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0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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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0 차원을 달리하시는 분(5/30토)
홍보1
462   2026-05-29
차원을 달리하시는 분(5/30토)   그분의 권위가 날릴 때 이를 시기 질투하는 이들 그들로 인해 고초가 생겨 난해한 일들이 벌어진다 그것도 유대의 권위자들 그들의 도전을 받고 있다 사실 모든 면에서는 게임 그 자체가 되지 않는 사람 그럼에도 그분이 하는 ...  
3059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진리(5/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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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2026-05-27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진리(5/28목)   구하라 얻을 것이다 바르티매오가 그걸 온전히 해내는 걸 보면서 역시 하늘을 향해 과한 것 그것도 문제가 되지만 그렇다고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건 아니라는 걸 확실하게 만날 수 있음이다 늘 이맘때쯤이면 기우제 이...  
3058 하느님 나라를 원한다면(5/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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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2026-05-26
하느님 나라를 원한다면(5/27수)   그분을 따른다는 것은 자신을 완전히 내어주는 그 길을 가지 않고서는 결코 이룰 수 없다는 것 근데 여기에 할 수 있다 확신하는 이들이 있으니 참으로 대단한 것이다 헌데 그 이상의 것을  요청하는 이들이 있으니 그분도 ...  
3057 결단을 내리라는 그분(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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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2026-05-25
결단을 내리라는 그분(5/26화)   극단적인 결단을 요구하는 그분을 만나면서 이건 과연 무엇을 바라는 건가 부모 자식까지 몽땅 다 버리라는 건 뭘 의미 하나 완전히 무로 돌아가라는 그걸 주문하시는 그분의 결단 앞에 멍한 제자들 왜 이렇게까지 요구할까 크...  
3056 세상을 두 번 살고 영원히 사신 분(5/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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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2026-05-24
세상을 두 번 살고 영원히 사신 분(5/25월)   그분은 마지막 유언과 함께 세상에서 모든 걸 이뤘다로 당신을 일단 마감을 하신다 왜 일단이라는 단어를 쓰나 그건 이 세상에서의 삶이 다른 사람과 달리 마감이란 그 단어를 쓰기 어렵기에 그런 말씀을 하신 것...  
3055 먼저 하느님 나라를 생각하라(5/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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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2026-05-22
먼저 하느님 나라를 생각하라(5/23토)   꼭 필요한 것을 하라 이 말을 에둘러 말하면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 그러니 마음이 넓은 척 그런 건 필요치 않고 또 쓸데없이 많은 것을 알려고 들지도 말라는 것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닌 것은 아니오 하면 그것이 최상...  
3054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랑(5/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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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2026-05-21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랑(5/22금)   하느님을 진짜 사랑하는 거 그것이 뭔지를 깨닫는다면 무엇을 해도 만사 오케이다 그래서일까 그분은 끝까지 베드로를 향해서 물었다 정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삼세번을 확인 사살한다 이는 골수까지 박히거나 아니...  
3053 진짜 하나 되는 공동체(5/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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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2026-05-20
진짜 하나 되는 공동체(5/21목)   안다는 것과 하나 됨 이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에 대한 인식 특히 초월적인 분을 알고 깨달아 하나 됨 이는 무엇과도 못 바꿀 그런 아주 소중한 것이다 특히 당신이 아버지와 하나 되는 모습 그대로 우리도 서로 하나 된다...  
3052 진리를 꿰고 살아야 하는 이유(5/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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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2026-05-19
진리를 꿰고 살아야 하는 이유(5/20수)   진리로 거룩하게 해달라 순수 그 자체를 말함이다 그러니 그분을 세속이  제아무리 유혹을 해와도 그분을 진리 그 자체로 당신과 당신이 뽑은 이들 그들을 정확히 지켜낸다 그건 하느님 아버지가 진리 그 자체인 것처...  
3051 그분 앎의 깊이 앞에서(5/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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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2026-05-18
그분 앎의 깊이 앞에서(5/19화)   그분 폭이 얼마나 넓은지 전혀 헤아릴 길이 없다 마치 우주를 유영해야만 맛보고 깨달을 그런 분 그분이 우리 앞에 있다 그분은 같은 사람이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우주의 창조 이전의 일 그런 것까지 설하는 분 도대체 ...  
3050 가장 위대한 일이란(5/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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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2026-05-18
가장 위대한 일이란(5/14목)   뽑힌 이들이 입는 영광 과연 이것이 무엇일까 알고 나면 기절초풍이다 더 이상 종이 아니라 당신의 벗이자 친구라니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그분이 이제 친구 하자고 하면 이게 꿈인가 생신가 이걸 그분이 말씀하신 것 근데 오...  
3049 참 신비의 길을 비추는 그분(5/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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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2026-05-17
참 신비의 길을 비추는 그분(5/18월)   세상을 이기신 그분 도대체 어떤 분이실까 산수전에 공중전까지 다 겪으신 분이시니 뭔들 무서울 게 있을까 해서 당신 걱정을 넘어 이젠 제자들의 걱정이 앞서기에 눈이 아리다 그래도 그들의 영적 눈 그게 뜨이는 게 보...  
3048 그냥 그분만 따르면 된다(5/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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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2026-05-16
그냥 그분만 따르면 된다(5/17일)   승천은 오름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곳도 이곳처럼 사람이 사는 장소가 맞다 다만 이곳보다 더 좋다니 그걸 믿고 따르면 된다 해서 우리는 언젠가는 나의 시간 안에서의 삶 그것이 종말을 고할 때 어딘가로 오르게 된다 이때...  
3047 그분의 영적 동선을 만나라(5/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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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2026-05-15
그분의 영적 동선을 만나라(5/16토)   청하면 얻을 것이라는 이 말씀을 어디까지 믿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나 여기에서 자신의 믿음 그 깊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실 땀의 결실 아니고서 큰 걸 얻는다는 건 때론 정말 어불성설이다 그러나 아무리 땀 흘려도 그...  
3046 세상에 영원히 잃을 건 없다(5/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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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2026-05-14
세상에 영원히 잃을 건 없다(5/15금)   우린 기다린다 뭘 따스함 즉 봄인 상춘을 기다린다 긴 겨울에 많은 사건이 우리를 괴롭혔기 때문이다 보릿고개라 냉수 사발로 끼니를 이어오는 봄이지만 그래도 긴 겨울의 위기 그것보단 나은 게 있기에 우리는 그렇게도...  
3045 진리의 영을 알아가는 길(5/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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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2026-05-12
진리의 영을 알아가는 길(5/13수)   사람은 단박 알 수 없어 단계적으로 깨닫는다는 그 말이 진리로 보인다 해서 성령을 안다는 것 그건 대단히 어려운 것 보이는 그분도 모르는데 어떻게 성령을 알겠는가 그래서 우리는 서서히 그분 앞에 조아리면서 깊게 성...  
3044 귀천이 말하는 그분의 때(5/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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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2026-05-11
귀천이 말하는 그분의 때(5/12화)   때가 무르익었다는 걸 그분을 통해 배운다 생명은 그대로인데 누군가를 위해 희생 그때가 도래한 것이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은 외면하거나 거부하는 게 정말 자연스런 모습인데 그분은 차원이 달랐다 완전 긍정의 마인드이...  
3043 연대를 넘는 인연(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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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2026-05-10
연대를 넘는 인연(5/11월)   인연에는 하룻밤의 인연 그런데 그분과의 공동체 그 인연은 시간을 초월한 그런 인연임을 깨닫는다 사랑이 풋사랑이 있듯이 많은 인연은 지나가는 그런 인연이 대부분이다 근데 그분과의 인연은 완전히 차원을 달리함 그것이 뭔지...  
3042 어디다 마음의 집을 지을까(5/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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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2026-05-08
어디다 마음의 집을 지을까(5/9토)   참사람은 저잣거리를 그리 사랑하지 않는다 잠시 세속이 너무 좋아 거기 빠질 수는 있어도 바로 하늘의 이치가 보여 진정 사랑할 곳이 어딘지 바로 보는 눈이 뜨인다  근데 저잣거리보다 더 무서운 곳을 향하는 이들 마약...  
3041 참 친구가 계신가요(5/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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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2026-05-07
참 친구가 계신가요(5/8금)   진정한 친구는 누굴까 이 또한 그분에게서 배울 때 진정한 친구 그가 누구인지를 배운다 참 배움은 하늘과 그분 거기에서 배운다면 분명 큰 오류가 결코 없음을 우리는 분명하게 배운다 왜 그렇다고 보는 걸까 그건 그분은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