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00
번호
제목
글쓴이
1760 좋으니 그냥 믿어라(6/30목)
오뚝이
1557   2022-06-29
좋으니 그냥 믿어라(6/30목)   동시에 일어난 기적을 보며 믿는다는 단어는 참 좋은데 그것을 실제로 믿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음을 본다 무엇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나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 사는 한정된 시간 내의 사람들 소위 출세하고 잘나간다는 그런 타...  
1759 영으로 준비된 사람들(6/29수)
오뚝이
1561   2022-06-28
영으로 준비된 사람들(6/29수)   준비된 사람은 어떤 위기에서도 자신이 영적 지혜를 발휘하든 천사가 영감을 주어 모면하든 하늘이 직접 개입을 하든 간에 인생의 매듭을 풀어나갈 힘이 발휘됨을 두 성인을 보면서 안다 베드로 성인의 경우 주님 떠나고 이젠 ...  
1758 신비의 세계(6/27월)
오뚝이
1539   2022-06-26
신비의 세계(6/27월)   광합성이 숨을 멈췄다 암흑의 시대가 도래했다 그래도 여전히 숨쉬고 있는 그대는 영원한 불사조인가 말 그대로 고도화된 Al의 작동 우주가 내 옆에 와 말 걸고 무한 질주하는 나의 상상력 누구도 못 말리는 인성들이 여전히 공존하는 ...  
1757 영원한 참 순례자(6/26일)
오뚝이
1532   2022-06-25
영원한 참 순례자(6/26일)   그분을 따르는 길은 험난하다 부자 청년이 왔다가 고개 떨구고 떠난 길이 바로 그 길이다 무엇이 그리 힘들게 하는 건가 그건 올곧은 길을 가는 것이다 쟁기를 잡고 뒤를 안 돌아보며 당신을 종신 따르고 싶으면 당신이 지고 가신 ...  
1756 하나 됨을 위하여(6/25토)
오뚝이
1501   2022-06-24
하나 됨을 위하여(6/25토)   사람의 관계라는 것은 믿음 그 안에 모든 것이 녹아있다 서로 믿어 줄 수 있을 때 어려움도 다 녹아들 수 있다 그만큼 상대를 알아야 한다 알지 못하고 좋은 관계를..  이것은 분명 어불성설이다 남북이 분단 70년을 넘어 언제 하...  
1755 곰곰이 생각하는 이유(6/23목)
오뚝이
1525   2022-06-22
곰곰이 생각하는 이유(6/23목)   석연치 않은 일이 생길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아니 어떻게 그럴 수가 하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시나요 보통 사람은 그렇게 하겠지만 특별한 사람은 다름을 본다 그렇게도 바라던 자녀인데 천사의 메시지가 다가온다 그...  
1754 천상의 열매를 위하여(6/22수)
오뚝이
1551   2022-06-21
천상의 열매를 위하여(6/22수)   좋은 집을 짓기를 원한다면 먼저 좋은 나무를 심어야한다 좋은 열매를 얻기를 원하면 양지바른 곳에 나무를 심어라 그리고 정성과 땀방울 기도 이것이 나무와 함께 자라도록 최선을 다해 열매 맺을 때 수확의 기쁨이 뭔지를 안...  
1753 영원한 빛을 위하여(6/21화)
오뚝이
1536   2022-06-20
영원한 빛을 위하여(6/21화)   지금으로부터 431년 전에도 엄청난 전염병이 창궐했었다 다름 아닌 흑사병의 난리였다 그때 17세 어린 나이의 수도자 의사 간호사도 아니면서도 환자들을 향해 헌신 봉사했다 그리고 곧 흑사병에 감염 후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  
1752 잘 들어주는 선생님(6/20월)
오뚝이
1497   2022-06-19
잘 들어주는 선생님(6/20월)   들보와 티를 눈여겨 본다 사실 게임이 되질 않는다 내 속을 정확히 보는 사람은 남의 속을 힐긋힐긋 안 본다 나는 괜찮은 사람인가 하고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한다 또 나는 좋은 사람인가라고  질문을 던져보면서 글쎄라고 답이 ...  
1751 참 희생의 신비(6/19일)
오뚝이
1552   2022-06-18
참 희생의 신비(6/19일)   누군가에게 최고의 기쁨을 주고 꽃처럼 화사하게 인생을 끝내는 그런 삶은 참으로 행복한 삶이다 한 포기의 들풀처럼 세상 나와서 아이들과 함께 들판을 영위하다 마지막엔 모두 함께 백색 가루로 자루 속에 모여 있다 최후엔 흰 연...  
1750 영의 식별의 신비감(6/18토)
오뚝이
1492   2022-06-17
영의 식별의 신비감(6/18토)   영의 식별은 서둘러라 마지막 날에 고민하면 그땐 정말 늦었기에 뭐도 안되는 그런 상황이 된다 해서서 고민은 길게 하지 마라 단 하루를 넘기기 전에 식별을 끝내고 실천하라 특히 두 길 앞에 고민한다면 절대로 둘을 함께 못 ...  
1749 등신불을 찬미하며(6/17금)
오뚝이
1531   2022-06-16
등신불을 찬미하며(6/17금)   제아무리 많은 재산을 쌓아 자신의 몸을 등신불이 되게 할 수 있다고 한들 그것으로 참 등신불을 만들 수 있을까 등신불을 만들기 위해 미이라를 아무리 금박 처리를 한들 그게 눈과 마음의 등불이 되겠는가 불가의 지장보살의 등...  
1748 턱밑을 잘 살펴보라(6/16목)
오뚝이
1531   2022-06-15
턱밑을 잘 살펴보라(6/16목)   그분은 두 계명을 중시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이다 그렇듯이 주님의 기도도 그렇다 하느님 사랑과 인간 사랑이다 우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이름 그것이 거룩히 빛나게 하셨으며 그분이 이 땅에 오시길 간구하며 그래서 사...  
1747 완벽한 삶을 향하여(6/14화)
오뚝이
1549   2022-06-13
완벽한 삶을 향하여(6/14화)   완전한 사람이 된다는 건 무엇을 해도 완벽한 소화 이것이 가능할 때 하는 말 물론 그런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렇게 반문이 앞을 설 것이다 그러나 자기 자리에서 성공과 그리고 선을 향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 저 사람이야말로 ...  
1746 하느님의 방법(6/13월)
오뚝이
1524   2022-06-12
하느님의 방법(6/13월)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지혜로운 말씀으로 들린다 슬기롭고 현명하게 살라는 완벽한 덕담으로 들린다 사실 악으로 맞서는 사람을 이겨낼 수 있는 이는 없다 같이 싸우면 악인은 뭔가 철저하게 준비된 영역이 있다 이것을 무엇으로 대할...  
1745 하늘 향하는 길(6/3금)
오뚝이
1511   2022-06-02
하늘 향하는 길(6/3금)   진짜 그분을 따르는 사람은 죽어서도 그분을 따르는 사람 그런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다 즉 관뚜껑 닫고 못질한 뒤에야 진짜 그분을 따른 사람이다 그만큼 그분을 따른다는 것 이것은 대단한 희생이 따른다 제자들은 그분을 따름에 있...  
1744 새 희망을 여는 승천(6/2목)
오뚝이
1466   2022-06-01
새 희망을 여는 승천(6/2목)   갈 곳과 오를 곳이 있다는 건 축복이자 희망의 시작이다 이런 차원에서 그분의 승천은 대단한 사건 중의 하나이다 희망을 잃은 사람들을 향해 새로운 지평을 연 대사건이다 우리는 늘 어딘가로 향한다 일터를 향해 다시 집으로 ...  
1743 생명과 구원의 샘(5/31화)
오뚝이
1519   2022-05-30
생명과 구원의 샘(5/31화)   갈 곳이 있음은 축복이다 그것도 진태양난의 상태에선 거의 구세주를 만남이다  비혼인 상태의 처녀 임신은  두려움과 혼란 그 자체이다 그것도 성령에 의한 잉태 이것을 누구에게 설명하나 이때 누군가를 향해 갈 곳 이건 참 은총...  
1742 어둠을 품는 빛(5/30월)
오뚝이
1536   2022-05-29
 어둠을 품는 빛(5/30월)   빛과 어둠을 만난다 둘은 서로 보완관계랄까 동시에 배척 관계이다 그분은 말씀하신다  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다고 이걸 요한이 잘 정리하였다 사람은 빛의 자녀였으나 어찌하다가 어둠의 자식으로 스스로 그 무덤을 파 갔다 그러...  
1741 이때 하늘은 열린다(5/28토)
오뚝이
1495   2022-05-28
이때 하늘은 열린다(5/28토)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근데 왜 저는 안 되지요 청하는 것을 안 주시나요 그건 둘 중의 하나이다 무리한 자기주장의 요구 아니면 아직 때가 안 됨 이때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우선 마음을 비운 자세로 그분께 정성껏 항구히 청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