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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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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 하늘을 아는 사람(8/21토)
오뚝이
2033   2021-08-20
하늘을 아는 사람(8/21토)   뭔가 뛰어난 사람은 다르다 여성이며 이방인인 룻 유대인과 혼인을 하였지만 남편이 일찍 죽는다 그런데 왜일까 시어머니를 따라  모압 땅을 떠나 유대 땅으로 나오미 시어머니는 과부이고 자기도 젊은 과부이다  이건 심성이 착해...  
1484 들을 귀를 주심에(8/19목)
오뚝이
2061   2021-08-18
들을 귀를 주심에(8/19목)   예복 연미복 무대복 등 때에 따라 갖춰야 할 것이 참 많다는 것을 본다 연예인들과 유명인들만 예복 그것이 필요한 것일까 하며  많은 것을 생각해 본다 그리고 진짜 예복에 대해  말씀하시고 계신 것이 뭔가 여기서 말씀하시는 예...  
1483 바닥까지 살피시는 그분(8/18수)
오뚝이
2026   2021-08-17
바닥까지 살피시는 그분(8/18수)   바닥의 노동자가 누구인가 하루 벌어 하루 먹는 사람들 사실 제일 불쌍한 사람들이다 그래도 비정규직이라 해도 매일 일하러 갈 곳이 있고 정규직에 반도 안 되긴 하지만 나름 일한 대가를 받는다 그러나 새벽 일력 시장에 ...  
1482 영원한 생명을 위해선(8/17화)
오뚝이
1996   2021-08-16
영원한 생명을 위해선(8/17화)   세상은 분명 돌고 또 돈다 지구가 돌 듯이 모두 돈다 코페루니쿠스가 생명을 걸고  지구는 돌고 또 돈다고 했다 이처럼 영원한 첫째는 없다 있다면 오로지 그분 뿐이다 그러니 영원한 첫째를 따라라 근데 그냥 건성으로는 안 ...  
1481 너무 하십니다(8/16월)
오뚝이
2023   2021-08-15
너무 하십니다(8/16월)   완전한 사람이 된다는 것 누가 이것을 위해 살까 그분과 성인들이 아니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도 그분은 단호하다 영원한 생명을 구하는 젊은 청년을 위해 하신 그 말씀은 단호하다 못해 마음이 아려옴을 본다  사실 부자 청년...  
1480 초화(初花) 승천의 꽃(8/15일)
오뚝이
1969   2021-08-14
초화(初花) 승천의 꽃(8/15일)   만날 사고만 치던 철부지 그날은 자신의 교통사고로 상대방에게도 상해를 입히고 자신은 두 눈을 잃었습니다 모친은 가슴이 찢어집니다 그래도 땡깡을 부리는 아들 내 눈 내 눈 하면서 모친을 괴롭히다 못해 잡아먹을 듯 달려...  
1479 순백의 마음수련(8/14토)
오뚝이
1964   2021-08-13
순백의 마음수련(8/14토)   순백의 신앙과 천진난만 이것만이 오늘의 아이들 그리고 신앙이 하나 되는 그 말씀의 뜻을 깨닫는다 순백의 마음을 갖기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안 쉽다 결국 어른이 아이들처럼 아주 순진해져야 함인데 이렇게 단순해 지기위해선 ...  
1478 인격부터 배우시길(8/13금)
오뚝이
2073   2021-08-12
인격부터 배우시길(8/13금)   반드시 계셔야 할 분 부모님 그중에 모친이 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고대 근동이나 인도 등 여성을 무시해도 너무했다 아랍 사회에선 자신의 딸이  함부로 임신을 했다 해서  자신의 동생을 시켜 살해하고 그래도 뭔 법이 징...  
1477 용서와 자비의 은총(8/12목)
오뚝이
1913   2021-08-11
용서와 자비의 은총(8/12목)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자비의 하느님 마음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나  사실 모든 것이 공짜다  물론 노력이라는 대가가  없는 것은 아니긴 하지만 그분이 주시지 않는다면 택도 없는 이야기가 맞다 산소가 단 몇 분만 없고...  
1476 성화로 가는 공동체(8/11수)
오뚝이
1879   2021-08-10
성화로 가는 공동체(8/11수)   씨족 사회의 공동체는 결속력이 무척 강해서  나름 그들만의 규칙과 법 그 강도도 상당히 엄했다  해서 대죄를 짓는 경우엔 아예 공동체 밖으로 쫓아 형제들로부터 완전 격리시켜 단절된 삶을 살아가게 했다 마치 전염병과 한센...  
1475 먹혀주는 밀알의 인생(8/10화)
오뚝이
1930   2021-08-09
먹혀주는 밀알의 인생(8/10화)   교회의 밀알이 된 사람들 사실 세상을 빛낸 것이다 발레리아누스 황제 박해 때 로마 황제는 폭군이었다  교회는 물론 모든 탄압에서 이겨낼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래도 신앙심이 남달랐던 라우렌시오 수석부제는  예수님처럼 ...  
1474 양심껏 살고 있는가(8/9월)
오뚝이
1878   2021-08-08
양심껏 살고 있는가(8/9월)   세금 세제 정책에 대해서 그분은 큰 불만이 없었다 그만큼 논리 합리적이었다 서로 대치하는 상황에서도 또 종교인이면서도 말이다 우리는 그분을 잘 봐야한다 그분의 언행이 어떠했는지를 이런 분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끝까지...  
1473 보시 봉헌하는 삶(8/8일)
오뚝이
1931   2021-08-07
보시 봉헌하는 삶(8/8일)   생명의 빵을 바라본다 뭐로 이뤄졌기에 생명의 빵 현실과 신비가 결합 된 시간 천상에서의 삶을 잠시 놓고 지상으로 내려온 헌신의 삶 누가 이런 선택을 하겠는가 그것도 아주 가난한 목수 그런 집의 아들로 내려왔다 그는 나름 착...  
1472 확신을 주는 믿음(8/7토)
오뚝이
1896   2021-08-06
확신을 주는 믿음(8/7토)   믿음과 신념이 있다면 무엇인들 도전을 한다  또 그런 분들은 어떻게든 자기에게 찾아든 난관 그것을 뚫을 수 있는 확신 그것을 반드시 찾아낸다  이것이 바로 그분이 나에게 주는 확신의 선물이다  제자들은 그렇게 스승으로부터 ...  
1471 아 보고 싶어라(8/6금)
오뚝이
1906   2021-08-05
아 보고 싶어라(8/6금)   지금 보고 있는 것이 뭘까 가수면 상태에서의 환시  아니면 초월적 신비 두 가지 모두로 볼 수 있다 아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하며 부정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많을 수도 있다 허나 이건 구약의 장면처럼 애매모호 한 것들이 아...  
1470 영적 이여야만 하는 이유(8/5목)
오뚝이
1864   2021-08-04
영적 이여야만 하는 이유(8/5목)   한 말씀 안에 두 가지의 뜻 한 사람 속에 두 마음 오늘의 말씀이 그렇다 베드로처럼 정확한 답 그것을 내놓은 사람도 없다 그러기에 그분도 감탄하며 베드로에게 큰 선물을 준다 게파(바위) 즉 교회의 수장 공동체를 이끌 인...  
1469 투신할 땐 투신하라(8/4수)
오뚝이
1902   2021-08-03
투신할 땐 투신하라(8/4수)   오는 사람 안 막으시고 오히려 자비를 베푸시어 모든 것을 뛰어넘으셨다 종교 지역 문화 관습 등 심지어 터부시하는 여성 그분은 거침이 없으셨다 현대나 과거나 어미의 마음 그것은 순수한 사랑이었다 용하다는 분이 오시니 여자...  
1468 노력 위에 있는 잠심(8/3화)
오뚝이
1876   2021-08-02
노력 위에 있는 잠심(8/3화)   신성이라는 거대한 벽 그것 앞에 떨고 있는 베드로 사람은 인성으로 살기에 신성을 드러내는 그분 앞에 뭘 어떻게 하려 해도 힘들다 그래도 그분을 따라다녔기에 뭔가를 할 수 있는 용기  그것이 충천하기는 한데 글쎄 할 수 있...  
1467 한계의 벽을 넘어서(8/2월)
오뚝이
1911   2021-08-01
한계의 벽을 넘어서(8/2월)   한계는 아무나 못 넘는다 하늘과 땅이 함께 만날 때 그분의 축복이 함께 할 때 비로써 한계를 넘는다  모세를 보라 완전한 한계 앞에 울부짖음을 본다 나름 한계를 넘기는 했지만 그건 완성된 한계가 아니다 뭔가가 부족하기도 했...  
1466 하늘이 감동할 때까지(8/1일)
오뚝이
1869   2021-07-31
하늘이 감동할 때까지(8/1일)   얼마나 희망을 걸고 기도했나 배가 고파 먹을 것을 달라고 아이가 아프니 꼭 살려달라고 이 분쟁이 꼭 멈추게 해 달라고 마음을 비우고 그분과 일치되어 기도하는 사람에게 그분이 꼭 들어 주심을 우리가 알 때  하늘의 그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