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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믿고 따랐을 뿐인데(11/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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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67 | | 2025-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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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믿고 따랐을 뿐인데(11/26수)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당장 연행돼 가는데 하느님이 다 알아서 해주실 것이니 걱정 그건 하늘에 맡겨라 글쎄 쉽지 않음이다 허나 확고한 믿음과 하늘이 내리는 은총을 그대로 믿고 산다면 이걸 거부할 이유가 없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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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알아보는 영적 식별(11/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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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88 | | 2025-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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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알아보는 영적 식별(11/25화) 성전 거룩한 곳이다 근데 그것의 종말 그걸 거침없이 말하는 그분 모습은 비장하다 로마인들에 의해 이미 예루살렘은 종말을 그리고 이번에 뭐가 종말을 고하는 것일까 여기엔 종합 복합적인 그게 그대로 드러난다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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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를 마음으로 산다는 것(1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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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211 | | 2025-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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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를 마음으로 산다는 것(11/24월) 렙톤 두 잎과 마음 그걸 보면서 여인의 마음이 떨림을 본다 분명 저녁은 없다 모든 걸 몽땅 다 넣어 이젠 아무 것도 없다 그걸 그분은 보았다 그녀는 렙톤을 넘어 자신의 마음을 넣어 하늘을 산 것이리라 사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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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간에도 희망은 있다(11/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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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61 | | 2025-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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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간에도 희망은 있다(11/23일) 정말 개판으로 살았어도 마지막 기회는 주어진다 오늘 그분과 함께 고난 죽음의 길을 가는 죄인 바로 우도가 그 예표다 예수님 십자 옆에 걸린 두 죄인이 있다 대죄인 그분이야 따지면 정말 대죄인이 될 수 있을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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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현답의 깨달음(11/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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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63 | | 2025-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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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현답의 깨달음(11/22토) 너희는 무엇이 그리도 궁금한 것이냐 물어라 사후의 세계가 궁금해 그분께 시비조로 질문 7형제의 슬픈 이야기를 거기에 대비시키고 있다 한 여성 그것도 형수와 다 혼인해야 하는 틀 그걸로 시비를 건다 허나 그분은 서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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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세상의 삶이란(11/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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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75 | | 2025-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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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세상의 삶이란(11/21금) 혈육의 정을 초탈해 수행의 길을 가는 사람들과의 형제자매 이게 가능한 이야기 그래도 그분은 강하게 그 길을 추진하신다 그리고 제자들까지도 확실히 이끌어 가신다 근데 얼마 못 갈 거라고 여겼던 그 공동체가 해를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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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평화의 눈물(11/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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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81 | | 2025-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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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평화의 눈물(11/20목) 그분의 극단적인 장면 무엇을 위해 그분은 예루살렘을 향해 우는가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게 뭔지를 네가 알았더라면 여기에 우리는 주목한다 종말에 대한 극단적인 말씀을 언제든지 하셨다 그러나 당신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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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맘에 드는 삶이란(1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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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209 | | 2025-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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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맘에 드는 삶이란(11/19수) 오늘 그분에 대해 과연 그분이 누구신지에 대해 그분 말씀과 논리를 따라 나름 정리를 해 본다 그분의 셈법이자 결산 그것이 뭔지를 말한다 우리에겐 각자 맞는 달란트를 주셨다는 것 그런데 과연 그 달란트 그걸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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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그때다(11/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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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80 | | 2025-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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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그때다(11/18화) 투덜거리는 입과 용서를 청하는 입은 분명 차이가 클 것이다 거기다가 자신의 잘못 그걸 고백하면서 변제 상상을 초월하는 그런 내용으로 자신을 고백 이는 마치 당신의 선한 그런 모습을 보는 듯해 그분도 아니 이런 사람이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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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외쳐보았는가(11/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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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75 | | 2025-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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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외쳐보았는가(11/17월) 그분은 정말 대단하다 현대 의학 중에서도 이건 어려운 영역이라 어떻게 시각장애인의 눈 그걸 뜨게 한다는 건가 해서 정말 난치병을 앓는 이들에게 있어서 그분 지금도 그분이 내 앞에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동시에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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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그때까지(11/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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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93 | | 2025-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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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그때까지(11/16일) 천지가 개벽하는 그때 세상이 오합지졸 난리 그건 분명하겠지만 해도 그게 왜 그리되는지에 대해서 직관할 수 있는 그 사람은 그분을 향해 아 이래서 그랬군요 하며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우리는 전쟁에 기근 또 페스트를 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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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주신 양심의 잣대(11/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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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97 | | 2025-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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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주신 양심의 잣대(11/15토) 항구하게 기도하는 사람 이보다 강한 사람은 없다 그건 그분이 누가 진짜 기도하는 사람인가를 온전히 관조하며 보기에 그게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도 예수님 시대의 판사들은 나름 일말의 양심 그것이 그래도 남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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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파고를 넘는 분(11/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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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98 | | 2025-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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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파고를 넘는 분(11/14금) 종말의 때를 구사하는 그분의 모습을 만난다 우선 노아가 방주에 든 그때를 그려 보셨고 또 롯이 소돔을 떠날 때 그 모습을 그려 놓았다 그럼 어떤 때가 나에겐 종말의 때로 다가오는가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요즘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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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있는 하느님 나라란(11/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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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83 | | 2025-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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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있는 하느님 나라란(11/13목) 하느님 나라가 뭘까 곰곰이 생각해 본다 바리 사이들도 이것에 대해 꽤 궁금했나 보다 그러니 그분에게 질문 허나 그분은 늘 그랬듯 허둥대거나 요란한 모습 그걸 보이질 않으셨다 이는 일상에서 찾으라는 그런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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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마리아 사람(11/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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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82 | | 2025-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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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마리아 사람(11/12수) 핸디 켑을 가진 사람들 그분은 그들을 사랑했다 그때 당시에 정말 어려운 그 사람이 과연 누구였나 바로 나병 환자들이었다 문제는 그분의 사랑 베품 그에 비해 감사하는 그 사람의 숫자는 그랬다 아니 형편 없었다가 솔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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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용서의 삶(11/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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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84 | | 2025-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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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용서의 삶(11/10월) 그분의 끔찍한 말씀 아무리 죄인이라 해도 어떻게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더 낫다는 말을 거침없이 하시는 걸까 그만큼 이웃을 단죄하고 용서까지 하지 않는 게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직접 경고하시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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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게 빛나는 곳 성전(1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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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91 | | 2025-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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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게 빛나는 곳 성전(11/9일) 라테라노 대성전을 보면서 또 베드로 대성전을 본다 그분은 성전을 안 지었어도 제자들과 성인들과 후손들 그들에 의해서 수많은 성전 그것들이 하늘을 찌른다 그래도 성전하면 그분이 머물고 계시다는 느낌이 확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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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사랑의 잣대(1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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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84 | | 2025-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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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사랑의 잣대(11/8토) 평가의 기준을 본다 내 평가 기준은 뭔가 정말 객관적인 잣대로 온전하게 평가하는가 이것에 따라 내 수준 그게 그대로 드러난다 그러니 나의 질을 좀 높이는 방법을 배우자 그건 다름 아닌 잣대 그것을 어디에서 빌려 나를 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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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마음의 핵심(1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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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83 | | 2025-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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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마음의 핵심(11/7금) 주인의 마음을 읽는 사람 그 사람은 깨어 있는 사람 그러기에 주인으로부터 충분히 칭찬을 받을 만한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리라 그런데 혹시 자신을 위해 주인을 속이는 사람이라면 과연 그 사람을 주인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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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간직해야 하는 것(1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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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83 | | 2025-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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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간직해야 하는 것(11/6목) 잃어버리는 것도 슬프지만 정말 관계가 끊어진다면 그것보다 슬픈 것도 없다 처음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이 제일 슬퍼 보이고 둘째는 사랑하는 자녀를 잃어버릴 때는 하늘이 정말로 무너지는 슬픔을 이는 더 이상 그 사람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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