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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태산인데 봉창을 두드리니(7/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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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98 | | 2026-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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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태산인데 봉창을 두드리니(7/7화) 언어도단도 유분수지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하는 초월적인 모습을 만나면서 아니 어떻게 마귀의 두목 허긴 얼마나 놀랐으면 저렇게 엄청난 표현을 할까 유대인 중의 유대인이 나와 자신들은 근처도 못 가고 흉내도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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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믿음은 죽음도 깨운다(7/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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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88 | | 2026-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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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믿음은 죽음도 깨운다(7/6월) 내가 얼마나 그분과 밀착 이 정도에 따라 믿음 이것이 빛을 발하는 정도 강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오죽 급했으면 회당장이 그분께 다가와서 절하며 딸을 살려달라고 애원을 자신이 뭔가를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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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린 사람들(7/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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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99 | | 2026-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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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린 사람들(7/5일) 어떤 모욕과 고통이 와도 내가 누구이고 또 어디로 내가 가는지를 안다면 굳이 그들에게 굽힐 일 그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 그걸 그분이나 김대건은 이미 다 알고 꿰고 있다 허긴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와 형제들 그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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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때를 거룩하게 만나라(7/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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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69 | | 2026-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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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때를 거룩하게 만나라(7/4토) 영이 번뜩이는 그분 말씀 그것도 그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단식에 대한 수행 어째서 우리는 단식에 목숨을 바쳐서 하는데 왜 스승님의 제자들은 단식하지 않습니까 이유가 근데 좀 곤란한 것이 질문을 하는 우리 집단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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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이신 그분을 만나라(7/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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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410 | | 2026-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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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이신 그분을 만나라(7/3금) 우리가 착각하는 것은 인간이기에 모든 걸 아는 그런 걸로 생각하는데 여기에 오류가 아주 크다 우주를 보라 태양계만도 알기가 쉽지도 않지만 태양계를 벗어난 1광년 이 거리의 것도 모른다 이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그래서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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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지지해야만 하는 이유(7/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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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68 | | 2026-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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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지지해야만 하는 이유(7/2목) 넓은 평상 위에 실려 그분 앞에 놓인 중풍 병자 당시 지금의 상황이 뭔지 한눈에 확실하게 들어온다 정말 위기 중의 위기이다 근데 그분은 거침없이 치유의 기적을 행하신다 용기를 내라고 하시면서 치유 이전에 용서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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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에서 오는 단말마적 결단(7/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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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74 | | 2026-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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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에서 오는 단말마적 결단(7/1수) 가다라인들을 괴롭히시면서 동시에 돼지들에게도 영향을 이는 뭘 의미하는 것일까 우리에게 다양한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순간이다 우선 사는 지역에 대해서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일도 자세히도 보고 계신 분 분명 그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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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저것까지 (6/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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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72 | | 2026-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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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저것까지 (6/30화) 그분의 존재에 대해 사실 모르지 않지만 그래도 저 정도까지는 상상하지 못한 게 거의 맞는 게 아닌가 싶다 갈릴리 호수하면 그냥 작은 호수가 정말 아니다 마주 대하는 순간 이건 작은 바다가 아닌가 그러니 그곳에서의 풍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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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빛이 담긴 한 마디(6/2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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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69 | | 2026-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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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빛이 담긴 한 마디(6/29월) 나의 신원은 무엇일까 그분의 신원은 정말 뭘까 당신 스스로 세상이 말하는 그 신원과 너희가 아는 그걸 말하게끔 질문을 한다 이에 다양한 답이 등장한다 세례자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이에 베드로를 향해 즉각 그럼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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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륜에서 깨닫는 내리사랑(6/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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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55 | | 2026-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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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륜에서 깨닫는 내리사랑(6/28일) 부모님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의 사람이 아니다 자녀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아니다 이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도 아닐 것인데 그럼 뭘 어떻게 하라는 건가 해서 우리는 깊은 기도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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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찌르는 그분의 영성(6/2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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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85 | | 2026-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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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찌르는 그분의 영성(6/27토) 왕진하시면서 하느님 나라 거기에 올인하는 그분 모습 도대체 하루에 몇 집을 방문하시면서 환자들을 돌보는가 봤더니 기가 찬다 어떻게 저렇게 활동을 하나 오늘은 정말 발바닥에 불 그 정도로 바쁜 그분이다 근데 방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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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시는 길목(6/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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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92 | | 2026-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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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시는 길목(6/26금) 산상설교 후의 그분의 동선 세상에 안 되는 게 없는 그런 분으로 변화돼 있다 그 상태에서 천리안까지 즉 사람의 마음 상태까지 완전히 꿰고 계신 분이시다 그리고 그분 관상의 눈에 초라하고 지친 나병환자가 확 들어오는 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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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하늘이 내린다(6/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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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378 | | 2026-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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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하늘이 내린다(6/25목) 용서 참으로 안 쉽다 개인 차원의 용서도 정말 난해해 포기한다 그런데 하나둘도 아닌 한 민족이 둘로 쪼개져 76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한 세기를 향해 가는데 아직도 그냥 가물가물 뭘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는 인간끼리의 힘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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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요한이 누구길래(6/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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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395 | | 2026-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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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요한이 누구길래(6/24수) 뭐 이런 아들이 있나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제 부친을 가지고 노니 도대체 어떤 아들이기에 이게 가능한 것일까 그것도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의 이름 때문에 가문을 들먹여 가면서 아버지의 입을 막다니 참으로 하느님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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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향하는 이들(6/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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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420 | | 2026-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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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향하는 이들(6/23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그분의 말씀 앞에서 어디까지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그분의 속 그것을 채울 수 있음일까 물리적으로의 좁은 문은 동굴에서의 좁은 길이자 문을 통과하는 것이 마치 죽음의 문을 통과하는 것 그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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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보를 언제까지 담고 갈 것인가(6/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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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444 | | 2026-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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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보를 언제까지 담고 갈 것인가(6/22월) 내로남불은 뭘 의미하는 걸까 뭐든지 본인 입장으로만 생각 그러니 자신은 다 옳은데 타인을 보면 다 결점이다 그래서 티와 들보의 비유가 그분의 입으로부터 나온다 티야 먼지와 같은 것이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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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차원을 달리하는 때(6/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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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387 | | 202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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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차원을 달리하는 때(6/21일) 세상 살면서 뭐가 두려워 이렇게 전전긍긍 할까요 하긴 삶과 죽음 자체가 두려움 공포가 아닐까 이때 마음을 하늘 향해 돌리면서 그분처럼 산다면 글쎄 과연 두려울 게 뭘까 그분은 정확히 말씀하신다 두려워하려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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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하나 되는 나란(6/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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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417 | | 2026-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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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하나 되는 나란(6/20토)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정 걱정이 된다면 그 걱정을 내일 하라 진리이고 깨달음이다 근데 이건 누구나 되는 그런 것이 아니기에 참으로 난해한 영역이다 이것이 물 흐르듯 된다면 정신과 의사들과 상담사 이들은 필요치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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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그게 그리 어려울 줄이야(6/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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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362 | | 2026-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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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그게 그리 어려울 줄이야(6/19금) 그분 말씀은 너무 날카로워 마치 칼을 너무 세게 갈아 서슬이 퍼런 그런 모습이다 그 안에 그럼 뭐가 있는가 물론 그 날카로운 칼로 누군가의 목은 안 베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 뭔가가 꿈틀거리는 걸 만난다 보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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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가 주는 참 평화(6/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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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366 | | 2026-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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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가 주는 참 평화(6/18목) 주님의 기도만큼 완벽한 그런 기도가 있을까요 처음부터 이타적인 사랑 그것을 노래하고 있는데 우선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게 하라심 이렇게 청하면 나의 것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 근데 세속의 사람들은 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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