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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 그분의 때가 왔을 때(1/24금)
홍보1
11   2025-01-23
그분의 때가 왔을 때(1/24금)   그분의 때가 도래했다 해서 12명을 선별했고 당신 공동체를 세우셨다 참으로 신기한 건 언제 그분이 이렇게 훌륭한  인물들을 봐 두었냐는 것 인사가 만사라 했던가 그들에게 교육시키는 건  별문제 아니기에 그분은 당신의 일 ...  
2600 이분을 누가 말리겠는가(1/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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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5-01-22
이분을 누가 말리겠는가(1/23목)                              그분 유명세는 하늘을 찌른다 유다 전체에 그분의 명성이 다 퍼져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분 주위가 인산인해를 이뤄 더 이상 감당이 안 되는 상황 오죽하면 호수에 배를 뛰어서 잠시 그 어려운 상...  
2599 안식일이 무엇이기에(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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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5-01-21
안식일이 무엇이기에(1/22수)   열 일하시는 그분 앞에서 계속 안식일에 일 한다고 마치 프락치처럼 따라붙는 그들을 바라보면서 하는 말 안식일이라고 긴급상황인데 거기다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그냥 나 몰라라 하라는 거냐 그러면서 죽어가는 사람이  있...  
2598 안식일의 진짜 주인은(1/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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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5-01-20
안식일의 진짜 주인은(1/21화)   안식일 법을 놓고서 안식일의 주인이 누구인지 정확한 이야기가 나온다 사실 안식일 주인 앞에서 안식일에 대해서 가타부타 이건 거의 어불성설이나 지금의 권력이 어디에 있냐 여기에 따라 이에 대한 공방 이것이 좌지우지되...  
2597 그분과 함께한다는 것(1/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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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5-01-19
그분과 함께한다는 것(1/20월)   그분은 무척 급해지셨다 갑자기 세례자 요한이 떠나자 잠시 멍해지더니 정신을 차려 당신의 길을 힘차게 가셨다 그건 다름 아닌 갈릴리에서 당신과 함께 하느님 나라를  건설할 일군들을 부르는 때 그때와 더불어 공동체 완성 ...  
2596 어떻게 이런 일까지(1/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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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5-01-18
어떻게 이런 일까지(1/19일)   가나의 기적을 바라보면서 아니 어떻게 저렇게 큰  연못 같은 물독의 물을 그것도 하나도 아닌 여섯 독 그것을 고급 포도주로  바꿀 수 있는 기적을 한담 그렇다면 저분은 도대체 어떤 분이시기에 저럴까  물론 처음부터 화끈하...  
2595 멀티 플레이어가 되려면(1/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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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5-01-16
멀티 플레이어가 되려면(1/17금)   하늘을 찌를 만큼 예리한  그분의 영적인 파워를 안 사람들의 눈이 빛나다 못해 그들도 하늘을 찌를 듯한 아이디어들이 확 번뜩인다 그분 주위로 인산인해를 이룬 군중들에 의해 병자들이 갈 그런 틈과 길이 아예 없다  그도...  
2594 천리를 달리는 말(1/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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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5-01-15
천리를 달리는 말(1/16목)   그분의 영통함을 알아챈 나병환자가 그분을 찾아와 아예 무릎을 꿇습니다 그분에게서 전적인 신뢰를 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 시대의 사람들은 참으로 복도 많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분을 만날까 내가 아무리 측은지심으로 ...  
2593 천상으로 잇는 사다리(1/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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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5-01-14
천상으로 잇는 사다리(1/15수)   그분의 하루는 빛납니다 영롱한 것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자신을 불태우는 그 열정이 모든 걸 말한다 나는 왜 이리 무능하지 하는 사람들이요 하늘을 보고 또 그분을 온전히 보십시오 어디에서 그 대단한 힘이 용솟음치는 것인...  
2592 어디까지 가능하실까(1/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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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5-01-13
어디까지 가능하실까(1/14화)   하늘을 찌를듯한 권위 그것은 어디에서 왔나 우선 회당에서 가르침이 단연 뛰어난 그분이기에 모두 놀라고 있을 때에  그걸 능가하는 일들이 새롭게 벌어지고 있다  그냥 회당에 참석한 사람 근데 그에게는 더러운 영 그것이 이...  
2591 뭐가 그리 좋았을까(1/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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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5-01-12
뭐가 그리 좋았을까(1/13월)   그분도 일상으로 돌아왔다 근데 이것이 진짜 일이었다 세례를 베풀고 복음을 선포 여기서 뭔가를 작심한 뒤에 그분이 크게 깨달은 것은 이 일이 영원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게 있음을 알았다 그게 운명 공동체라는 걸  해서 그...  
2590 수행 속의 은총이란(1/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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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5-01-11
수행 속의 은총이란(1/12일)   정말 하늘의 징조가 뭔지 확실하게 보기를 원한다면 참 수행의 길을 떠나세요 그렇다고 모든 걸 버리고 수도승처럼 집 떠나는 길 그분이 출가했던 그 길 거기로 향하는 건 아니다  요즘은 어디서든 수행 방법 그것을 알기만 하면...  
2589 내적자유의 대가들(1/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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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5-01-10
내적자유의 대가들(1/11 토)   아무리 교육을 잘 받아도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니 어떻게 자신의 애제자들 그들을 향해 저분에게로  가라는 메시지를 직접 던질까 같은 종교인들로 보이는데 많은 사람이 예수를 향해 저렇게 질주하듯이 가는데 거기에 편승해서...  
2588 세상을 확 바꾸신 분(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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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5-01-08
세상을 확 바꾸신 분(1/9목)   그분이 조용히 갈릴리로 향해 그곳으로부터 하느님 나라가 오는 걸 분명히 하시면서 성령 그 힘이 서서히 퍼져나가길  온 힘을 다해서 기도하시면서 성경을 그대로 가르치신 그때 주님께서 기름으로 축복하시어 그분 위에 주님 ...  
2587 이젠 물 위까지 걸으시다니(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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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5-01-07
이젠 물 위까지 걸으시다니(1/8수)   기적을 하시다 하시다가 정말 여기까지 올 줄이야  어찌 사람이 물 위를 걸을까 이러다 어디까지 하시려고 물론 그분 측은지심의 깊이 그게 뭔지를 다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큰 사랑으로 제자들이 풍랑에 곤란을 겪는...  
2586 차원을 달리하시는 분(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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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5-01-06
차원을 달리하시는 분(1/7화)   그분의 사고는 나와 다르다 이것을 온전히 깨닫는다면 내 생각의 차원이 달라지는  그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다 오병이어의 기적이란 초탈 나를 완전히 떠나는 그 무엇 그 안에서 생기는 새로운 것 즉 초월이자 기적의 탄생 해...  
2585 세상에서 하느님 나라란(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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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5-01-06
세상에서 하느님 나라란(1/6월)   시대가 바뀌고 있다는 걸 그분은 바로 알아차리고는 당신이 갈 길을 가시는데 영 마음이 편치를 않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체포 해서 그분은 철저하게 준비 그것을 통해서 당신의 때 거기에 걸맞게 이동한다 이젠 자신의 모...  
2584 별이 멈춘 자리를 보라(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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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5-01-06
별이 멈춘 자리를 보라(1/5일)   별은 신비로움 그 자체다 그들은 어찌 그리 많을까 우주를 다 채우고도 남는 그 무한의 수는 누가 창조 이쯤에서 경이를 표한다 근데 그 신비를 지은 분의 아드님이 오늘 빛나고 있다 그걸 별자리 연구가에 의해 마치 별동별 ...  
2583 영적 혜안이 필요한 이유(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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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5-01-03
영적 혜안이 필요한 이유(1/4토)   어떻게 그 옛날에 이런 대화를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라고 지상에 사는 사람들이 천상의 소리를 그대로 대화로 한다  아니 어제저녁에 메시아와 밤샘의 대화를 했다는 것이냐 이것이 안드레아와 베드로 형제의 순수한 대화...  
2582 그분은 나에게 누구인가(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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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5-01-02
그분은 나에게 누구인가(1/3금)   그분을 누구라고 할꺼냐 하고 질문을 걸어온다면 과연 나는 그분을 누구라고 정의할 수 있겠는가 글쎄 요한보다 더 큰 대답을  괜히 찾으려 한다는 것은 오히려 화를 입지 않을까 하여 그냥 요한을 따라서 세상의 죄를 없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