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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2 마음을 비우는 사람들(7/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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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2024-06-30
마음을 비우는 사람들(7/1월)   식별의 눈이 뭔지를 본다 그분 앞에 두 사람이 왔다 근데 당신을 따른 사람에겐 너는 나를 따라라 한 대신 율법 학자에게는 냉정하다 당신을 따르는 길이 얼마나 험난한지에 대해서 토로 여우들도 굴이 있고 새들도 보금자리가 ...  
2421 탈리다 쿰”의 신비(6/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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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2024-06-29
“탈리다 쿰”의 신비(6/30일)   그분 바라보는 눈들이 커진다 아니 어떻게 “탈리다 쿰” 그분의 이 한마디에 글쎄 어떻게 죽었던 아이가 소생 이래서 그분의 하느님 나라 그곳을 향한 서막이 오르고 그분의 발은 엄청 바쁘다 동분서주에 발이 몇 개라도 바쁜 건 ...  
2420 깨어 있는 신앙의 신비(6/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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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2024-06-27
깨어 있는 신앙의 신비(6/28금)   나병은 참으로 무서운 병이라 한번 걸렸다 하면 죄인 취급 해서 나환우들은 사형선고처럼 고통의 삶을 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나병에 걸리면 안절부절 거기다가 가족에게까지 버려져 오갈 데가 없으니 결국은 막장 소록도와...  
2419 정말 반석 위의 집일까(6/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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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2024-06-26
정말 반석 위의 집일까(6/27목)   나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그런 사람인가를 보라 불과 50년이라는 시간 속 엄청난 변화를 이룬 우리 양적으론 크게 변화했으나 질적으로도 그렇게 왔는가 여기에 초점을 두고 보자 뭔가 어색한 옷을 입은 듯 고개를 갸우뚱 거...  
2418 어디로 가고 있는가(6/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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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2024-06-25
어디로 가고 있는가(6/26수)   안마당의 텃밭을 보다가 그분의 말씀을 바라본다 뭔가 하나로 이어져 있기에 자연은 거짓말을 안 한다 수확이 적든 많든 하여간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제는 환경의 변화이다 기후변화가 너무 빨라 자연도 그 변화를 못 따라...  
2417 왜 용서하라 하는가(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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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2024-06-24
왜 용서하라 하는가(6/25화)   지금은 21세기의 격동기이다 이 땅에 6, 25전쟁이 발발 전 그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 한미일이 하나가 돼서 훈련 북러중이 하나로 가고 있고 그중에 북러는 형제로 거듭나 군사적 힘을 과시하고 있다 뭘 어쩌자는 것인지는 몰라...  
2416 하늘을 아는 사람(6/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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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2024-06-23
하늘을 아는 사람(6/24월)   세례자 요한을 기억하는 순간 많은 것이 교차에 가는 건 무엇 때문일까 고요에 머문다 유대의 역사의 큰 획을 긋는 그런 인물임에 틀림이 없다 구약을 마감하고 신약으로 새 역사를 시작하는 틀을  온전히 만든 사람의 모습 그래서...  
2415 폭풍 속에 고요를(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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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2024-06-22
폭풍 속에 고요를(6/23일)   욥기의 욥과 심청전의 심청 그리고 그분의 호수 다스림 아 무엇이 위기를 다스리는 그런 배포와 지혜를 만드나 이미 초월적인 세계를 맛본 그런 사람들만이 가능한 것 그걸 일상에서 이루고 있다 사실 뱃사람들과 함께  배들 타보...  
2414 맡기면 시원할 텐데(6/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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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24-06-21
맡기면 시원할 텐데(6/22토)   세상엔 당장 해결될 것과 그렇지 않은 게 널려 있다 물론 당장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참으로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떼를 쓰고 안달 그 차원을 넘어 끙끙거려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하...  
2413 보물 창고의 비밀(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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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2024-06-20
보물 창고의 비밀(6/21금)   이타(利他)를 위한 선행이 곧 하늘에 궁전을 짓는 건데 사람들은 일벌레처럼  죽어라 일을 하는 것까지 다 좋은데 왜 그 근본인 이렇게 죽어라 일을 해야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온전히 보질 못하는 것 그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  
2412 이렇게 위대한 분이(6/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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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2024-06-19
이렇게 위대한 분이(6/20목)   주님의 기도만큼 완벽한 게  세상에 또 무엇이 있을까 물론 다 중요하지만 그 내용 그것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경이를 넘어 신비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 자체만으로 뭔가 다르다 하늘에 존재하는 그분만으로 모든 게 ...  
2411 나발을 불지 마라(6/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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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2024-06-18
나발을 불지 마라(6/19수)   자선, 기도, 단식을 말하며 하면 당연히 좋은 것들인데 그것을 통해 폼잡는 모습 그것은 안 된다는 말씀이다 자선이야 안 하는 것보다는 하는 게 훨씬 좋은 것이지만 가능하다면 조용한 가운데 하는 게 금상첨화란 말이다 기도 또...  
2410 절대 고독의 길(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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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4-06-17
절대 고독의 길(6/18화)   특별한 사람이 되라시는 그분 정말로 어려운 주문을 하신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과 그리고 원수를 위해 기도해라 이건 당신처럼 되지 않고서는 뭘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 이 단계에 나아간다는 건 정말 쉬운 것이 아님을 깨닫고...  
2409 모든 게 훈련인가 싶다(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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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2024-06-16
모든 게 훈련인가 싶다(6/17월)   악인에게 맞서지 말라는 이 말씀은 거의 진리이다 그러니 쉽게 깨닫고 실천 이게 가능할 걸로 보이나 평생을 살아오면서 깨달음 이것이 몸에 익을 때까지 그것을 실천 함이 어려움을 알고서야 그분의 말씀이란 그리 간단히 깨...  
2408 작다고 우습게 보지마(6/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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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2024-06-15
작다고 우습게 보지마(6/16일)   그분의 겨자씨 비유는 작지만 그걸 우습게 안 보는 그 안에서 기적이 일어남을 우리는 확실하게 보고 있다  해서 우리가 작지만 소중한 그것이 어디에서 오는가를 정확히 볼 필요가 있다 그건 바로 하느님 나라에서 시작된다는...  
2407 순수한 삶으로 회귀하자(6/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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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2024-06-14
순수한 삶으로 회귀하자(6/15토)   얼마나 허위와 거짓이 난무하면 그분은 이렇게 단호한 결단 예와 아니오로 답하라 하실까 허긴 남대문 시장에 가면  진짜 오리지널 참기름이라고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일까 그만큼 과장 아니면 거짓이 난무하고 있는 세상이다...  
2406 하늘이 내리면 된다(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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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2024-06-13
하늘이 내리면 된다(6/14금)   아무리 이천 년 전이라도 서른의 나이는 아직 젊음인데 욕정에 대해서 냉정하다 음욕을 품는 것 자체를 간음으로 취급을 한 것이다 그럼 정욕에 대해 초탈한 그런 사람이 아니 고서야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이건 깊은 깨달음 ...  
2405 거듭나는 삶(6/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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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2024-06-12
거듭나는 삶(6/13목)   사람들은 왜 화를 내는 걸까 만족하지 못하는 것 때문이다 내가 행복해야 하는데 안 됨 이것 안에서 화가 올라온다 왜 화가 올라오고 있는 걸까 그 이유를 알면 쉽게 잡는데 많은 사람은 그 이유를 모른다 그러니 화가 삭혀지질 않는다 ...  
2404 율법과 사랑의 종결자(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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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2024-06-11
율법과 사랑의 종결자(6/12수)   율법이 최고는 아니지만 사람이 살아가기에 맞는 그런 법으로 이뤄졌기에 그분도 율법 자체를 뭐라 하지는 않는 걸로 보인다 오히려 필요하다면 율법 그 자체를 완성하러 오신 당신을 강조하신다는 건 율법의 주인이 누구인지...  
2403 그분처럼 사는 삶(6/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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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2024-06-10
그분처럼 사는 삶(6/11화)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정말 쉽지 않은 게 바로 빈손으로의 영적 여행이다 그분은 이걸 이루고 완성했다 그러기에 제자들에서부터  자신을 따르는 모든 이에게 청빈한 삶을 살라고 했다 이는 하느님 나라의 수행은 뭔가 가지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