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661
번호
제목
글쓴이
2481 나의 달란트는 뭘까(8/31토)
홍보1
103   2024-08-30
나의 달란트는 뭘까(8/31토)   얼마나 깊게 기도하는가 얼마나 열정적으로 일 하나 여기에 그분으로부터 받은 달란트에 대한 평가가 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달란트 그것을 분명히 가지고 난다 이것을 어떻게 활용했느냐 여기에 따라 그분의 평가도 천차만별의...  
2480 깨어 있는 나눔의 삶(8/30금)
홍보1
78   2024-08-29
깨어 있는 나눔의 삶(8/30금) 깨어 있는 삶의 중요성 그것도 영적으로 깨어 있음 이보다 소중한 것도 없다 그러기에 그분은 늘 준비 철저한 준비를 하는 삶 이걸 특별히 강조했다 오늘은 열 처녀의 비유 그것을 통해서 신랑을 만나 혼인 잔치에 들어갈 그런 처...  
2479 그분이 지닌 근성(8/29수)
홍보1
150   2024-08-27
그분이 지닌 근성(8/29수)   정치인들을 바라본다 누가 정치를 하고 있는가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지만 특히 법조인들이 주류이다 오늘 복음으로 돌아와서 본다 그분도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이들을 콕 집어서 비난한다. 그럼 그들이 누구인가 법을 다루고 잘...  
2478 관계도 뛰어넘은 그분 사랑(8/27화)
홍보1
110   2024-08-26
관계도 뛰어넘은 그분 사랑(8/27화)   관계란 중요하고도 어려움이 아주 크게 따르는 것이다 그분도 이 관계성 앞에서는 감정을 좀처럼 억제 못 한 영역이 아니었는가 싶다  특히 특정 그룹의 사람들과 크게 대립하면서 그들에게 결국은 희생을 당하셨다 왜 그...  
2477 무소유를 노래하라(8/26월)
홍보1
76   2024-08-25
무소유를 노래하라(8/26월)   완전한 사람이 되는 길 이건 정말 어려운 길이다 그래도 나름 이 길을 위해 최선을 다한 청년이 있어 그분 앞에 서서 청을 한다 그런데 단칼에 무너트리는 그분을 뵈면서 참 무섭다 꼭 저렇게 해야만 하는가 해서 잘 사는 길은 있...  
2476 정말 어려운 결정(8/25일)
홍보1
122   2024-08-24
정말 어려운 결정(8/25일)   살아서 하시는 고별사 근데 당신 몸을 나눠 먹자고 허니 정이 떨어지는 건 사실 거기다가 더 거침없이 하는 그분 말씀에 역겨워진 이들 측은지심과 사랑 가득하고 초월적 치유의 은사를 베푼 그런 모습은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 당...  
2475 영적 직관의 안목(8/24토)
홍보1
108   2024-08-23
영적 직관의 안목(8/24토)   몇 사람에게만 하는 극찬 그중의 한 사람이 나타나엘 사실 의심이 많았던 그가 그분을 뵈면서 확 바뀐다  그분 천리안의 한 마디에 그는 확 눈이 밝아지면서 그분이 누구이신지를 안다 그래서 사람의 모습으로는 최고의 삶을 사시...  
2474 그들은 왜 그랬을까(8/23금)
홍보1
136   2024-08-22
그들은 왜 그랬을까(8/23금)   그분이 율법을 향해서 어떤 분위기를 만들었기에 바리사이파와 율법 학자들이 난리를 치고 있고 또 화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것일까 허긴 잘 나가는 사람들 중에  하나인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입을 봉했다고 하니 이것  하나만으...  
2473 그분처럼 되는 길(8/21수)
홍보1
105   2024-08-20
그분처럼 되는 길(8/21수)   엉뚱한 그분을 만난다 그렇지만 그 엉뚱한 게 아주 깊은 속에서 나온다 어느 누가 새벽 다섯 시에  일군을 모아 일을 시키지 오후 다섯 시까지 신경쓸까 오후 다섯 시는 파하는 시간 여기까지 신경을 썼다는 건 이 세상의 논리가 ...  
2472 그분 자비를 믿는다(8/20화)
홍보1
137   2024-08-19
그분 자비를 믿는다(8/20화)   그분은 부자들을 싫어했을까 왜 그렇게도 부자에 대해서 뭐라고 하시는 것일까 심지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 짓궂다  아니 저주하는 것처럼 보여 뭔가 기분이 썩 좋지를 않다 그럼 부자가 되지 말라는 건가   근...  
2471 나눔도 훈련이다(8/19월)
홍보1
118   2024-08-18
나눔도 훈련이다(8/19월)    완전한 사람이 되는 길에서 우리는 엄청난 고민을 한다 왜 완전한 사람이 된다함은 모든 걸 내려놓아야만 가능 그래서 그분은 엄청난 요구 가진 것을 몽땅 팔아 나눠라 그것도 누구에게 꿔주는  그런 것이 아니라 가난한 이 그들에...  
2470 영원한 생명의 양식(8/18일)
홍보1
139   2024-08-17
영원한 생명의 양식(8/18일)   뭘 구하며 사는 사람인가 또 뭘 위해 살아왔는가 많은 걸 구하고 얻었다 근데 그것으로 만족하는가 아니라면 왜 무엇 때문에 만족하지 못하는가를 보라 모든 걸 팔아서라도 지혜 그걸 구하라는 잠언 말씀 너희는 내 빵과 술을 마...  
2469 특히 아이를 좋아했던 분(8/17토)
홍보1
122   2024-08-16
특히 아이를 좋아했던 분(8/17토)   그분은 그 누구도 환영했다 물론 당신을 배척하는 이들 그 외엔 모두 기꺼이 맞았다 이런 차원에서 아이들이란 그분의 미래이고 희망이기에 누구보다 더 환영을 했다  현대는 아이들이 귀해졌다 특히 우리나라에선 더욱더 ...  
2468 혼인과 이혼의 깊이(8/16금)
홍보1
132   2024-08-15
혼인과 이혼의 깊이(8/16금)   이혼에 대한 그분의 개념 섬뜩할 정도로 분명하다 불륜 이외엔 허락을 안 했다  물론 현대인들의 잣대로 볼 때 너무 지나친 게 아닌가 싶다 그럼 폭행당하면서 살라고요 그러나 그분은 인격에 대해 엄격하신 분이셨기에 막가파 ...  
2467 하늘을 오르는 신비(8/15목)
홍보1
156   2024-08-14
하늘을 오르는 신비(8/15목)   성모승천을 바라본다 그분의 승천을 경험한 후 우리는 아들의 큰 배려로 모친까지 승천하는 모습을 이렇게 만날 수 있음에 기쁘고 큰 희망이 솟아난다 사람은 너나 할 것 없이 오르는 걸 좋아한다 우리나라엔 2천 미터가 넘는 산...  
2466 적어도 최악은 피하라(8/14수)
홍보1
119   2024-08-13
적어도 최악은 피하라(8/14수)   고집불통인 사람들을 만난다 거기다가 하늘까지 거부하고 그분에 대해서도 우습게 여겨 영 대화가 안 되는 사람들 과연 이들을 어떻게 하나 오죽 골통 역할을 하면 그분도 모리배 취급하라는 그런 의미로 이방인 세리로 여기라...  
2465 지고지순의 목자(8/13화)
홍보1
114   2024-08-12
지고지순의 목자(8/13화) 잃은 양을 찾아 나서는 목자의 모습을 그려본다 여럿의 양 떼를 놔두고 잃은 양 한 마리를 향해 자신의 모든 걸 다 건다 왜 공동체엔 한 마리가 그리도 소중한 것이다 한 마리를 우습게 여기다간 공동체 자체가 위기를 맞는 그런 때가...  
2464 차원을 넘는 분(8/12월)
홍보1
146   2024-08-11
차원을 넘는 분(8/12월)   남을 먼저 배려하는 분 세금에 대한 해석에서 사실 세금이 필요 없지만 그분은 관계성을 확인 후 상대방을 불편하게 할 이유 그럴 필요가 없음을 말하며 세금을 내라고 하신다 근데 돈을 구하는 방법이 아주 특이하며 묘하다 호수에 ...  
2463 성전을 찾는 이유(8/11일)
홍보1
108   2024-08-10
성전을 찾는 이유(8/11일)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결국 생명의 양식을 언급 먹여 살린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일까 탄생에서부터 기이한 일이 일어난 것이고 삶 자체가 신기를 넘어서 초월적인 모습을 보였었다 그래서 누구도 흉내 못 낸 그런 일들로 삶을 ...  
2462 깨달음의 때(8/10토)
홍보1
123   2024-08-09
깨달음의 때(8/10토)   누구나 자기가 소중하다 그러나 그 소중도 때가 있다 생명이 다하면 떠나는 때 그때가 다가옴을 느낀다 이때 아무리 외면을 해도 더 이상 연장은 없다 해서 우리는 때를 잘 알 때 그 사람이 인생을 잘 산 그런 사람으로 평가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