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661
번호
제목
글쓴이
2541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라(11/10일)
홍보1
135   2024-11-09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라(11/10일)   자신의 존재를 깨닫는다면 물질에 깊게 연연 안 한다 아니 소유 그 자체에 대해 그리 고민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어느 정도 도에 나가면 이 모든 게 다 필요 없음을 깨닫는 단계에 나아가게 된다 사렙다 마을의 가난한 과...  
2540 사람이 성전으로 거듭났다(11/9토)
홍보1
142   2024-11-08
사람이 성전으로 거듭났다(11/9토)   집은 누구를 위한 집인가 분명 누군가가 거처한다 그래야 그 집이 건강하다 그리고 결국 거룩하게 된다 라테라노 대성전을 봉헌한 것 그곳에 바로 하느님의 거처 이것이 분명하게 하려 했고 그곳에 누군가가 기도하기에  ...  
2539 빛으로 나가는 사람들(11/8금)
홍보1
119   2024-11-07
빛으로 나가는 사람들(11/8금)   세상과 빛의 자녀의 차이 이걸 한눈에 알아보시고 빛의 속도로 그들을 정리 해서 한결같아야 함이 뭔지 그분은 분명히 하고 있다 제아무리 난다긴다하여도 그분의 눈은 못 속인다 빛의 속도보다도 더 빠르게 한순간에 파악하시...  
2538 저 정도까지 사는 이유(11/4월)
홍보1
134   2024-11-03
저 정도까지 사는 이유(11/4월)   철저하게 이타적인 삶 그것을 살라시는 그분 뭔가 섬찟하기까지 하다 식사 초대를 함에 있어 친척 친구 심지어 형제 그리고 부유한 이웃을  초대하지 말라고 명한다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어떻게 보면 극단적인 삶 철저하게...  
2537 바로 저분이시다(11/3일)
홍보1
89   2024-11-02
바로 저분이시다(11/3일)   현문현답과 우문현답이 있다 근데 그분은 어느 쪽이 와도 그걸 채워주시는 분이시다 율법 학자들은 머리가 좋아서 그분을 시험하려 들지만 그들에 끌려다닐 그런 분은 분명 아님을 그분의 현답이 그대로 말을 해 주고 있다  우리가 ...  
2536 영원한 참 평화를 얻는 길(11/2토)
홍보1
124   2024-11-01
영원한 참 평화를 얻는 길(11/2토)   영원한 안식을 위한 날  그분은 안식을 얻는 방법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신다 얼마나 대단한 순간인가  내가 모든 걸 다 얻는다 해도 영원한 안식을 위한 그 문을 들어가지 못한다면 모든 것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2535 하늘로 오르는 길(11/1금)
홍보1
127   2024-10-31
하늘로 오르는 길(11/1금)   오늘 그분 가르침은 준엄하다 진복팔단이 주는 참 진리와 은총과 행복의 진수가 뭔지를 산상수훈의 정수를 살아내면 천국으로 향하는 그 문이  저절로 열린다는 그 가르침 그걸 여덟 가지로 정리했는데 말씀 자체는 쉽고도 명료하...  
2534 좁은 문으로 향하는 이들(10/30수)
홍보1
112   2024-10-29
좁은 문으로 향하는 이들(10/30수)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그분 얼마나 사람들이 널널이 살면 그런 말씀을 강하게 하실까  허긴 세속의 성공을 위해서도 한 우물을 파고 날 밤을 새도 될까 말까 한데 하느님 나라 그곳 들어가는 게 그리 쉽겠나 해서 그분은...  
2533 깊은 기도가 주는 열매들(10/28월)
홍보1
91   2024-10-27
깊은 기도가 주는 열매들(10/28월)   어디만큼 깊은 기도 안으로 들어가 그분을 만나 봤는가 그분 기도의 양대 산맥인 밤샘의 기도와 피땀 흘리시는 기도 속에서 향기가 뭔지 그 맛을 참으로 보았는가  그분은 소중한 시간 앞에 참으로 하느님을 만나면서 아주...  
2532 어디까지 청해 보았는가(10/27일)
홍보1
97   2024-10-26
어디까지 청해 보았는가(10/27일)   뭔가 보기를 진정 원한다면 뭘 하면 그것이 가능한가를 아주 깊게 곰곰이 생각하면 그 안에 답을 구하게 된다 후천적으로 소경이 된 이가 참으로 다시 보길 소망했다 그런데 정말 꿈같은 기회가 그의 눈앞에 닥친 것이다 이...  
2531 언제까지 기다려 주시려나(10/26토)
홍보1
116   2024-10-25
언제까지 기다려 주시려나(10/26토)   언제까지 기다려 달라는 건가 3년이면 된다고 하지만 뭘로 해서 우리는 남의 탓 이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몽땅 하고 난 뒤에 그분의 처분 그걸 기다리는 게 분명 맞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회개 여기에 모든 걸 맞추...  
2530 깊이 있는 반어법의 향기(10/24목)
홍보1
133   2024-10-23
깊이 있는 반어법의 향기(10/24목)   속 깊은 그분이 진정 분열을 주시려고 우리 앞에 왔을까요 그건 결코 아닐 것으로 본다 그럼 이걸 어떻게 봐야 하는가 칼과 분열을 주러 왔다는 말 평화가 핵심인 분의 입에서 이런 말씀이 평범하게 나왔으니 이건 곱씹지 ...  
2529 달란트 값은 하며 사는가(10/23수)
홍보1
88   2024-10-22
달란트 값은 하며 사는가(10/23수)   진짜는 과연 누구일까 유비무환의 삶을 사는 이 그렇다고 대문과 담장을  마치 철갑을 두른 듯이  철옹성을 만든 그걸 말하는 그런 게 분명 아님을 알 때 마음의 유비무환의 삶 그 핵심이 뭔지를 꿰뚫는다 우리가 달란트를...  
2528 유비무환의 삶이란(10/22화)
홍보1
116   2024-10-21
유비무환의 삶이란(10/22화)   어떤 방법으로든지 준비된 이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물론 영적이면서 사랑으로 준비된 사람은 더 행복하다  준비란 어떤 것일까 하고 깊게 기도 안에서 머문다  어릴 때 개구리가 살겠다고 회초리를 피할 방법을 찾는 그 모...  
2527 새로운 차원을 향해서(10/20일)
홍보1
108   2024-10-19
새로운 차원을 향해서(10/20일)   그분은 아주 큰 일을 하셨다 당신이 가장 원하는 일들 그것 중의 하나를 완성했다 그건 다름 아닌 협력자들 제자들을 완성시킨 모습이다 물론 당신 맘에 드는 건  아닐 수 있음이 분명하나 이젠 제자들도 쓸만한 단계 거기에 ...  
2526 이것만은 안 된다(10/19토)
홍보1
89   2024-10-18
이것만은 안 된다(10/19토)   예수님을 알고 친하다고 하면 바로 적이자 범법자 취급하던 그분의 시대를 깊게 바라본다 근데 오늘날에도 그런 곳이 있다고 하니 참으로 끔찍하다 바로 북한이다 얼마나 크리스찬 그들이 두려우면 그리하겠는가 근데 그분은 로마...  
2525 하느님 나라의 도래(10/17목)
홍보1
120   2024-10-16
하느님 나라의 도래(10/17목)   이미 그분과의 관계가 절단나 더 이상 회복 불능의 상태로 치닫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쓰리다 해서 우리는 이런 관계를 절대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그분은 왜 이렇게 강하셨을까 좀 천천히 아니면 달래면서 가...  
2524 한계를 넘는 분(10/16수)\
홍보1
148   2024-10-15
한계를 넘는 분(10/16수)   그분의 한계일까 아니면 극처방일까  하여간 그분도 힘들었다 당신이 펼치고자 한 것들 그것에 전념하긴 했지만 그분에게도 한계가 있었다 바로 상극인 고위층 사람들 정치인들과 법조인들이다 그들은 조상 대대로 이어진 부유함 때...  
2523 하늘을 닮은 사람들(10/15화)
홍보1
100   2024-10-14
하늘을 닮은 사람들(10/15화)   빛을 발하는 사람들 과연 누가 그럴 수 있나 물론 그분을 닮은 사람 그런데 그 모습이 뭘까 안팎이 정말 같은 사람 해서 그 사람을 만나면 모든 게 편안해지는 사람 물론 기도 안에서 그분을 만날 수 있지만 실제 삶 그 안에서 ...  
2522 죽어 살아와도 안 믿나(10/14월)
홍보1
97   2024-10-13
죽어 살아와도 안 믿나(10/14월)   요나는 어떤 인물이었던가 한마디로 뺀질이였었던 인물 그런데 하늘의 한 마디를 통해 위대한 인물로 바뀌어 갔다  그리고 바닷속 죽음 체험으로 환골탈태를 넘어 회개의 끝판왕 그것이 뭔지를 보여준 인물 여기에 지혜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