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661
번호
제목
글쓴이
2581 복 지어 많이 나누세요(1/1수)
홍보1
22   2024-12-31
복 지어 많이 나누세요(1/1수)   축복의 을사년 한 해가 되길 하느님께 진심으로 청합니다 우리는 뱀처럼 슬기롭고 지혜 그게 발휘될 수 있길 바라며 서로에게 평화를 빌어준다면 그분도 우리를 사랑과 평화로 확실하게 감싸 줄 겁니다  교회는 오늘을 천주 성...  
2580 또 한해를 마감하면서(12/31화)
홍보1
41   2024-12-30
또 한해를 마감하면서(12/31화)   요한은 위대한 분이다 어떻게 보면 인간으로서는 자신이 볼 수 있는 걸 다 본  그런 사람으로 왔는데 근데 어떻게 저렇게 겸손까지 그 모습을 보면서 깨닫는다  아 보려면 온전히 다 봐야 저렇게 겸손한 사람이 됨을 세례자 ...  
2579 하늘이 보호하는 가정(12/29일)
홍보1
47   2024-12-28
하늘이 보호하는 가정(12/29일)   하늘이 내린 가정이기에  뭐든 다 가능한 가정이지만 이리 빨리도 수난이 다가와 모든 걸 혼란에 빠트렸다  그러나 하늘이 내렸기에 병과 약주는 그런 과정에서 그분들을 보호받고 있었다  보호는 이렇게 이뤄졌다  꿈을 통한...  
2578 최고의 인격자 요한(12/27금)
홍보1
41   2024-12-26
최고의 인격자 요한(12/27금)   요한은 참 인격자이다 그것은 그가 주님의 비서 그것이 증명하고도 남는다 우선 가장 먼저 불림을 받은 그 사람 중의 하나이고 마지막까지 주님의 곁에서 최선을 다한 사람으로서 주님의 어머니를 모친으로 모시는 영광을 입은 ...  
2577 한계를 넘는 삶이란(12/26목)
홍보1
42   2024-12-25
한계를 넘는 삶이란(12/26목)   누가 피 흘리는 순교에 대해 그걸 원하는 이가 있겠는가 허나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서도 그런 일이 일어날 때 하늘은 왜 우리를 돕지 않는가 하고  외치면서 외마디를 지르지만 그래도 대답이 없을 때가 있다  근데 그 외마디 ...  
2576 그분이 내려오는 길목(12/24화)
홍보1
58   2024-12-23
그분이 내려오는 길목(12/24화)   즈카르야와 엘리사벳 요한은 정말 대단한 인물들이 맞다 자신을 위한 것도 아니면서 최선을 다한 사람들이기에 그 누구보다도 위대한 것이다 요한을 낳기 위해 벙어리로 몇 달을 지내야 했던 즈카르야 할머니로서 배가 불러오...  
2575 대단한 두 여인의 신비(12/22일)
홍보1
62   2024-12-21
대단한 두 여인의 신비(12/22일)   세상이 바뀌는 날이 왔다 그건 일상을 뒤바꾸는 날 그래서 일상의 노래를 넘어 천상의 노래를 부르는 소리 그 안에서 사람들도 바뀌어 공손한 말씨를 넘어 천상 언어 영적인 언어로 대화하고 그것으로 부족해 아이가 어른보...  
2574 위대한 두 어머니(12/21토)
홍보1
48   2024-12-20
위대한 두 어머니(12/21토)   나자렛에서 아인카렘까지의 길 가는 길은 뭔가 복잡했지만 아인카렘의 샘을 지나 엘리사벳 그녀를 만난 순간 이미 할머니 나이가 많아서 그대로 할머니인 그녀를 만날 때 천상의 신비가 그대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 어른의 입...  
2573 절대 수행자에게 주어지는 은총(12/19목)
홍보1
72   2024-12-18
절대 수행자에게 주어지는 은총(12/19목)   엘리사벳과 즈카르야의 사건은 온 세상을 놀라게 했었다  그것은 생리적인 현상을 넘어 초자연적인 사건이 일어난 것도 큰일로 대두되기도 했지만 더 큰 사건은 침묵 안에서 깊게 기도했을 때 오는 변화 그것이 뭔지...  
2572 고뇌를 통해 열린 하늘(12/18수)
홍보1
56   2024-12-17
고뇌를 통해 열린 하늘(12/18수)   그 옛날에 약혼과 혼인은 말 그대로 大事이자 축제 그런데 그것도 산골에서 약혼이 엉크러진다는 것은 그 자체가 가십을 넘어 범죄 그것으로 이어지는 난리이다  그뿐인가 혼전 임신의 경우 마을 밖으로 끌려 나가 돌로 맞아...  
2571 하늘이 오죽했으면 그랬을까(12/17화)
홍보1
60   2024-12-16
하늘이 오죽했으면 그랬을까(12/17화)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서 동시에 그들의 족보를 본다 어떤 역사이며 족보이었던가 거룩하고 찬란한 역사이기도 또 한편으론 아주 쑥스럽고  고통으로 점철된 족보의 역사 해서 하늘은 마리아를 통해 그 역사를 거룩하...  
2570 그분의 사람이 되는 길(12/15일)
홍보1
56   2024-12-14
그분의 사람이 되는 길(12/15일)   오늘은 자선 주일이 맞다  나는 어떻게 자선을 할 것인가 우선 지난 두 주간을 보내면서 회심의 시간을 충분히 가졌다 뭔가가 내 맘에서 꿈틀거릴  그런 시간으로 향하고 있다  나는 누군가에 도움을 받았고 또 누군가의 것...  
2569 무엇을 위한 똬리인가(12/13금)
홍보1
53   2024-12-12
무엇을 위한 똬리인가(12/13금)   극단의 두 분을 보면서 그들은 단지 세속의 잣대로 그분들을 판단하고 만다  요한이 극단적인 모습으로 절제를 넘어 극단식의 모습 그걸 보고는 마귀가 들렸다 이에 그분께서 오신 뒤에 그분은 잘 먹고 마시자 먹보요 술꾼이...  
2568 지상의 첫째가 천상에선 꼴찌라니(12/12목)
홍보1
76   2024-12-11
지상의 첫째가 천상에선 꼴찌라니(12/12목)   요한이 그분에게 칭송을 받는 이유가 정말 무엇일까 생각한다 물론 당대의 수행자로서 큰 인물 제자들을 거느린 종교지도자이고 구약을 다 꿰고 있으면서 새로운 시대가 다가오는걸 완전히 파악하고 있으면서  구...  
2567 그분 멍에로 향하는 길(12/11수)
홍보1
52   2024-12-10
그분 멍에로 향하는 길(12/11수)   또 한 해를 보내면서  아주 깊게 나 자신을 본다 정말 힘든 한해임이 보인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이웃들 그리고 나라 전체가 힘들었다 이렇게 힘들 때 과연 얼마나 그분을 향해 투신하려 했는가 이 난제들을 가지고 또 얼마...  
2566 하늘의 문을 연 아가씨(12/9월)
홍보1
54   2024-12-08
하늘의 문을 연 아가씨(12/9월)   마리아가 잉태하는 과정을 생리학적이나 과학적인 차원 그것 만으로만 접근한다면 정말 황당무계한 것이 되지만 영적으로 접근을 하는 순간 하늘의 큰 도움을 입어서  나름 순수하게 풀려나간다 우선 하늘의 은총이 내리고 마...  
2565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12/8일)
홍보1
76   2024-12-07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12/8일)   마음의 불을 밝혀본다 마음의 눈이 이천 년 전으로 향하는 이때 필요한 게 뭘까 아 이것이라는 게 올라온다 몸과 마음이 밝아져야만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그것을 위해 요한이 받은 하늘로부터의 메시지는 바로 회개의 ...  
2564 참 일꾼으로 향하는 길(12/7토)
홍보1
55   2024-12-06
참 일꾼으로 향하는 길(12/7토)   할 일은 태산처럼 쌓여있는데 일꾼을 찾아보니 황량한 벌판 어디 가서 참 일꾼을 얻을까 그분도 웬간히도 고민하셨다  사실 널린 게 사람 맞긴 한 데  좀 쓸만한 사람을 찾으려니 가뭄에 콩 나듯이 없다는 뜻 해서 그분은 원...  
2563 정말 하늘로 오르고 싶다면(12/6금)
홍보1
54   2024-12-05
정말 하늘로 오르고 싶다면(12/6금)   말로 떠든다고 다 안 되고 기초가 튼튼하지 않은데 그걸로 천년을 약속하는 건 정말 언어도단이 아니겠는가  해서 그분은 언행일치의 삶 그걸 으뜸으로 믿고 살았다 그래서 그분은 왼팔이 하는  모든 걸 오른팔이 모르게 ...  
2562 항구한 길 끝에 만남(12/7목)
홍보1
59   2024-12-04
항구한 길 끝에 만남(12/7목)   주춧돌이 왜 중요한가는 인생을 살수록 잘 안다  요즘 세상은 하도 변화무쌍 해서 역사를 뒤집는 일들이 너무 번번이 일어나고 있기에 이것을 예방하는 방법은 하나 기초를 잘 놓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항구하게 가는 것 근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