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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를 기억하며(1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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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64 | | 2024-12-02 |
하비에르를 기억하며(12/3화) 하비에르 성을 멀리 바라본다 프란치스코 하비에르가 난 곳 뭔가가 하늘로부터 내려오기에 목가적인 차원을 넘어 영적 그 무엇인가가 흐르는 곳 영적 기운이 확실한 곳이다 이 성역에 들어오면 시간도 그 무엇도 다 멈추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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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사람이 되는 때(1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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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63 | | 2024-11-30 |
하느님의 사람이 되는 때(12/1일) 늘 깨어 있는 사람이란 뭐가 달라도 분명히 다르다 늘 꽉 찬 영혼의 모습이라 한 가지 일을 해도 똑소리 그것뿐만 아니라 죽음 그것이 당장 다가온다 해도 거기에 걸맞게 대처한다 이순신 장군이 그런 분이셨고 안중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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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를 알아보는 눈(11/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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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08 | | 2024-11-29 |
진짜를 알아보는 눈(11/30토) 안드레아 베드로 야고보가 그냥 하늘에 뚝 떨어진 사람 그건 분명 아닌 게 보인다 그들 나름 갈릴리호숫가에서 최선을 다하는 어부들이었고 또 수행에 뜻이 있어 요한 그에게 가서 하느님 나라에 대한 견문을 넓히며 뭔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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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8 |
영원한 생명을 찾아가는 길(11/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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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27 | | 2024-11-28 |
영원한 생명을 찾아가는 길(11/29금)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하느님의 말씀이신 성경은 그대로 존재한다는 걸 깨닫고 그분의 존재 자체가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깨닫는다 해서 세상은 유수처럼 흐르지만 그분 말씀은 그대로 살아 있다 왜 그분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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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7 |
지금이 바로 그때라면(11/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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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39 | | 2024-11-27 |
지금이 바로 그때라면(11/28목) 누구에게나 징벌의 날은 오지만 이렇게 빨리 급하게 올 줄이야 그래서 허둥대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안타깝기도 하면서 동시에 이걸 컨트롤 할 분 그분의 도움을 못 받는다는 것 그것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해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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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 |
종말이라는 게 뭘까(11/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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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67 | | 2024-11-26 |
종말이라는 게 뭘까(11/29금) 어디까지 내려가 보았을까 막장까지 가 본 사람은 안다 하느님 나라가 무엇인지를 그리고 종말이 어떻게 올지 그래서 그곳으로 가기 전 그들은 깨달음을 얻으려 한다 그 깨달음이란 한계 체험 거기서 발견될 수 있는데 사실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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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5 |
지혜로 향하는 길(11/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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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85 | | 2024-11-25 |
지혜로 향하는 길(11/26화) 거짓 예언자는 겁만 주지만 참 예언자는 겁을 넘어서 그 두려움과 난관을 향해 어떻게 하면 타고 넘는지를 그분과 성경을 통해서 푸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누구든지 지적과 타박은 아주 쉬운 것인데 그에 대해 대책과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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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4 |
몽땅 봉헌의 대가(11/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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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96 | | 2024-11-24 |
몽땅 봉헌의 대가(11/25월) 그분의 보는 눈은 달랐다 어떻게 그분이 가난한 이들 그들을 그리 정확하게 알고 있는가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바로 그분의 눈과 마음이 그들을 향했다는 걸 아니 나와 너무나 비교가 됐다 그러면서 나 자신을 바라본다 내 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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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3 |
저건 분명 아닌데(11/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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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93 | | 2024-11-23 |
저건 분명 아닌데(11/24일) 당신이 정말 이 나라 왕이오 왕으로 떠오른 그분을 향해 뭔가 석연치 않은 질문을 하는 빌라도의 눈빛을 보며 그분은 네가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 결국은 빌라도도 그분을 왕으로 인정하는 셈이다 그럼 무엇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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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을 알아 가는 길(11/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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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84 | | 2024-11-22 |
근본을 알아 가는 길(11/23토) 그리스도교 핵심이 부활이다 이는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 근데 부활을 걸고넘어지는 사두가이들 중의 핵심인 둘 그들이 묘한 이론을 가지고 와서는 그분께 시비를 건다 근데 기묘한 덫을 놓고 있다 그것도 그분을 향한 말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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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까지(11/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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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19 | | 2024-11-21 |
어떻게 이렇게까지(11/22금) 성전을 저잣거리로 만든 이들 과연 이들과 대화가 가능할까 도대체 세상이 얼마나 난잡하면 성전이 아주 더러운 시장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다는 말인가 상상이 잘 안 되는 그런 모습 다만 좀 이해가 가능한 것은 그때가 식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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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0 |
믿음으로 거듭난 삶(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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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26 | | 2024-11-19 |
믿음으로 거듭난 삶(11/20수) 어디까지 믿어야 되는가 이는 도 아니면 모의 선택 죽을 각오가 된 확실한 믿음 해서 아무리 강하게 박해해도 거기에 굴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믿음 그것 외에 달리 다른 걸 준비할 필요도 없다고 그분은 제자들을 격려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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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9 |
임자를 만난 사람의 모습(11/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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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58 | | 2024-11-18 |
임자를 만난 사람의 모습(11/19화) 그분이 누구이신지를 알았고 또 하느님 나라가 뭔지를 정확히 안 사람이 있으니 그가 바로 예리코의 자케오 그는 그분을 만나는 순간에 바로 영적인 필이 다가왔다 그리고 닫혔던 대문에서부터 마음의 문까지 몽땅 여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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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를 알아보는 능력이란(1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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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25 | | 2024-11-16 |
진짜를 알아보는 능력이란(11/17일) 사람은 일상의 흐름에 대해선 거의 귀신같이 맞추는 데 비해 결정적인 그분 흐름에 대해선 둔감해지는 이유가 과연 뭘까 그냥 일상엔 익숙하니까 라고 치부하기엔 너무 약한 답이라 쉽게 결론을 내리기가 어렵다 낫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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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7 |
어디까지 기도했는가(11/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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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26 | | 2024-11-15 |
어디까지 기도했는가(11/16토) 불의한 재판관이라 표현하신 분 얼마나 고약하고 고집이 셌으면 그분이 이런 표현을 다 썼을까 그만큼 세상이 불공정함을 바로 그분이 지적하고 계신 것이다 세상에 억울한 사람이 한 둘인가 이때 믿음이라도 있다면은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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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6 |
마지막에 진짜 웃는 사람(11/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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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27 | | 2024-11-14 |
마지막에 진짜 웃는 사람(11/15금) 때가 이르면 방법이 없다 이런 때가 오겠는가 싶지만 세상의 흐름을 보면 보인다 물론 개인사의 종말도 있고 또 누구에게나 동시에 오는 위급한 상황도 올 수 있다 이웃 나라 일본에서의 지진 그리고 곧 닥쳐온 쓰나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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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어디서 시작하는가(1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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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62 | | 2024-11-13 |
천국은 어디서 시작하는가(11/14목) 제일 궁금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하느님 나라가 오는 것 그분의 마지막 사명도 바로 하느님 나라의 도래였다 해서 그분도 하느님 나라 그것을 위해 모든 걸 봉헌 그리고 마지막엔 목숨까지 온전히 바친 게 아니겠는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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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죽만 보지 말라는 이유(11/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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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41 | | 2024-11-12 |
거죽만 보지 말라는 이유(11/13수) 진짜를 바라보는 그분의 마음 그건 그분이 뭘 원하시는지 그것을 안다면 진짜 깨닫는다 그리고 구원까지 약속 받는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기적을 보이려고 왔다기보다는 하느님 나라가 오는 걸 보는 그런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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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3 |
저는 쓸모없는 종이지만(11/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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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11 | | 2024-11-11 |
저는 쓸모없는 종이지만(11/12화) 뭘 바라지 말라는 그분이시다 자신이 할 일을 다 하고는 그냥 초연한 모습으로 살라는 그분의 모습에서 참신한 모습 그것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사람이 불행해지는 이유는 뭔가 대가를 바라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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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자해지하시는 그분(11/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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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1 | 152 | | 2024-11-10 |
결자해지하시는 그분(11/11월) 죄 앞에서 고민을 한다 아무 생각 없이 죄와 친구 이건 영적인 기능의 마비다 죄를 안 짓기는 쉽지 않다 오관이 반응하기도 전에 이미 들어와 버린 비이성 또 죄의 식별이 끝나기 전 죄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 이것을 어떻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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