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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1 나는 어떤 사람인가(10/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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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24-10-12
나는 어떤 사람인가(10/13일)   인생은 과연 무엇일까 공수래 공수거가 맞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게 인생이라는 것이다 오늘 부자 청년도 그분 앞에서 많은 걸 생각하다가 실망 그것에 대해 골똘히 생각한다 근데 그럴 필요가 없는 게 올 때 빈손으...  
2520 영의 식별의 중요성(10/1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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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2024-10-10
영의 식별의 중요성(10/11금)   착한 영과 더러운 영에 대해 역사 안에서 수많은 논란 결국 더러운 영인 베엘제불 이는 확실히 존재한다는 것 이래서 우리는 영의 식별을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 결국 무속의 세계로 돌아와 영들이 어떻게 활동하는가 이에 대...  
2519 얼마나 순수하게 청했는지요(10/1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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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2024-10-09
얼마나 순수하게 청했는지요(10/10목)   어디까지 청해보셨는지요 또 어디까지 구해보셨는지요 마지막엔 제대로 두드렸는지요 해서 우리는 번지를 잘 찾아 그분께 정확하게 청한다면 글쎄 그분이 안 들어주신다 어불성설 같은 이야기로 들린다 그리고 청할 때...  
2518 주님의 기도가 탄생하는 순간(10/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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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24-10-08
주님의 기도가 탄생하는 순간(10/9수)   세례자 요한과 주님 기도 깊은 관계가 있음을 본다 요한은 그분 앞에 살면서 뭔가를 제시하고 있었다 하느님 나라의 정곡을 확 찌르지는 못하기는 했지만 그분의 때가 오는 순간을 나름 정확히 준비하고 있다 오늘도 그...  
2517 그분을 닮은 사마리아 사람(1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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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2024-10-06
그분을 닮은 사마리아 사람(10/7월)   참으로 무엇을 할 때 구원의 그 문을 통과할 수 있을까 이건 가장 핵심적인 질문이다 근데 율법 교사가 좋은 질문 여기까지는 다 좋은데 속마음 거기 문제가 있어서 좀 그렇다 그래도 그분은 성실하게 예문 그것까지 들어...  
2516 하늘이 내리는 사랑(1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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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024-10-05
하늘이 내리는 사랑(10/6일) 하늘이 맺어준 참 인연 그게 남자와 여자가 만나 백년해로를 하는 것이다 근데 날씨가 늘 맑거나 흐릴 수 없듯이 인연도 매일 똑같을 수가 없다 그런 가운데 우여곡절도 그래도 하늘이 맺어준 인연 이것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그 사...  
2515 그분에게 푹 젖어라(1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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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2024-10-04
그분에게 푹 젖어라(10/5토)   그분 보는 눈의 단 1%라도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진다면 더 이상 뭘 바라겠나이까 그런 차원에서 그분의 배려 특히 제자들을 향한 사랑은 아주 대단하다는 걸 느낀다 그들이 파견을 받아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와 보고하는데 그들...  
2514 꼭 준비해야 하는 것(1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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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2024-10-03
꼭 준비해야 하는 것(10/4금)   정확히 보는 영적인 눈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 해서 우리는 모든 걸 팔아 이런 영적인 눈과 마음은 꼭 살 수 있어야 함이다  해서 그분이 우리 곁에 오셨을 때 기꺼이 모시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나는 삶 이것이 반드시 필요함이...  
2513 청빈 정결 순명의 삶이란(1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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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024-10-02
청빈 정결 순명의 삶이란(10/3목)   왜 세상이 아비규환의 길로 나아가는지 모르겠다는 분들 영적인 분들은 눈치를 챘다  현대의 삶 자체가 너무 세속 그 안으로 들어가고 있기에 하늘의 영적인 질서가 무너져 무질서 속으로 빠져들었고 혼란이 더 큰 혼란을 ...  
2512 지상에서 천사가 된다는 것(10/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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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2024-10-01
지상에서 천사가 된다는 것(10/2수)   하늘과 땅을 바라본다 이 많은 걸 만드신 분 참으로 대단하다는 걸 느낀다 근데 땅에 있는 이들의 문제 왜 이들은 여기에 존재 하나 그리고 지상에 삶은 어째서 천상의 삶에 비해 부족한가 그래도 사람은 지상의 삶 이것...  
2511 하느님 나라의 핵심이란(10/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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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4-09-30
하느님 나라의 핵심이란(10/1화)   자기들이 당장 급하다고 그분이 가르쳐 준 것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려는 제자들을 향해 그분은 노 그러면서 당신의 길을  아주 꾸준히 걸어가십니다 제자들이 스승의 속마음을 온전히 알고 있었다면 과연 그런 말을 함부로...  
2510 동심으로의 참 회귀(9/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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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2024-09-29
동심으로의 참 회귀(9/30월)   누구든지 마음 안에  뭔가 큰 돌덩이 같은 것 그 무엇인가가 있다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힘든 그 무엇이 있기에 힘들다 그런데 그것이 다 풀렸다고 훨훨 날 수 있겠는가 세상은 고해(苦海)이기에 그 큰 고해의 바다에서  그 고를 ...  
2509 꼭 그분의 길을 가야 하나(9/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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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2024-09-28
꼭 그분의 길을 가야 하나(9/29일)   한 사람이라도 우리 편에 속하게 하는 그분의 마음 내편 네편 가르기보다는 어떻게든 하나로 만드는 법을 사랑 안에서 가르쳤다 그러기에 완전히 내 편이  아니면 기분 나빠서 내치는 속 좁은 제자들을 향해서  그 마음의 ...  
2508 깨달음을 논하는 바닥의 삶(9/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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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2024-09-27
깨달음을 논하는 바닥의 삶(9/28토)   그분을 알고 나를 알려면 바닥으로 내려가 봐야만 뭔가 그 실마리라도 알게 된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라는 말씀 참으로 끔찍한 말씀이다 왜 모든 능력을 갖춘 분이 무엇 때문에 수모를 당하나 정말 ...  
2507 완성을 향한 신앙의 신비란(9/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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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2024-09-26
완성을 향한 신앙의 신비란(9/27금)   나는 그분을 어디까지 아는가 이에 어디까지 답할 수 있는 나인가에 따라 내 존재가 확실히 드러날 수 있을 것이다 베드로 사도는 수석 사도답게 이에 충실히 답할 수 있었다 이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적어도 그분께 밀...  
2506 정화의 길을 가라(9/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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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2024-09-26
정화의 길을 가라(9/26목) 왜 죄를 멀리해야 하는가 오늘 말씀이 그걸 말한다 즉 헤로데가 세례자 요한 그의 목을 베고 난 뒤 후유증에 시달리는 걸 보면 거의 정신 분열에 가깝다 헛것이 보이기 시작한 것 저 사람만 제거하면 모든 게 다 해결될 것으로 봤는...  
2505 어디로 가는 것일까(9/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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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024-09-24
어디로 가는 것일까(9/25수)   파견의 삶의 진수를 만난다 참으로 빈자로 떠나는 삶 영적으로 충만하지 않고는 결코 쉽지 않은 출발의 삶 해서 그분은 철저한 수행 이것에 모든 걸 걸게 했다 그 모델은 바로 당신이자 하느님 나라가 대표격이다  그분을 자세히...  
2504 초월의 삶을 사는 이유(9/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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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2024-09-23
초월의 삶을 사는 이유(9/24화)   누가 진짜 나의 가족인가 물론 혈연관계가 맞으나 그것도 때론 허사가 되는 그런 관계가 허다하다고 왜 재산 싸움으로 남보다 못한 경우를 넘어 웬수로 살아가는 사람이 한 둘인가 거기다 코로나 이후의 삶 그분 말씀과 거리...  
2503 난해할수록 깊게 기도하라(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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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2024-09-22
난해할수록 깊게 기도하라(9/23월)   진리를 위해서 불을 밝히는 그런 사람에겐 축복이 크다 이런 차원에서 그분 말씀은 아주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굉장히 어려운 말...  
2502 빈 마음이 주는 순수함(9/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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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2024-09-21
빈 마음이 주는 순수함(9/22일)   사람이고 동물이고 간에 최고의 삶을 사는 젊은 시절 이때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 여기에 따라 많은 게 바뀐다 제자들도 그분께 배우다 보니 서로 최고가 되고 싶었나 보다 그래서 돗토리 키재기를 하며 서로 잘났다고 논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