 빛은 못 돼도 적어도 소금은 돼야만 그분 앞에서 가서 그래도 이 정도는 하고 왔습니다 그러기 위해 한결같은 그분을 향한 마음은 전혀 흔들리지 않아야 함이다 천주교 신자가 식사기도 때 과연 어떻게 성호를...  
2955 목자 없는 양들을 향한 측은지심(2/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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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2026-02-06
목자 없는 양들을 향한 측은지심(2/7토)   영적 충전의 파워란 측은지심에서 나온다 그게 있기에 쉼에서 진정한 능력이 나온다 그리고 하루가 저물면 그분은 늘 함께 하는 제자들을 우선 챙겼다 물론 군중을 가르치고 치유하는 게 우선이다 그러다 보면 완전 ...  
2954 하늘의 문을 연 사람들(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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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2026-02-05
하늘의 문을 연 사람들(2/6금)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면 그때까지는 속이 시원할까 그다음이 문제인 것이다 매일 잠 못 이루는 밤 왜 그다지도 밤이 길고 또 꿈은 그리도 많은지 그게 다 악몽이다 보니 더 이상 버틸 힘이 없다 근데 목이 잘려 죽은 이 그는 ...  
2953 빈자로 떠날 수 있는 그 무엇(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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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2026-02-04
빈자로 떠날 수 있는 그 무엇(2/5목)   여행자 순례자 파견자 등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아주 다양한 곳으로 여행 근데 이미 2천 년 전에 그냥 여행도 순례도 아닌 하느님 나라를 목표로써  당신의 제자들을 양성시켜 파견을 했다니 참 놀랍다 이것 하나만 봐...  
2952 마음의 눈 껍질을 벗겨라(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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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6-02-03
마음의 눈 껍질을 벗겨라(2/4수)   나자렛을 정겹게 본다 동네는 참으로 좋은데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왜 저렇게 갇혀 있을까 산촌이라 뭘 몰라서  그러는 것일까 싶어 제발 촌놈의 껍질을 좀 벗어라 예수가 집안은 가난하고 좀 힘든 부모 밑에서 커 많이 힘들...  
2951 안 되는 게 없는 분(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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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2026-02-02
안 되는 게 없는 분(2/3화)   정말 그분은 기적에서도 완전히 물이 오르셨음을 같은 동선에서 다른 기적을 행하심으로써 그분이 누군지 알아보게끔 하시고 계신다 정말 누가 이렇게까지 한 사람이 있었다면 말해보라고 한들 이런 사람은 없었다  그분은 모든 ...  
2950 봉헌 뒤에 내리는 은총의 보화(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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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2026-02-01
봉헌 뒤에 내리는 은총의 보화(2/2월)   봉헌과 한 길을 간다는 것 이것보다 위대한 그것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 싶다 물론 봉헌의 삶은 힘들다 그랬기에 그 길에 입문했다 포기하고 돌아간 사람은 아마 바닷가 모래알만큼 많을지도 모를 일이다  요셉과 마리아...  
2949 하느님 나라의 도래(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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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2026-01-31
하느님 나라의 도래(2/1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그분을 볼 것이다 여기까지는 그런대로 왜 그들이 행복한지를 알겠다 허나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사람...  
2948 어디까지 닦아야 하나(1/3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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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2026-01-30
어디까지 닦아야 하나(1/31토)   그분 내공이 보인다 위기에서 호기로 가는 그 길을 안내하신다  깊고 거친 파도의 갈릴리 근데 그분이 함께한다면 그냥 기도하면 될걸 난리에 호들갑도 정도를 넘어선 모습에 그분은 잠이 깬 모양인데 글쎄 어떻게 이런 상황에...  
2947 어린 은수자의 모습(1/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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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2026-01-29
어린 은수자의 모습(1/30금)   들판을 바라보는 그분 너무 일찍 은수자처럼 자연을 관조하는 그 삶 과연 저 아이가 커서 무엇이 되길 원하길래 벌써 모든 걸 초탈할까 그래도 할걸 다해가면서 시간만 나면 들에 나가서 그분이 만들어 놓은 자연 그걸 한눈 안에...  
2946 마음의 등불을 밝히는 사람들(1/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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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026-01-28
마음의 등불을 밝히는 사람들(1/29목)   어디까지 나눠봤을까 느끼고 맛본 거기까지다 왜 하느님을 만나나 바로 사랑을 나누기 위한 전초기지를 만든 것 그것을 위해 기도에서 실제로 사랑을 나누는 것 그걸 바로 그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배워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