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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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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45 뭘 더 바라는가?(2/14월)
오뚝이
1675   2022-02-13
뭘 더 바라는가?(2/14월)   사람의 욕망은 한이 없다 하나가 채워지면 또 하날 원하는 것이 사람인가 모든 존재들의 속성인 소유 충족되지 못한 욕구가 낳은 최악의 순간이라고나 할까 사천 오천 명을 먹였고 하도 표징 표징 하기에  죽은 나자로도 살려냈다 ...  
1644 행복하십니까(2/13일)
오뚝이
1784   2022-02-12
행복하십니까(2/13일)   무엇이 행복이라 생각하나요 돈과 명예일까요 아니면 나는 무엇을 쫓아 왔나요 돈과 명예가 의미 있지만 마지막까지 뭔가를 책임지는 그것은 될 수 없음을 안다 그래도 사람들은 그걸 쫓는다 그것이 뭔가 나를 살찌우는 마약 같은 성분...  
1643 본질을 꿰뚫음이란(2/12토)
오뚝이
1810   2022-02-11
본질을 꿰뚫음이란(2/12토)   그분의 기적 사화도 대단하지만 더 대단한 것을 발견해야 한다 그건 그분의 내적 태도이다 아주 냉정하고 공정하게 보시는 그분의 모습을 기적에서 본다 그분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공정 그 틀에서 만나고 대화한다 빵과 물고기를 ...  
1642 깨어 있는 나(2/11금)
오뚝이
1827   2022-02-10
깨어 있는 나(2/11금)   에파타라는 깨어 있는 말씀 열려라 참깨를 뛰어넘는 아주 거룩한 실천적 말씀에 많은 사람이 감동을 먹는다 감동은 그냥 얻어지진 않는다 뭔가 마음이 열리는 순간에 하늘이 그 사람에게 번개를 내리는 때에 열리는 그 무엇 잠자거나 ...  
1641 정곡을 찔러라(2/10목)
오뚝이
1819   2022-02-09
정곡을 찔러라(2/10목)   현대는 인권의 시대이다 또 차별화가 안 먹힌다 근데 오늘 그분을 보면 이걸 뭐라 해석해야 하나 예상 밖의 그분을 만난다 반려동물에게도 못 할 말을 서슴없이 여성에게 하신다 너 같은 이방인 자녀에게  어떻게 내 자녀의 빵을  줄 ...  
1640 전통을 살리는 사랑(2/8화)
오뚝이
1744   2022-02-07
전통을 살리는 사랑(2/8화)   전통을 지키자니 사랑이 울고 사랑을 내세우니 전통이 발악 이 둘의 중재가가 바로 그분 그 상처가 너무 크셨는가보다 해서 사람은 늘 쇄신이 필요 그 가운데 자신의 희생만이 세상을 살릴 수 있음을 본다 그건 그분의 직접 말해...  
1639 함구함 속에 내리는 은총(2/7월)
오뚝이
1792   2022-02-06
함구함 속에 내리는 은총(2/7월)   어디까지 노력에 은총을 입으면 치유의 능력을 넘어 구원까지 갈 수 있는 것일까 잠심에 잠겨 구할 수 있는 곳까지 가본다 치유의 은총까지는 몰라도 구원이 이뤄지게 하는 영역 여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죽지 않고 하늘을...  
1638 신비체험의 소중함(2/6일)
오뚝이
1793   2022-02-05
신비체험의 소중함(2/6일)   어떻게 이렇게 신비로울까 밤새 한 마리도 못 잡은  물고기를 그물이 찢어지게 잡았다니 이게 정말 현실일까 그것도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그대로 따라 했을 뿐인데  아니 그럼 그분은 신인가  호수 속의 네비게이션인가  그럼 몇...  
1637 이 시대의 참 목자(2/5토))
오뚝이
1711   2022-02-04
이 시대의 참 목자(2/5토))   내가 왜 여기 존재하는가 이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그 시대를 풍미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칭송된다 그것은 그 시대를 책임질 그런 모든 것을 준비한  사람이기에 그런 칭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분이 와서 백성들을 보...  
1636 오로지 그분 때문에(2/4금)
오뚝이
1675   2022-02-03
오로지 그분 때문에(2/4금)   사람의 목은 단 하나 그래도 목을 내놓는 이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하나 사랑 평화 정의 평등 자유 자신을 위한 삶이라면  뭔가 언어도단이라는 말을 들을 것 같기에 뭐라 하나 참 고민이 많은 건 사실이다 그래도 하는 사람은...  
1635 파견받는 자의 비장함(2/3목)
오뚝이
1808   2022-02-02
파견받는 자의 비장함(2/3목)   아무리 삶의 차원이 달라도 이건 너무하다 싶긴 했지만 그래도 그 깊이를 알고나면 모든 것이 자연스러워진다 당신의 어린 시절부터 단련된 그런 삶이었기에 그랬을까 그것보다는 깨달음 차원에서 얻은 그 무엇이 제자들을  그...  
1634 계산 없는 봉헌(2/2수)
오뚝이
1690   2022-02-01
계산 없는 봉헌(2/2수)   봉헌의 날을 기억하면서 나는 내 인생을 바라본다 나는 무엇을 봉헌했으며 무엇을 봉헌하고 있으며 미래엔 무엇을 봉헌할까 그러면서 위대한 선조들의 삶 속에서의 봉헌을 본다 십분의 일조의 봉헌부터 거대한 그분의 봉헌까지 아브라...  
1633 시공을 넘는 삶(1/31월)
오뚝이
1711   2022-01-30
시공을 넘는 삶(1/31월)   공인으로서 활동하시는 그분 아주 열악한 지역에서도  당신의 모습을 온전히 드러내 마귀 들린 사람까지도 변화해 그분이 누구인지를 알았다 그분이 위대한 것은 차별 이런 것을 완전히 뛰어넘어 어느 지역에라도 들어가셨다 최고로 ...  
1632 산촌에 숨겨진 보석(1/30일)
오뚝이
1692   2022-01-29
산촌에 숨겨진 보석(1/30일)   예언자는 참으로 고독하다 꼭 해야 할 말을 해야 하고 행동에 진실이 담겨야 한다 거침이 없는 그만큼 책임도 따르기 때문에 고난의 길을 소처럼 묵묵히 가야만 한다 그 뛰어난 능력을 숨긴 채 죽음이라는 것이 보여도  그냥 눈...  
1631 순수 그 자체(1/29토)
오뚝이
1743   2022-01-28
순수 그 자체(1/29토)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다 같은 배를 타고 있는데 어떤 이는 곧 죽을 것처럼 온갖 호들갑을 다 떨고 한쪽에선 그것도 파도냐 하며 평소보다 더 한가로이 아니 코까지 골면서 잔다 무엇이 이다지 다른 광경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에 대해 ...  
1630 그분의 손길(1/28금)
오뚝이
1782   2022-01-27
그분의 손길(1/28금)   하느님 나라의 비유를 보며 그분 말씀과 행동을 그대로 따르기만 해도 있는 그대로 모든 결실을 맺고도 남음이 있음을 자연의 섭리 안에서 그대로 보여주고 계신다  농부는 참으로 신비스러운 직업을 가졌음을 알 수 있다 파종과 약간의...  
1629 새로운 안목(1/27목)
오뚝이
1801   2022-01-26
새로운 안목(1/27목)   주는 만큼 받고 그 이상을 이것이 천국의 논리인가 물론 주는 사람은 받는다 베푸는 사람에게 욕하거나 비난을 하는 사람도 없다 그러니 이미 받은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를 본다 근데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 없는 자는 역으로 가...  
1628 내가 가는 길은(1/26수)
오뚝이
1782   2022-01-25
내가 가는 길은(1/26수)   정말 일꾼이 없었을까 왜 그분은 72명을 뽑아 세상으로 파견을 하시면서도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하시면서 뭐라했을까 그만큼 하느님 나라를 향해 일할 일꾼이 많지 않음을 그렇게 표현한 것이 아닐까 하여간 오늘날도 ...  
1627 지금도 안 늦었다(1/25화)
오뚝이
1757   2022-01-24
지금도 안 늦었다(1/25화)   통큰 사람이 누구일까 그야 당연히 그분이시다 그럼 뭘 보고 그러는가 하느님 나라의 선포를 인간을 넘어 피조물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놓았다 이는 모든 종교를 초월해 모두 하나 됨을 선언함 이것에 기초를 하고 있다 인간의 종...  
1626 앎의 중요성(1/20목)
오뚝이
1809   2022-01-23
앎의 중요성(1/20목)   더러운 영에 사로잡힌 사람들 이 사람들이 어떻게 무엇으로 그분이 하느님의 아들임을 알았을까 이것이 궁금하다 그렇다면 그분을 따르는 이들 그들은 어떻게 그분이 천자 이것을 몰랐다는 것인가 알면서도 위기설 때문에 침묵하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