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과 승천을 보는 대가(9/29월)

 

하늘이 열리는 것이란

무엇이며 또 천사들이

하늘을 자유자재로 나는

그런 모습을 그분 스스로

직접 말씀하고 계신다 

이런 걸 직접 본다함은

정말 맑고 밝은 마음을

가진 그분 같은 사람

그렇지 않고선 턱도 없다

이는 고도의 관상의 눈

그리고 마음이 열린 이들

그들에게 은총으로 주어진

특수한 상황을 말함이며

그분이 가지고 있는 

절대적인 사목적 안목에서

나오는 특수한 영적인 눈

그것을 의미함일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나타나엘이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모습을 그대로 보는 건

적어도 3, 4차원의 투시력

이 모든 걸 갖춘 것이리라

근데 이것들은 생 기초

여기에서 호들갑을 떠는

나타나엘을 향해 봐라

그건 이제 시작해 불가하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그리고 천사들이 자유자재로

하늘과 땅을 오르내리는

그것을 직접 목격하게 된다

또 당신이 그리될 것이라는

암시이자 예언으로 보인다

즉 개천을 스스로 하고

그 하늘로 승천을 하며

그리고 그 길로 성령을

보낸다는 게 분명하다

근데 문제는 그 이전에 겪을

십자가의 사건을 먼저 보라는 것이다. 

이인주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