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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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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85 겨자씨와 대자연의 신비
오뚝이
2410   2021-01-31
겨자씨와 대자연의 신비   그분의 섭리와 신비 그것에 눈 뜰 때 마음의 눈이 열린다 겨자씨를 보고 있노라면 과연 저 안에 생명이 있나 그러나 믿고 파종을 하면 정말 말 그대로 놀랍다 아름답기도 하지만 그 안에   온갖 생물들이 함께 자란다 또 많은 수고를...  
1384 때가 무르익을 때까지 수행
오뚝이
2343   2021-01-31
때가 무르익을 때까지 수행   아등바등 살다보면 거기서거기 경계선을 못 넘어감을 본다 뭔가 마의 벽을 깨야 하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를 않다 나는 왜 이럴까 이렇게 규정 된 나인가 세상엔 그런 것이 어딨어 하고 박차고 나가지 않는 한 그 틀을 벗어날 수 ...  
1383 맑은 마음의 밭
오뚝이
2349   2021-01-31
맑은 마음의 밭   씨뿌리는 비유를 보며 그분의 밭을 바라본다 맑게 비워 놓은 밭인데 벌써 초록이 일렁임을 보며 역시 비워야 채워짐을 본다 왜 늘 맑게 비워야 하는지 그걸 잘 알 수가 없었는데 뭔가 깨달음이 다가온다 버리고 나면 당장은 편하나 시간이 지...  
1382 그분처럼 살면 쉬운데
오뚝이
2334   2021-01-31
그분처럼 살면 쉬운데   그분의 인사제도와 선발 그리고 파견까지를 보면서 그분처럼 하면 확실하다는 확신을 분명하게 얻는다 이것을 알면서도 왜 왜! 내 것을 고집했을까 해서 그분을 확실히 따를 때 은총을 입는 것이 뭔지도 분명하게 깨닫는 순간이다 제자...  
1381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
오뚝이
2381   2021-01-31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   사람이 너무 많이 변하거나 가던 길을 완전히 바꾸거나 그 길에서 그분을 만날 때 존재자체의 변화에 의해서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즉 완전히 떠나는 것이다 준비된 자세로 그러면 얼마나 좋겠느냐 만은 때론 아무 준비 없이 갈 때 ...  
1380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오뚝이
2329   2021-01-31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회개는 결코 안 쉽다 자신의 껍질을 벗겨서 모든 것을 다 태움이 된다 해도 때론 안 됨이 바로 회개의 길이다 요나는 얼마나 회개가 고난의 길인지 깨달았다 그랬기에 서울보다 더 큰 그런 도시의 사람들이 몽땅 회개할 수 있도록 스스...  
1379 제발 영적인 눈을 떠라
오뚝이
2341   2021-01-31
제발 영적인 눈을 떠라   그분이 미쳤다고 생각하다니 어디에서 이런 생각이 왔나 아무리 생각해도 난해하다 누가 방해하지 않고서는 정말 이럴 수는 없다 그것도 친척들이 그렇다니 관상의 눈으로 복귀를 한다 막말로 가짜뉴스를 퍼트림 그럴 수도 있지만 좀 ...  
1378 존재자체로 치유하시는 분
오뚝이
2287   2021-01-31
존재자체로 치유하시는 분   자기의 전공분야 안에서 전문의도 치유가 힘이 든데 그분은 온 힘을 다해서 어떤 종류의 사람이건 간에 모두 받아들이셔서 치유했다 특히 정신병을 앓는 사람들 마구 날뛰는 것을 봐서는 아주 심한 중증 환자인데 그 사람들을 한 ...  
1377 이런 분을 어디서 만날까
오뚝이
2337   2021-01-31
이런 분을 어디서 만날까   진정한 사랑을 나누며 손이 있어도 구실을 못하는 그 사람을 향한 사랑 그것을 지켜보는 사람들 뭘 어떻게 하려고 하나 평생 손이 펴지질 않아 사람 노릇을 못하는데 이 손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분이 계시다 해서 큰 희망을 가지...  
1376 형식을 위해 살아야하나
오뚝이
2358   2021-01-31
형식을 위해 살아야하나   세상에 소중한 것이 뭔가 다 소중하다 할 수 있다 허나 꼭 중요한 것을 말하라면 역시 사람이다 그리고 바로 나이다 근데 안식일 율법 형식 이런 것들을 내세워서는 사람위에 그것을 놓으니 그분은 참으로 화가 났다 세상에 안식일이...  
1375 그분의 때를 아는 지혜
오뚝이
2305   2021-01-31
그분의 때를 아는 지혜   사람에겐 다 때가 있다 특히 하늘이 말하는 그때 그때를 무시하면 안 된다 축제의 때에 단식이라 그것은 초를 치는 격이라 전혀 어울리지 않으며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는 그런 축제의 날을 향해 단식하며 괴로워한다면 그 사람은 때를...  
1374 나를 변화시키는 그분
오뚝이
2290   2021-01-31
나를 변화시키는 그분   내가 찾고 있는 것은 뭔가 젊은 때는 돈과 재물을 시니어가 되어서는 명예를 마지막엔 권위와 권력을 근데 이것이 뭘 주었는가 그래서였을까 그분은 분명했다 해서 그분은 사람 낚는 어부 그것을 그렇게 노래하셨다 많은 사람들이 그분...  
1373 영적인 세계를 앎이란
오뚝이
2229   2021-01-31
영적인 세계를 앎이란   레위를 부르시는 그분 당신이 점지한 사람이 바로 레위였기에 꽉 찍어 레위 너 나를 따라라.. 하도 많은 사람 중에 왜 세관원인 레위가 뽑혔나 지금은 죄인으로 보이나 그의 본심은 걸레가 아니다 그분이 용서하고 씻어주면 완전히 거...  
1372 초능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오뚝이
2338   2021-01-31
초능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정신병을 앓는 이들을 보며 여러모로 측은지심이 들어 그의 청을 들어 주신다  근데 웬 힘이 그렇게 쎈가 쇠사슬과 족쇄를 끊는 힘 그런 괴력이 어디서 나오나 그러기에 그들을 무덤가에 그렇게 방치했는가 보다  그러...  
1371 지극정성이 주는 지혜
오뚝이
2302   2021-01-14
지극정성이 주는 지혜 섬김의 정성의 끝엔 반드시 응답이 있다 지극한 사랑의 끝엔 반드시 그분의 응답 그것이 있음을 본다 너무 유명해지신 그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 어디를 가든 인기 짱이다 중풍이 너무 심하신 분 그래서 들것에 들려왔다 그러나 너무 ...  
1370 치유와 영원한 생명
오뚝이
2334   2021-01-13
치유와 영원한 생명 전염병은 패닉을 불러온다 병 자체도 무척 힘들지만 병으로부터 오는 정신적 무능 이것으로부터 패닉을 만난다 서로가 서로를 경계한다 경계로 끝나면 다행인데 거기에 너 때문이라는 그것이 억장을 무너트린다 이 현상은 지금이나 그때나 ...  
1369 당신께 간절히 청합니다
오뚝이
2325   2021-01-12
당신께 간절히 청합니다 그분의 영적기운이 대단하다 누가 흉내도 못 낼 정도로 아주 최정상을 달리신다 총각과 처녀가 출가해도 부모들이 몸 저 눕는데 집안의 가장이 출가했으니 사실 집안이 말이 아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허나 우리들의 출가 날 그 ...  
1368 동종업자의 패닉
오뚝이
2289   2021-01-11
동종업자의 패닉 동종업자에 라이벌 관계면 선의의 경쟁을 하기 어렵다 그분의 가르침에 대해서 또 치유의 능력에 대해서 율법학자들은 그분 보기를 이제는 동종업자로 봤다 무엇이 그렇게 보게 했나 사람들이 몰려가고 변하고 소문이 장난이 아니었기에 그들...  
1367 무엇을 위해 떠나나
오뚝이
2204   2021-01-10
무엇을 위해 떠나나 자신을 버리라고 하면 글쎄 몇 사람이 할까 그만큼 소유는 소중하다 무엇을 가져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 자체가 소유다 그런데 갈릴리 호숫가에 떨어진 날벼락이라야 하나 가장까지 자신을 버리고 그분을 따르겠다고 떠나니 가족을 걱정하기...  
1366 하늘의 문을 여는 세례
오뚝이
2154   2021-01-09
하늘의 문을 여는 세례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기에 새로운 세계를 추구한다 빵이 추구하는 세계는 분명히 한계 지워져 있어 시간 앞에 무릎을 꿇는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그것을 받아들임은 안 쉽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세상 그곳을 향해 눈을 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