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04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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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65 하늘과 하나가 돼야하는 이유
오뚝이
1587   2020-05-26
하늘과 하나가 돼야하는 이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 이것이 그분의 가르침이라고 바오로 사도는 말씀 하신다 또 예수님은 당신의 양떼를 향해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천지합일이자 부자합일 인 것처럼 당신이 아버지와 하나이듯이 나...  
1164 희생 뒤에 오는 부활과 승천
오뚝이
1871   2020-05-25
희생 뒤에 오는 부활과 승천 성부와 성자와 제자들은 하나다 마치 삼위일체 하느님처럼 그분은 부활과 승천을 앞두고 불안해하는 제자들을 향해 아버지께 바친 모든 것을 제자들에게도 다 베풀었다 이것이 착한 목자의 진수다 해서 그분은 착한목자가 되었다 ...  
1163 세상 안 되는 것이 없는 분
오뚝이
2210   2020-05-24
세상 안 되는 것이 없는 분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논리적으론 틀려 보이나 그분은 기꺼이 당하셨다 무엇을 위해 당하셨을까 승리를 위한 일보 후퇴 물론 표현이 안 어울린다 그래도 그분은 처절하게 기꺼이 당해 주셨다 물론 교육용은 아니다 진짜 고통과 ...  
1162 마지막 방점인 승천
오뚝이
1638   2020-05-23
마지막 방점인 승천 승천을 알기를 원한다면 그분을 정확히 보도록 하라 그분의 동선 안에 다 있다 강생 공생활 수난 죽음 부활 그리고 그분의 승천이 나온다 여기에서 승천은 무엇인가 막힌 것을 뚫는 것이며 하늘에 오르는 승리이다 누구나 목표(Goal)가 있...  
1161 초월적 초연의 삶
오뚝이
1717   2020-05-21
초월적 초연의 삶 당신의 마지막 날을 해산의 고통에 비유하면서 그러나 고통의 끝에 오는 환희와 생명의 신비를 낳게 한다는 여유로움 속에 당신의 부활을 예언하셨다 어디서 이런 여유가 나올까 신비자체가 아닌 이상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허긴 근심이 걱정...  
1160 내 눈에도 마음이 달리길
오뚝이
1447   2020-05-20
내 눈에도 마음이 달리길 그분이 말씀하시는 조금 있으면 이 말씀은 대단한 의미가 있다 사람들은 고통을 당할 때 마치 자신의 고통이 가장 큰 그런 것으로 생각 한다 그리고 별일별 상상을 다 한다 허나 자신의 종말이 아닌 이상 곧 평정을 이루는 시간 아니...  
1159 진리의 영과 함께 가는 길
오뚝이
1603   2020-05-19
진리의 영과 함께 가는 길 진리의 영이 성령으로.. 이 영역은 신비자체다 누구나 영을 지녔다 근데 그 영이 참 영이냐 아니면 거짓 영이냐 여하에 따라 사람의 모습이 엄청나게 차이 남을 본다 물론 평생 똑같은 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거룩한 영...  
1158 영적식별 능력이란
오뚝이
1611   2020-05-17
영적식별 능력이란 진리의 영(靈)의 핍박 이런 일이 왜 일어날까 그냥 영도 아니고 진리의 영 너무 잘난 것의 탓일까 투명한 것에 대한 두려움 그것에서 오는 찔림일까 진리의 영은 그럼 뭔가 분명하고 선명한 것이다 빛 이상의 그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두려...  
1157 약속의 완성이 사랑이다
오뚝이
1413   2020-05-16
약속의 완성이 사랑이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바로 그분의 제자이다 계명을 잘 지키는 사람이 바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늘 향해 부끄럼 없으려면 약속과 계명을 사랑 안에서 철저하게 수행하는 그 시간..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그런 것들을 나열하고 ...  
1156 .초월적 삶에로의 입문
오뚝이
2149   2020-05-15
.초월적 삶에로의 입문 연좌제라는 것이 있다 대를 이어서 처벌하는 것 물론 잘 못된 법일 게다 허나 그만큼 사상적 문제가 난해하다는 것을 의미 한다 세상 미움을 받는 것이 다 당신 때문이라는 것이고 당신이 먼저 미움을 받았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다 ...  
1155 그분도 못 말리는 사랑
오뚝이
1497   2020-05-14
그분도 못 말리는 사랑 사랑보다 큰 계명이 있을까 해서 그분은 고별사로 서로 사랑하라 하심이다 진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세상 안 될 일이 없을 것이다 무엇이든 사랑할 땐 좋은데 사랑이 식거나 변할 때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해서 감정이 앞서는 사...  
1154 영적통치의 대단함
오뚝이
1464   2020-05-13
영적통치의 대단함 인사가 만사라는 말 그만큼 사람이 중요하다 이 말의 무게가 무엇인가 결국 사람에 의해서 만사가 이뤄진다는 말이다 그래서 좋은 조직일수록 뭔가 결원이 생겼을 때 그만큼 신경을 쓰는 이유다 그분의 공동체를 본다 그분도 공동체를 떠나...  
1153 버릴 땐 눈 딱 감고 버려라
오뚝이
1526   2020-05-12
버릴 땐 눈 딱 감고 버려라 나무는 매년 환골달태를 위해 무척이나 애를 쓰고 있다 포도나무가 같은 포도나무지만 매년 새순을 내고 열매를 낸다 그들을 바라보며 많이 배운다 옛 것을 버리지 않으면 새것 그것을 만날 수 없음을 말이다 과거가 교훈과 가르침...  
1152 그분이 주시는 참 평화
오뚝이
1484   2020-05-11
그분이 주시는 참 평화 어디 까지 평화로울 때 참 평화라고 할 수 있나 육의 고통을 영이 감쌀 때 참 평화라고 표현하심인가 허긴 그분의 참뜻에 대해 어떻게 다 알 수 있겠는가 그분은 십자가의 고통을 다 겪어 이겨 낸 다음에 바로 참 평화를 언급했고 죽음...  
1151 인격이 국격이다
오뚝이
1610   2020-05-10
인격이 국격이다 돈이 있으십니까 정치를 하신다고요 기도도 잘하신다고요 그분을 닮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실천을 하십시오 미국엔 두 개의 별이 있다 하나는 지는 별이요 또 하나는 태양처럼 빛나는 항구히 빛나는 별이다 대통령이기에 별인 그는 있는 티와 ...  
1150 살만큼 산 인생길에서
오뚝이
1530   2020-05-09
살만큼 산 인생길에서 인생 오십이 지나고 나면 온 길과 갈 길에 대해 뭔가 깊게 반추를 해 본다 온 길이 올바른 길 이었나 허나 그 길을 수정하기란 만만치 않을 것이다 다만 바른 길에로의 재확인 그것만이 가능할 것이다 세상에 그리 많은 길이 있는데 어째...  
1149 자기만 못 보는 병(病)
오뚝이
1642   2020-05-06
자기만 못 보는 병(病) 의견의 대립이 고조되면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된다 그건 끝까지 자기주장이 강해 더 이상 타협이 없기 때문이다 근데 잘 들어다보면 왜 그런 일이 발생하는지 정확하게 그 현주소가 보인다 주인을 주인으로 안 보는 주인도 아닌 것이 ...  
1148 참 빛으로 오신 그분
오뚝이
1460   2020-05-05
참 빛으로 오신 그분 태양은 무한정 타오르고 있다 근데 누가 저 태양을 만들었나 저렇게 무시무시하게 타는 저 태양을 만드신 분은 도대체 얼마나 위대할까 우리는 그분을 알고 있다 하느님아버지와 아들이다 그리고 성령으로 오신 분이다 그중에 우리 선조가...  
1147 참 행복이 뭔가
오뚝이
1449   2020-05-04
참 행복이 뭔가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이 대전제가 무엇일까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너희도 똑같이 하나가 되어라 그럼 무엇 때문에 하나일까 그것이 가져다주는 것이 뭔가 하느님 나라의 실현이다 그것은 지금처럼 아등바등 서로 등쳐먹고 이기겠다고 ...  
1146 착한 목자의 길을 가는 그들
오뚝이
1472   2020-05-03
착한 목자의 길을 가는 그들 진짜 착한 목자는 뭘까 참 힘든 질문이기에 쉽게 답하기가 곤란하다 그분을 순수하게 닮는 그분이 착한목자 아니겠는가 누가 뭐라 해도 오로지 그분 그분을 향해 당당이 나가는 그런 사람을 지칭 함이다 중국에서 지낼 때 힘들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