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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 비움이 행복의 첩경이다(2/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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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5-02-15
비움이 행복의 첩경이다(2/16일)   행복을 선언하시는 그분 그럼 무엇이 참 행복일까  비움 안에서도 느낄 수 있는 그 행복이 진정한 행복일까 근데 그냥 비움도 아닌 상태 그 안에서 행복을 논하는데 아주 극단적인 모습을 말한다 가난하고 굶주리고 박해받는...  
2620 ‘에파타’라는 기적의 기도(2/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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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025-02-13
‘에파타’라는 기적의 기도(2/14금)   귀먹고 혀가 덜 풀린 사람 그를 치유하는 게 더 어려워 뭔가 당신이 행하는 예식이 더 많아진 걸 만나고 있다  어떤 때는 옷깃만 스쳐도 쉽게 치유하시는 분이신데 오늘은 뭔가 수고가 많으시다 손가락을 넣고 침을 바르고...  
2619 겸손 속에 내리는 은총(2/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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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5-02-12
겸손 속에 내리는 은총(2/13목)   경계를 확 부수는 그분을 향해 참으로 감사를 올려 본다  누가 이렇게 이방인의 자녀를 마치 자기 자녀 모시듯이 치유 그런 분을 그분 아니고서야 어디에서 만날 수 있겠는가  물론 이방인 여성의 믿음이 대단한 건 사실이기...  
2618 잘 살았노라 말하려면(2/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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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5-02-11
잘 살았노라 말하려면(2/12수)   몸과 마음이 깨끗해야만 건강하다는 걸 누구나 안다 어느 쪽 하나만 망가져도 바로 이상이 발생한다 해서 먹는 것에서부터 생각하는 것 모두가 중요 먹는 게 있다면 배출이 그만큼 소중하다는 것도 안다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  
2617 하늘의 법을 꿰뚫어라(2/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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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5-02-10
하늘의 법을 꿰뚫어라(2/11화)   조상들의 전통이 우선인가 하느님의 법이 먼저인가 물론 둘 다 지킬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맞을 것이나 이것이 안 될 때는 어떻게 당연히 하느님의 법이 우선 그러나 틀에 박힌 유대인들 무조건 조상들의 전통을 우선 해야 한...  
2616 유일무이하신 분의 행보(2/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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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5-02-09
유일무이하신 분의 행보(2/10월)   하여간 의 약발을 넘어서  기로 사람을 치유하는 그분 어딜 가든 그분으로 향하는 사람의 무리가 인산인해이다 병원 의원엘 가면 난다긴다 하는 의사들도 쩔쩔매는 병 이런 것까지 그분 앞에 가면 그냥 옷깃을 스쳤을 뿐인데...  
2615 천상 성은을 입은 베드로(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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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5-02-08
천상 성은을 입은 베드로(2/9일)   이제 그분은 정상에 올라 무엇을 호령해도 다 된다 심지어 갈릴리 호수까지도 완전히 석권하신 것이다 베드로를 한 방에 보내신 분 적어도 갈릴리 호수만큼은 저분보다 잘 안다고 했는데 이제 그 모든 게 무너지니 더 이상할...  
2614 눈치가 백 단인 군중들(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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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5-02-07
눈치가 백 단인 군중들(2/8토)   참 묘한 광경을 만난다 어떻게 저런 측은지심 너무 강도가 강하기 때문에 그분도 어떻게 주체못한다 어디로 피신할 곳이 없는 상태 이제 그분에 대해서 알만큼 다 안 사람들은 인산인해에 어디든 따라가려는 기세다  그분도 머...  
2613 사람답게 사는 길이란(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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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5-02-06
사람답게 사는 길이란(2/7금)   사람다운 사람과 안 그런 사람 양극단을 우리는 만나고 있다 이것이 사람 사는 모습인가  그러면서 많이 슬퍼지는 현실 근데 그분의 시대도 역시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그것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헤로데와 헤로디아와 ...  
2612 그분의 사명에 충실하라(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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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5-02-05
그분의 사명에 충실하라(2/6목)   그분은 제자들을 파견하면서 꼭 필요한 것 이외에는 제로 자신을 하늘에 맡기고 떠나라 오로지 지금 가지고 있는 것 그 외엔 아무것도 필요 없다 현지에 가면 그곳에서 주는 그것으로 충분히 살 수 있다 하늘과 현지 사람들과...  
2611 지금을 직시하라(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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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5-02-04
지금을 직시하라(2/5수)   공생활 후 첫 고향 방문에 놀라는 고향 사람들의 표정 어 저 사람은 예수가 아닌가 왜 아니겠는가 근데 다르다 정말 뭐가 다르다는 것인가  마치 지식의 보고를 넘어서 지혜와 성경과 천상의 것까지 거침없이 말씀하시는 그 폼이 그...  
2610 엔터테인먼트를 넘는 그분(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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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02-03
엔터테인먼트를 넘는 그분(2/4화)   소설 속에 소설이 등장할 때 그걸 액자소설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분은 탈리다 쿰을 시행하기 위해 가시는 길에 아주 난해한 병을 앓는 이 즉 하혈 병을 앓는 여인을 그 자리에서 완치하고 있다 근데 이 두 치유의 길에서 공...  
2609 귀신이 곡할 노릇(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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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5-02-02
귀신이 곡할 노릇(2/3월)   그 옛날 무덤가 보다  더 무섭고 두려웠던 곳 그곳이 바로 서낭당과  또 한곳 상여를 모신 곳 왜 그곳을 지나노라면 머리카락이 하늘로 쏟던지 게라사인들의 지방이 바로 그런 곳이었음을 기억한다 지금도 그 지역은 폐허대로 남이 ...  
2608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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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02-01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2/2일)   시메온과 한나를 본다 처절하게 수행한 이들 무엇 때문에 저렇게 살까 그런데 그 끝이 아름답다 오로지 하느님의 나라가  이 땅에서 현현되는걸 바라면서 자신을 비우고 그리고 묵상과 관상의 끝에 그분을 만나는데 아기의 봉헌...  
2607 도대체 어떤 분이시기에(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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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5-01-31
도대체 어떤 분이시기에(2/1토)   세상을 궁금하게 하는 일 이것은 수도 없이 많지만 도대체 무엇이 있으시길래 그분은 자연까지 야단치고 결국은 풍랑까지 멈추게 하는 그런 마력을 넘어 초능력까지 이런 걸 언제 다 갖추셨는가 하여간 그분은 신비의 인물 그...  
2606 본질 직관하는 삶(1/3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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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01-30
본질 직관하는 삶(1/31금)   우리가 하느님 나라를 앎은 믿음이 전제될 때 확실하듯이 그분을 안다고 하는 것 또한 그분 안으로 깊이 들어갈 때 그것이 더 가능할 것이고 그분의 비유를 읽고 또  그 내용을 설명 들을 때  아 이것이라는 걸 깨닫는다 이 원리를...  
2605 세상을 빛내는 이들(1/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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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5-01-29
세상을 빛내는 이들(1/30목)   등불과 등대를 바라본다 하나는 자신을 불태워 세상을 훤히 비추고 있고 또 하나는 자신의 불빛으로 이정표를 정확히 안내한다  사람이 세상에 나서 할 일 그것이 무엇인가를 물을 때 역시 등불과 등대가 되는 그런 역할을 하는 ...  
2604 차원이 다른 분들의 말씀(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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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5-01-27
차원이 다른 분들의 말씀(1/28화)   차원이 다른 분이란 걸 무엇으로 알아볼 수 있을까 언어 사용부터 뭔가 다르다 모친과 형제들이 선생님을 찾고 있다고 알려오자 바로 누가 내 모친이며 형제냐 하며 즉각 반문하시는 분 물론 투박하고 난해하다  근데 바로 ...  
2603 재발 이 선은 넘지 마라(1/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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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5-01-26
재발 이 선은 넘지 마라(1/27월)   누구나 마지 노선이 있다 그분에게도 이것이 있었다  누구에게나 이걸 넘으면 분명히 폭발하는 것이다  율법 학자가 이걸 건드렸다  하필이면 그분에게 왜 어째 마귀 들렸다고 하는 것일까 그것도 마귀 우두머리의 힘 그들도...  
2602 새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1/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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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5-01-25
새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1/26일)   고향 언제 들어도 설레는 말 그분도 공적 일을 하시면서 다시금 고향에 입성한다 이미 시작한 회당에서 강의 그리고 커다란 기적들을 고향 나자렛에서도 시도한다 그러나 뭔가 좀 이상하다 그분을 너무 잘 알기 때문일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