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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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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진짜를 알아보는 눈(5/12목)
오뚝이
1508   2022-05-11
진짜를 알아보는 눈(5/12목)   웰컴의 중요성을 본다 손님을 잘 맞아들이는 사람 그가 설령 거지라고 해도 그분을 잘 맞이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그 따뜻함 때문에 파견자로부터 은총을 입는다 옛날 필리핀 이필에 있을 때 그 한 주간 동안의 미션이  특이한 것...  
1724 빛으로 오신 그분(5/11수)
오뚝이
1431   2022-05-10
빛으로 오신 그분(5/11수)   통째로 깨닫는 혜안 그것이 뭔지를 알 때 자연의 섭리도 깨닫는다 숲을 바라볼 때도 그렇다 처음엔 커다란 숲이 오고 그 안에 있는 작은 것들 그것까지 가까이 옴을 본다 즉 자연의 신비가 한눈에 들어오는 그때를 기다린다 이때 ...  
1723 영적 순수로의 회귀(5/10화)
오뚝이
1429   2022-05-09
영적 순수로의 회귀(5/10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보내며 수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결국 어린이와 어른은 하나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라고 하신 그분의 말씀과 흡사하다 무엇이든 하나로 거듭날 때 이때가 가장 안전하고 행복하다 고양이가 새끼를 다...  
1722 천상과 지상의 문(5/9월)
오뚝이
1500   2022-05-08
천상과 지상의 문(5/9월)   문은 말한다  제때 열고 닫으라고 문은 알아듣게 말하는데 문을 여는 이가 아는지 그래서 깨어 있는 문지기 그런 분이 꼭 필요하다   또 문은 말한다 온전한 식별과 분별을 하라고 방문에서 대문으로 족할지 아님 마음에 문까지 열...  
1721 천상의 길을 가는 사람(5/7토)
오뚝이
1458   2022-05-06
천상의 길을 가는 사람(5/7토)   영적인 맛을 본 사람이라면 절대로 그분을 못 떠난다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보여주고 호수 위를 유영하듯이 걸으며 오천 명의 사람을 먹이고도 남길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그런 분을 어떻게 떠나는가  물론 믿는 사람들이라는 한...  
1720 영생을 얻는 길(5/6금)
오뚝이
1471   2022-05-05
영생을 얻는 길(5/6금)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엔 다양한 방법 등이 있겠지만 그래도 그분의 살과 피를  영함으로써 지름길을 찾는다 동물의 살과 피를 먹음으로써 육신의 기력을 회복하는 길은 뭔 뜻인지 쉽게 다가오지만 사람의 살과 피를 먹음으로써 그것...  
1719 깨달음의 신비(5/5목)
오뚝이
1451   2022-05-04
깨달음의 신비(5/5목)   정말 믿는 사람에겐 신비 이런 것이 확실히 있는데 그 신비가 드러나기 위해선 거기에 걸맞는 삶이 필요하다 철저한 준비 안에서의 신비 그것이 서서히 빛을 발함이다 부활이 바로 믿는 사람들을 격하게 감동시킨 기적 안에서 새 세상...  
1718 생명의 빵이 되는 삶(5/4수)
오뚝이
1448   2022-05-03
생명의 빵이 되는 삶(5/4수)   자발적인 순명의 삶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해 본다 순명 중에서도 가장 으뜸이 바로 자발적으로 그분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이다 부모이면서도 때론 아이들처럼 가장이면서도 마치 가정부처럼 남편이면서도 항상 종업원처럼...  
1717 초월적 양식의 삶(5/3화)
오뚝이
1514   2022-05-02
초월적 양식의 삶(5/3화)   왜 목이 마른가 또 왜 그리 배가 고픈가 누구나 같이 먹고 마시는데 왜 저분은 초연한 것인가 여기에 뭔가가 숨어 있다 물질을 넘어 사랑으로 사는 그것이 뭔지를 알고 있다면 그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도 또 작은 양식으로도 배부르...  
1716 생명의 빵 속으로(5/2월)
오뚝이
1722   2022-05-01
생명의 빵 속으로(5/2월)   나는 어떤 음식에 만족하는가 또 나는 무엇을 먹었을 때 허기와 갈증에서 해방되나 제아무리 좋은 맛집을 찾고 영적 양식을 찾아 투어해도 돌아와 앉은 저녁상 앞에서 이 정도 했으면 뭔가 채워져 그분께 감사 올리면서 이젠 정말 ...  
1715 거룩함 속 위대한 권위(4/30토)
오뚝이
1578   2022-04-29
거룩함 속 위대한 권위(4/30토)   바다는 고요할 때는 평화이나 성나기 시작하면 정말 겁난다 아직 육지의 열기가 채 안 식고 그분의 오병이어의 기적도 생생하게 살아 남아있는 그때 배를 이용해 카파르나움으로 향한 제자들 앞에 커다란 파도 잠은커녕 오금...  
1714 명호가 열릴 때까지(4/29금)
오뚝이
1590   2022-04-28
명호가 열릴 때까지(4/29금)   기적은 하늘과 마음에서 난다 하늘이 허락하지 않으면 없고 마음이 열리지 않아도 없다 마음을 다 여신 그분을 본다 그 많은 사람을 풀밭에 앉히고 달랑 오병이어를 가지고 뭔가 하늘 향해 최선을 다한다 근데 이게 웬일인가 어...  
1713 성령의 들불(4/28목)
오뚝이
1584   2022-04-27
성령의 들불(4/28목)   한 사람의 역사를 통해서 이렇게 큰 변화를 일으킨 사건이 세상 어디에 있나 세상 살아 있을 때만 해도  신출귀몰에 결자해지를 넘어 초월적 지혜와 달관의 경지로 천상과 지상을 이어 놓으면서 수많은 이적과 기적을 이뤘고 끝내는 이...  
1712 천사와 빛의 조명(4/27수)
오뚝이
1589   2022-04-26
천사와 빛의 조명(4/27수)   빛의 조명이 그분을 넘어 제자들을 향하고 있다 이제 때가 이른 것이다 그분은 하늘로 향하셨고 빈자리를 제자들이 채운다 그들에겐 아직 힘이 달려 바로 공영감옥으로 간다 그분이라면 어떻게든 스스로 뭔가 해결 할 수 있었겠지...  
1711 세상을 바꾼 사람들(4/25월)
오뚝이
1585   2022-04-24
세상을 바꾼 사람들(4/25월)   부활하셔서 오신 그분의 사명은 복음 선포다 그것도 피조물에게 그만큼 우주 지구를 사랑했다는 증거가 확실하게 증명된 것이다 무엇을 하며 살 때 피조물을 향한 복음화를 확실하게 할까 우리는 자신의 독소를 다 빼내 순수한 ...  
1710 내 일은 여기까지다(4/24일)
오뚝이
1592   2022-04-23
내 일은 여기까지다(4/24일)   토마스는 정직한 이이긴 했지만 그분이 누구인지를 잘 몰랐다 이미 그분은 부활하셨기에 이곳저곳을 활보하고 계셨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것은 유령은 아니지만 마치 유령처럼 자유롭게 어디라도 간다는 것 이 영역이 부활하신 ...  
1709 은총을 입는 때(4/25토)
오뚝이
1587   2022-04-22
은총을 입는 때(4/25토)   보는 눈과 마음이 은총을 입어 보는 그대로 믿을 수 있고 말해주는 대로 믿는 사람은 마음이 들꽃처럼 순수하기에 그분 마음에 쏙 드는 그런 이다 부활이라는 양식은 그 어디에도 없는 그런 초월적인 새 삶이다 정말 성경을 신비적 ...  
1708 꿈인가 생시인가(4/24금)
오뚝이
1640   2022-04-21
꿈인가 생시인가(4/24금)   티베리아 호수를 바라본다 관상의 눈으로 바라보노라면 언제 그분이 다시 오시려나 자꾸만 물 위도 보고 또 새벽 동틈과 함께 짠하고  나타날 것만 같은 호숫가다 제자들은 기대도 안 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나신 그분 얼마나 놀...  
1707 마음의 눈(4/21목)
오뚝이
1589   2022-04-20
마음의 눈(4/21목)   부활을 무엇으로 증명하나 그랬더니 원로신부님 왈 뭔 증명을 그냥 믿어 봐 인간의 머리로 이해하고 제아무리 빅 데이터를 써도 증명할 것을 증명해야지 그 작은 두뇌로는 안 되니 아무 조건 없이 순수믿음 그 자체로 그분께 다가감이 더 ...  
1706 엠마오의 성찬(4/20수)
오뚝이
1621   2022-04-19
엠마오의 성찬(4/20수)   엠마오는 성찬의 전례다 둘은 낙향을 하고 있었다 더 이상 예루살렘엔 의미가 없기에 그들은 거길 떠났다 정말 맥없이 흘러가는 길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하나 그 누구도 환영하지 않는 길 그것도 석양 다 저녁녘에 자기들과 비슷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