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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4 절대 희망을 꺽지 마라(3/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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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5-03-14
절대 희망을 꺽지 마라(3/15토)   그분 말씀의 강도가 점차  아주 강해지고 있음을 본다 원수를 사랑하라 하시고 박해자를 위해서 기도하라 수행자의 끝에서나 만나는 그런 삶을 살라 하신다 이건 이론적으로는 가능 허나 실제의 삶에서의 현현 물론 성인이나 ...  
2643 금구(金口)로 향하는 길(3/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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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5-03-13
금구(金口)로 향하는 길(3/14금)   그분은 정말 대단한 분 천리안으로 다 보셨다  그러기에 율사와 바리사이 이분들의 의로움을 넘어야 하느님 나라로 향하는 길 그것이 열려 있음을 예시  그러면 뭘 어떻게 했기에  그렇게 강력하게 비유하는가  그러니 그분...  
2642 어디까지 해주라고요(3/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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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5-03-12
어디까지 해주라고요(3/13목)   남이 원하는 그대로 해준다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 돼야 가능한 이야기가 아닐까  아님 그분처럼 살아갈 때 이 또한 가능한 것 아닐까  요즘 참 난해 한 시대 안에 우리가 살아간다는 걸 느낀다 조금만 잘못하면 낙원에서 쫓겨날...  
2641 하늘의 문을 여는 사람들(3/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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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5-03-11
하늘의 문을 여는 사람들(3/12수)   니네베 사람들을 본다  무척 힘든 세상을 사는 그런 모습이 훤히 보인다 근데 문제는 자신들이 만든 그런 지옥과 같은 삶이다  너무 나가서일까 해결책 그것이 거의 안 보이는 것 이땐 그분의 직접 개입 그것 외엔 달리 방...  
2640 주님 기도의 진수(3/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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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5-03-10
주님 기도의 진수(3/11화)   주님의 기도는 완벽하다 이 기도 하나로 완성을  이룸이 뭔지를 깨닫는다 첫째는 하느님 나라의 도래 둘째는 일용할 양식을 주심 셋째는 일상에서의 용서이다 이래서 우리는 기도 중에 제일 많이 암송하는 기도가 바로 주님의 기도...  
2639 먼저 사람이 되자(3/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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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5-03-09
먼저 사람이 되자(3/10월)   하느님의 심판을 거론 전에 우린 먼저 사람이 돼야 하고 또 상식이 통하는 사람일 때 서로 사람답게 살 수 있겠다 이런 차원에서 그분은 늘 가장 낮은 사람을 챙기라고 근데 그걸 말로만 한 걸 넘어 당신 스스로 언행일치의 삶 그...  
2638 광야를 통과하는 해법(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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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03-08
광야를 통과하는 해법(3/9일)   사순으로 들어온 우리들 과연 무엇을 하며 지낼까 이 시기를 잘 지내면 나름 새로운 삶을 만나는 기회 그걸 그분은 분명히 여신다 허나 사순은 장난이 아니다 통과제의 중의 하나랄까 아니면 나를 거룩하게 하는 그런 아주 진중...  
2637 이게 바로 천지개벽이다(3/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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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03-07
이게 바로 천지개벽이다(3/8토)   참 귀신같은 분이시다 어려운 사람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건 맞기는 하지만 사실 세관장 같은 사람의 고충이나 어려움을 읽는 해안을 지니는 건 안 쉽다 근데 그걸 정확히 집어낸다 마음을 읽는 눈이 있음이다 그렇게 족집게처...  
2636 그때를 읽는 그분(3/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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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03-06
그때를 읽는 그분(3/7금)   세상 삶에는 다 때가 있다 웃을 때와 울 때가 있듯이 사람이 죽어 울 때가 왔는데 허허 웃어 죽겠다고 하면 그 사람을 향해 비난한다 가뭄에 모두가 목말라 제발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데 혼자 좋아 죽겠다고 춤춘다면 누가 그를...  
2635 언행일치 삶의 최고봉(3/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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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03-05
언행일치 삶의 최고봉(3/6목)   야 그분은 정말 대단하다 뭣 때문에 스스로 나발을 자신이 죽어야만 한다고 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깨끗하게 정리 공표한다  당대의 최고의 권력자들에게 완전히 당하고 능지처참까지  그들이 누군가 세상을 호령한 원로 수석...  
2634 회심이 꼭 필요한 때(3/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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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5-03-04
회심이 꼭 필요한 때(3/5수)   참신하고 신선한 시기가 와서 우리를 거듭나라고 초대한다  사순절은 재의수요일부터 시작 하늘에서 내려온 이후부터 더럽혀진 나의 모습을 온전히 그분 향해 봉헌하는 의미에서 이마에 재를 입으면서 뭔가 새로운 삶으로 나가길...  
2633 그래도 끝은 있었다(3/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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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5-03-03
그래도 끝은 있었다(3/4화)   그분 말씀을 깨닫는다는 게 결코 쉽지 않음을 알아챈다  대단한 걸 아는 순간이다  제자들은 참 힘이 들었다 모든 걸 정리하고 떠나서 그분에게 나아가면 모든 게 다 해결될 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그분을 향하는 길은 정말 산 넘...  
2632 마음을 비우라고요(3/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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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03-02
마음을 비우라고요(3/3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그렇게 힘들다고 하시니 참 그럼 뭘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아예 일은 하지 말아야 하나 아님 고도의 마음 수양을 통해 있는 것도 없듯이 살라는 그런 뭔가를 만들어 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말씀 아...  
2631 하느님 나라가 이뤄지는 길(3/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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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5-02-28
하느님 나라가 이뤄지는 길(3/1토)   하느님의 나라는 어떤 것일까 그분이 한마디로 정리하신다  바로 아이들과 같은 모습이다 뭔가 불편하여 우는 아이들 그들을 빼고 나면 아이들은 모두가 천진난만 그 자체기에 고산의 호수처럼 그냥 맑다 이것을 아시는 그...  
2630 둘이 하나로 거듭난 혼인(2/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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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7
둘이 하나로 거듭난 혼인(2/28금)   무엇이든 법이나 규율로 억압 이 안에선 어려움이 생기니 자발적이면서 사랑 가득 찬 그런 만남이자 삶이라면  뭔가 다른 차원을 만난다  현대의 혼인은 참 난해하다 인륜지대사이기에 말 그대로 거사이자 큰 기쁨과 환희가...  
2629 그분을 마음에 품자(2/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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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5-02-25
그분을 마음에 품자(2/26수)   소위 말하는 이단에 대해 그분은 이미 그 시대에 이런 논쟁이 되는 것들을 깨끗하게 정리를 하신다  누군가가 당신 이름을 팔아 영업한다는 이야기 앞에 제자들은 기분이 나쁘지만 그분은 글쎄 내 이름으로 좋은 일을 하는 것이...  
2628 글쎄 아이가 되라니까(2/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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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5-02-24
글쎄 아이가 되라니까(2/25화)   철저하게 낮은 자리로 향하는 그 사람이 진짜라는 걸 본다 그분은 멀쩡히 대단한 일을 하시면서도 미래를 예측한다 미래가 불투명했다가 다시 환한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그런 모습을 이야기하는데 그게 단 사흘 상간이라는 것...  
2627 하늘을 감동시킬 응답(2/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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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5-02-21
하늘을 감동시킬 응답(2/22토)   사도좌로 지목된 베드로 그를 잘 살필 필요가 있다 그는 개과천선에서 회개 그것의 끝장을 본 사람이다 누구든지 기회가 올 때는 무조건 올인해야 할 이유다 근데 아무 준비 없이는  불가능하기에 철저한 준비 즉 하늘의 부르...  
2626 영원히 사는 삶(2/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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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5-02-20
영원히 사는 삶(2/21금)   목숨을 다해서 신앙의 신비를 이는 어디까지 영적 체험을 했는가에 대한 답일 것이다 허긴 예수님의 제자들까지도 확실한 신앙이 자리잡힐 때까지 그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 어디까지 나아갈 때 자신의 목숨을 바칠 수 있을...  
2625 천국으로 향하는 문답(2/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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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2025-02-19
천국으로 향하는 문답(2/20목)   완벽을 향하는 길에서 베드로는 천국과 지옥 그 쓴맛이 뭔지를 다 맛본다 그만큼 그분은 전지전능해서 모든 걸 책임질 수 있는 분이다 그분은 제자들을 향한 교육을 아주 철저하게 시키시는 가운데 세상이 나를 누구라 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