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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5 영의 식별은 봉헌이다(7/31토)
오뚝이
1885   2021-07-30
영의 식별은 봉헌이다(7/31토)   인생은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늘의 뜻을 사느냐 여기에 모든 것이 있다 예언자들이나 참 왕들은 때론 목숨과도 타협 안 했다 자신의 가는 길이 그분 뜻 그대로라면 목숨도 바쳤다 거룩한 봉헌이라 할 수 있다 예언자...  
1464 옛 벗을 생각하며(7/30금)
오뚝이
1930   2021-07-29
옛 벗을 생각하며(7/30금)   마음이 준비된 사람들 그들은 참 멋이 있다  그래서 마음의 주머니에서 다양한 것들을 꺼내는데 즉 미래를 예측하는 힘이 있어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가운데 결국 영혼을 살찌게 한다 이런 분이 내 주위에 있다면 또 이런 분이 내 ...  
1463 무더위를 식히는 라자로의 무덤(7/29목)
오뚝이
1936   2021-07-28
무더위를 식히는 라자로의 무덤(7/29목)   아버지가 우는 모습을 보면 아버지도 우시는구나 하고 아주 묘한 감정을 느낀다  그런데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그분께서 라자로의 무덤 앞에서 그것도 크게 우시는 걸 보면 라자로와 얼마나 친했는가를 알 수 있는 ...  
1462 지금이라는 보석(7/28수)
오뚝이
1917   2021-07-27
지금이라는 보석(7/28수)   우엇이든지 하려한다면 지금 그 무엇을 시작하십시오 이유나 핑계는 안 필요하다 하느님 나라를 살 수 있는 사람 그들은 지금 뭔가를 하고 있다 오죽하면 올인하라고 할까 때가 지금이라면 거침없이 다 정리해서 그곳을 향하라고 그...  
1461 영적 깃발을 향해서(7/27화)
오뚝이
1922   2021-07-26
영적 깃발을 향해서(7/27화)   두 개의 깃발과 가라지 비유 어디를 가나 가라지의 비유는 늘 있게 마련인데 그중에 참으로 독한 것들이 있어  저것들은 지옥도 안 가나 하며 막말에 저주까지 퍼 붙는다 오죽하면 그런 말을 하겠는가  왜 그럼 저런 것들이 생기...  
1460 작다고 우습게 보지마라(7/26월)
오뚝이
2000   2021-07-25
작다고 우습게 보지마라(7/26월)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말씀 작은 것을 우습게 보지마라 또 아무리 가난하고 뭐해도 그 안에 세상의 온갖 신비가  있다는 걸 그분만이 아심을  겨자씨를 볼 때 아니 어떻게 저렇게 큰 나무처럼 될까 또 누룩을 통해서 많은 이...  
1459 나눔의 신비(7/25일)
오뚝이
2082   2021-07-24
나눔의 신비(7/25일)   기적이 큰 곳에서부터 시작 절대 그것이 아님을 본다  두렁치 한 마리가 강뚝을  뚫어 큰 물난리가 나듯이  역으로 어린아이가 순수해서  나눠준 빵 덩어리가 수천을  먹이는 기적으로 화함을 본다 본래 아이들의 본능은 쥔다 자기 것을...  
1458 통쾌 유쾌하신 분(7/24토)
오뚝이
2087   2021-07-23
통쾌 유쾌하신 분(7/24토)   일석이조 그 이상의 효과를 내는 말씀을 들으면서  역시 그분의 지혜를 배워서 남 줄 것 없음을 깨닫는다  옛날 같으면 한참 피살이 철 땡볕에 하늘거리는 피 그것을 벼 사이에서 찾아내어 깨끗하게 제거해야 수확을  두 배 이상은...  
1457 인생의 참삶의 길(7/23금)
오뚝이
2169   2021-07-22
인생의 참삶의 길(7/23금)   아무리 농사를 안 지은 이도 오늘 그분이 말씀하시는  씨뿌리는 비유와 해석에 대해 못 알아듣는 이는 별로 없다 그럼 무엇 때문에 이것을  그렇게 강조하고 계신 걸까 그만큼 영적인 수확을 얻는 기회가 적다는 것을 말한다  유대...  
1456 한계의 벽을 넘어서(7/22목)
오뚝이
2144   2021-07-21
한계의 벽을 넘어서(7/22목)   죽은 사람을 살게하는 열정 물론 그분의 능력이다 그 어떤 사람에 의해서도 살아나신 분이 분명 아니다 그러나 대단한 분이셨기에 아가서의 신부가 신랑을 찾아 밤새워 찾고 찾은 끝에 결국 사랑하는 그님을 찾았듯이  막달라 마...  
1455 그분 지혜를 배워라(7/21수)
오뚝이
2145   2021-07-20
그분 지혜를 배워라(7/21수)   아이디어가 먼 곳이 아닌 일상 바로 자기가 살아가는 곳 그곳이 살아 있게 만들 때 참 살아 있는 새것이 나온다 그분도 먼 곳을 향하지 않고 늘 일상과 삶의 주위에서 모든 것을 발견하고 가르치고 또 꼭 필요한 때는 고요 속 그...  
1454 영적인 공동체(7/20화)
오뚝이
2173   2021-07-19
영적인 공동체(7/20화)    공동체엔 다양함이 있다 기본은 가족공동체이다 근데 그것이 평화와 사랑으로 아름답게 맺어지면 좋은데 많은 경우 그렇지 못하다  해서일까 그분은 새 공동체 즉 영적 공동체를 세우신다 부모님이 싫어서가 아니다 영원한 생명을 위...  
1453 나를 보고 믿어라(7/19월)
오뚝이
2165   2021-07-18
나를 보고 믿어라(7/19월)    인간에게는 신화와 민담 설화와 소설을 넘어 역사 그 모든 것 안에 하느님 그분이 역사하심을 안다 우리는 때론 뻥 같은 실화 실화 같은 뻥 속에서 산다 이것을 온전히 식별하는 식별력이 있는 사람을 일컬어 식자를 넘어 지혜로...  
1452 하늘이 내리는 사람(7/18일)
오뚝이
2216   2021-07-17
하늘이 내리는 사람(7/18일)   위기의 때가 곧 호기다 이것을 읽을 수 있는 이 바로 큰 사람의 길을 간다 남들이 한가롭게 보내고 아무 특이함을 못 느낄 때 뭔가 번득이는 모습을 보이는 그런 사람들을 간혹 만난다 그 분야의 대가들이다  이순신 장군 감옥에...  
1451 갈 길을 간다(7/17토)
오뚝이
2246   2021-07-16
갈 길을 간다(7/17토)   진퇴양난에 걸려들 때가 있다 나쁜 일을 하다 그런 것이라면 잘 됐다 할 수도 있지만  자신의 인생을 다하고도  억울하게 그런 길을 만날 때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면서 이 일을 떠벌이지 말라고  사람들에...  
1450 생명의 주인(7/16금)
오뚝이
2236   2021-07-15
생명의 주인(7/16금)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다 허나 잘못에도 예외는 있는 법 안식일의 주인에 대한 논쟁과 안식일에 일을 해서 되겠나 그리고 남의 것에 대한 탐욕 글쎄 남의 것을 탐냈다면 그것은 잘못이 있다 허나 안식일과 일 탐욕에 대한  그분의 해...  
1449 마음을 씻는 멍에(7/15목)
오뚝이
2336   2021-07-14
마음을 씻는 멍에(7/15목)   사람의 머리나 마음을 열면 그 속은 참으로 복잡하고  너무 힘들어함을 본다 근데 그 머리나 마음을 열기만 하면 그때부터 쉼 그것이 찾아드는데 많은 이들은 그것이 무슨 보석이라도 되는 양 움켜쥐고 끙끙거리고 있다  마음에 여...  
1448 편견을 넘는 지혜의 길(7/14수)
오뚝이
2351   2021-07-13
편견을 넘는 지혜의 길(7/14수)   오죽하면 지혜로운 사람들 그들을 물리치고 철부지들에게 당신의 모습을 드러내십니까  안다고 함부로 까불지 마라  그리고 무조건 경청을 하라  이것이 그분의 주문이시다  얼마나 대화가 안 되었으면 이런 말씀을 서슴없이 ...  
1447 회개와 그에 대한 책임(7/13화)
오뚝이
2184   2021-07-12
회개와 그에 대한 책임(7/13화)   모세는 영웅이 맞다 그런 모세도 결국은 정의 그 앞에서 죄를 짓는다 살인이라는 큰 죄를 짓는다 사람의 속을 들여다보면 아주 깨끗한 사람이 글쎄 몇이나 될까 하고 고민한다 거의 없다가 맞을 것이다 그러기에 하시는 그분 ...  
1446 집착을 넘는 사랑(7/12월)
오뚝이
2241   2021-07-11
집착을 넘는 사랑(7/12월)   왜 싸울까를 생각해보라 분명히 다른 것을 넘는 그 무엇이 욕심을 내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서의 다툼 같은 친구끼리의 시기 질투 사회적 갈등 안에서의 암투 민족 간에 중상모략을 넘어 전쟁으로 치닫고 있음을 본다 이유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