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03
번호
제목
글쓴이
403 부고
총무
2720   2016-11-03
실로암 공동체 원선희(카타리나) 자매님의 시아버님이신 원종훈(프란시스코) 형제님께서 11-03-2016 오전 3시에 한국에서 돌아가셨슴니다 기도부탁 드립니다..  
402 무엇을 위해 사나
오뚝이
2561   2017-04-04
무엇을 위해 사나 하느님을 한 단어로 표현하라면 무엇으로 아 이거야 할까 사랑, 진리, 자유, 정의....... 그럼 이것들이 나와 무슨 관계일까 그리고 위의 단어들을 기억하며 마지막 나의 길을 갈 것이다 그것들과 그분만이 그...  
401 볼 수 있는 눈과 마음
오뚝이
2554   2017-03-29
볼 수 있는 눈과 마음 인생에서 믿음과 신뢰는 핵이다 누구든지 이것에 틈이 생기고 깨지면 삶이 뒤죽박죽이 되어 혼돈 말 그대로 살기 싫어지는 상태 그래서 마지막까지 꼭 지켜야 하는 그것이 바로 신뢰와 믿음이다 그분은 ...  
400 화가 나도 좀 참자
오뚝이
2524   2017-03-28
화가 나도 좀 참자 부부는 일심동체이고 삼위일체는 하느님이시다 그분이 세상에 왔지만 아버지의 본질을 가지셨기에 세상 너머 아버지의 나라 그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보통 사람들과 다른 점이다 이걸 동일본질이라고 하는데 ...  
399 아들을 위한 위대한 사랑
오뚝이
2516   2017-03-26
아들을 위한 위대한 사랑 누구든지 큰일을 하기 위해선 기운이 모아져야 하는데 그 원천이 어디냐가 중요하다 나쁜 기운도 기운인지라 그것으로 나쁜 일을 할 순 있어도 좋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는 없다 해서 세상의 기운을 모...  
398 부고
HS
2487   2016-09-20
임마누엘 공동체 김 루시아 자매님 친정 아버님 이신 민 병운 요셉님께서 한국시간 어제 저녁 7 시에 선종하셨습니다. 고인을 위한 연도와 유가족 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최 아우렐리아 드림  
397 다 미쳤어!
오뚝이
2479   2017-04-08
다 미쳤어! 당대의 최고의 예언자요 스승 중에 스승인 예수를 향해 삿대질로 모자라 폭언과 폭행 그리고 마지막 길을 가게 하는 이 사람들을 보고 뭐라 할까 인간들이 다 미쳤어 그러지 않고 뭔 말을 할 수 있나 수석사제와...  
396 해결사이신 그분
오뚝이
2471   2017-04-05
해결사이신 그분 그분은 당신을 공격하는 이들로부터 조롱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비난과 고통을 받았는데 그분이 정말로 보잘 것 없는 천박한 ‘목수의 아들’ 율법을 맘대로 해석하는 ‘거짓 예언자’였기에 그래야 했나 ...  
395 어떤 자리를 원하나
오뚝이
2450   2017-03-14
어떤 자리를 원하나 인생의 삶 안에서 가장 힘든 것 중 하나는 생을 마감할 때 이뤘다 하며 누군가를 위해 대신 희생함이다 그건 나라는 존재자체가 사라진다는 불안도 있지만 최후의 순간이기에 자랑스럽다 그러나 최후의 순간...  
394 헌신적 신비주의
오뚝이
2449   2017-04-09
헌신적 신비주의 오늘 그분을 만나면서 몇 겹의 액자를 드나들며 그분의 스토리가 무궁무진함에 무척 놀라면서 다시 그분을 본다 아무리 큰 양파라도 그분 속만큼 깊지 못하고 우주 속을 아무리 파고들어도 그 속의 깊이를 알지...  
393 삼월이 가는 소리
오뚝이
2428   2017-03-30
삼월이 가는 소리 동장군이 아련히 물러가고 어느 새 구들장 같은 언 땅이 다가온 빛의 따스함에 하나 둘 녹아내리더니 대지에 싹을 튀 우고 아직 꽃을 시샘하는 추위 앞에 나에겐 이불도 없나 하며 가는 삼월에게 활짝 웃으...  
392 진짜 아버지를 향하는 마음
오뚝이
2426   2017-03-17
진짜 아버지를 향하는 마음 어릴 땐 아버지 앞에서 재롱도 떨고 그렇게 의리도 있더니만 좀 커가는 가운데 눈과 마음에 막이 씌었는지 변해도 너무 변해 있는 두 아들 아버지는 두 아들을 향해 온힘을 다해 마음에 품어 보지...  
391 족집게 예언
오뚝이
2425   2017-04-07
족집게 예언 예언자 중엔 참과 거짓이 있어 참이라 해도 위증에 가까운 예언도 예언이니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분은 당신의 앞날을 벌써부터 알고 계셨기에 뭘 할 때 백성들을 깨우치고 눈과 마음을 뜨게 하여 하느님 나...  
390 약자들의 영원한 벗
오뚝이
2420   2017-03-27
약자들의 영원한 벗 베짜타 못의 치유의 신비를 보고 루르드의 기적침수를 떠올리면서 역시 그분의 치유에 놀라며 어떻게 이런 분을 죽이려하나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길래 평생 중병으로 시름하는 사람들을 한 말씀으로 치유하는...  
389 영적투쟁
오뚝이
2416   2017-04-01
영적투쟁 개천에 용 난다고 했던가 은수저 금수저 흑수저 하며 더 이상 개천에 용은 없다 없다하면 없는 것이고 있다하면 있는 것이다 된다하면 되는 것이나 안 된다 하면 끝이다 저분은 참 예언자시다 하는 이유는 그분의 언...  
388 동병상련(同病相憐)
오뚝이
2414   2017-03-18
동병상련(同病相憐) 같은 어려움을 가진 사람은 또 다른 어려움을 가진 사람의 상황과 그 처지를 잘 알기에 속까지는 다 알지는 못해도 아 저 사람이 그래서 그랬나 해서 측은지심도 생기고 결국은 그 사람을 돕는다 그분도 당...  
387 나는 나다
오뚝이
2409   2017-04-03
나는 나다 누군가 나를 지켜준다면 그것 보다 더 든든한 게 있을까 세상에 갓 나온 여린 아기는 만리장성보다 든든한 엄마가 있기에 자신 있게 엄마를 향해 몸을 날리고 좀 커져 주먹을 쓸 만하게 되면 자신의 객기에서 나오...  
386 CLC-USA Website 주소
HS
2406   2017-03-18
CLC-USA Website 주소 www.clc-usa.org  
385 마리아의 그분 사랑
HS
2400   2017-04-17
마리아의 그분 사랑 뭐니 뭐니 해도 사랑은 죽은 사람도 못 잊는 그런 따스한 마음을 가질 때 그 사랑이 참 사랑이다 그런 차원에서 볼 때 마리아의 사랑은 큰 사랑이다 동틀 녘 여인이 무덤가를 찾았고 그분을 끝까지 지키...  
384 누구를 위해 버렸나
오뚝이
2382   2017-02-27
누구를 위해 버렸나 가치관의 차이가 있듯이 내가 누구를 위해 버렸나 나를 위해 버렸나 이웃을 위해 버렸나 그분과 복음을 위해 버렸나 물론 셋 다 일 것이다 그러나 몽땅 버린다는 것은 말이 쉽지 결코 쉽지 않다 제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