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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 그분의 안목을 배워라(9/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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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2024-09-20
그분의 안목을 배워라(9/21토)   남들이 다 손가락질할 때 그분은 그를 당신 사람으로 확 초대를 한 사람이기에  세리인 그는 한 점 의심 없이 모든 걸 버리고 그분을 따랐다 그럼 세리 그는 준비된 사람 그건 아닌 것으로 보이고 오히려 그분에 압도되어서 저...  
2500 하늘이 내리는 보화(9/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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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024-09-19
하늘이 내리는 보화(9/20금)   하늘과 하느님을 사랑하기에 자신의 목숨까지도 봉헌한 그분들을 조용히 생각해 본다 산천초목과 범과 승냥이들도 그분을 보고 흠칫거렸다는  믿음과 덕으로 무장한 김대건 누구에게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정하상 바오로의 기개세...  
2499 꼬인 속을 풀어라(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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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2024-09-17
꼬인 속을 풀어라(9/18수)   어떤 장단에 춤추란 말인가 같은 생각으로 일편단심 하늘 향해 모든 걸 봉헌한 두 분을 누가 과연 따를까 세례자 요한과 예수님이다 요한은 깊은 수행자답게  금식에 철저한 절제의 삶을 그랬더니 그를 향해 그래 하면서 저자는 마...  
2498 한 점 부끄럼 없는 삶이란(9/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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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24-09-16
한 점 부끄럼 없는 삶이란(9/17화)   그분의 말씀은 냉정하시다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그런 삶을 산다는 것 여기에 방점을 찍으라신다  근데 여기에 꼭 집어넣는 것 사실 이것이 큰 문제이다  쌓아두지 말라는 것이다 기왕 쌓아둘 것이 있다면 그걸 ...  
2497 인격을 갖추려면 이 정도는(9/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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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4-09-15
인격을 갖추려면 이 정도는(9/16월)   어디까지가 겸손한 사람인가 백인대장은 대단한 사람이다 근데 그는 분명 이방인이다  사실 그분도 활동 초기에는 이방인들과 상종을 안 했다 그러나 유대 원로들까지  그는 움직일 수 있는 사람 물론 권력도 있었겠지만 ...  
2496 참 수행자라면(9/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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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2024-09-14
참 수행자라면(9/15일)   천상에서 지옥으로 향하는 그건 한순간임을 본다 해서 그분을 온전히 뵙는 그런 시간을 갖는 순간이 우리에겐 반듯이 필요하다 베드로는 그분을 온전히 뵈어 천상의 모습을 그분께 아뢴다 허나 잠시 자신에 몰입했을까 아니면 그분께 ...  
2495 수행의 영적 여행(9/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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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2024-09-13
수행의 영적 여행(9/14토)   십자가 현양(顯揚)이라는 말은  참으로 쉽지 않은 용어이다 물론 현양이라는 뜻 자체로는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겠지만 십자가에 매달려 죽음으로써 자신을 크게 드러내 알린다는 이 뜻을 품고 있는 현양을 보며 왜 이렇게 끔찍한 ...  
2494 희망을 주시는 분(9/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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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2024-09-12
희망을 주시는 분(9/13금)   들보와 티의 비유이다 겨와 똥의 비유와 유사하다 근데 들보와 티의 비유는 사실상 비교 불가이다 어떻게 대들보와 격을 같이한 한 건물의 근간을 이루는 그런 존재를 향해 티끌이 뭐라 할 수 있느냐 말이다 어느 정도 격이 맞아야...  
2493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9/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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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2024-09-11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9/12목)   그분 영성의 끝은 어딘가 한계를 넘어서는 그런 분 마치 우주의 끝을 다 아는 그런 분의 모습을 만난다  어디에서 이런 분을 만날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말  말로야 뭐는 못하겠느냐만 이걸 실천한다는 건 글쎄 근대 이건 시...  
2492 산상수훈의 핵심의 삶(9/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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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024-09-10
산상수훈의 핵심의 삶(9/11수)   진복팔단의 길을 바라본다  그분의 가장 핵심적인 말씀 하늘에 오르는 길에 대한 가장 으뜸을 말씀하신다  진복팔단을 온전히 산다면 하늘에 오르는 길이 어려워도 그 길을 뚫을 수 있는 지혜 그걸 그분이 주시는 것이다 근데 ...  
2491 왜 저런 사람을 뽑았을까(9/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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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024-09-09
왜 저런 사람을 뽑았을까(9/10화)   대사를 앞둔 그분을 본다 이 엄청난 일들 앞에서 혼자 일하기란 난해하기에 보조자에서부터 수석까지 당신의 제자들을 뽑으신다 그래서일까 그분은 집중 그것도 초 집중을 하기에  날밤을 기도로 세우신다  나도 밤샘 기도...  
2490 깜냥도 안 되는 것들이(9/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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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024-09-08
깜냥도 안 되는 것들이(9/9월)   사랑을 베풀어 치유하는 분 거기에 불만을 품고 해치는 그런 사람을 만나면서 웃는다 왜 같은 사람인데 이리 다를까 그것도 게임도 안 되는 이들 그들이 폼잡는 것에 대해 참으로 역겹다는 생각을 한다 사실 아픈 이를 치유하...  
2489 에파타라는 영적 능력(9/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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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2024-09-07
에파타라는 영적 능력(9/8일)   오늘 그분 치유방식을 본다 다른 때와는 달리 복잡하다 물론 평소엔 너무 간단하게 치유하다 보니 그리 보인다 에파타라는 구호와 함께  당신 손가락을 귀에 넣고 침을 바르기도 하셨고 또 그의 혀에 손도 대셨다  평소에 비해...  
2488 참새와 학의 대화랄까(9/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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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2024-09-06
참새와 학의 대화랄까(9/7토)   상식을 넘어선 분을 보며 그래서 대화가 힘들었는가 사실 바리사이들이 한 말이 그렇게 틀린 건 분명 아니다 그들은 늘 있던 일에 대해서 말을 했던 것 뿐이다  그러니 서로 소통이 안 쉽다 즉 현대 용어로 말한다면 극보수와 ...  
2487 좀 기다릴 줄 알아라(9/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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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2024-09-05
좀 기다릴 줄 알아라(9/6금)   다 때가 있는 것이고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그러니 너무 서둘지 마라 또 함부로 판단치 마라 비교 또한 마찬가지다 지금 그것이 필요하기에 다른 걸 안 할 뿐이다  진짜 믿는다면 기다려라  그러면 좋은 결과가 있다 좋은 포...  
2486 정말 알기 힘든 분(9/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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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2024-09-04
정말 알기 힘든 분(9/5목)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그때 당시에 네비게이션도 분명히 없던 시대가 맞는데 어떻게 그분은 호수 속을  온전히 다 꿰고 있단 말인가 사실 갈릴리 호수로 말하면 사도 베드로가 권위자 아닌가 허나 그를 훌쩍 뛰어넘어서 누구도 ...  
2485 치유의 춤사위(9/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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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2024-09-03
치유의 춤사위(9/4수)   사람이 무엇을 할 때 자신을 평정하는가를 본다 완전히 이타적인 그분 오로지 한 곳으로 집중한다 하느님이 주신 것을 가지고 그분 나라를 온전히 전한다 그러면서 사람들을 찾아간다 오늘은 우선 베드로의 장모 열병이 심해 들어 누었...  
2484 현대의 마귀는 뭘까(9/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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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024-09-02
현대의 마귀는 뭘까(9/3화)   세상에 마귀가 누구일까요 뿔 달리고 사납게 생겼나요 분명 그것은 아닐 겁니다 그럼 과연 마귀란 뭘까요 하느님도 알아보는 교묘한 그런 존재가 바로 마귀이다 즉 보통 사람보다 한 수 위 그런 존재 마치 나쁜 AI처럼 세상을 먼...  
2483 하늘이 내린 분(9/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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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24-09-01
하늘이 내린 분(9/2월)   주님이 기름을 부어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자 그분을 완성하는 순간이다 그러면서 당신을 파견한 이유 그것을 정확하게 나열하신다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 선포를 눈먼 이...  
2482 왜 웃느냐고(9/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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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024-08-31
왜 웃느냐고(9/1일) 규정과 법이 중한가 아니면 내 마음속의 내용물이 중한가에 대해 사람들은 왈가불가 한다 물론 둘 다 중요한 게 맞지만 그래도 내가 무엇을 생각하냐 여기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제자들이라고 손 씻는 일을 모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