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맺어준 인연인 혼인(8/14금)

 

현대 사람들의 이혼

이는 아주 심각하다

그래서일까 그분은 이혼

이것에 대해 엄격하셨다

물론 유대와 이방지역의

혼인법은 사실 난잡했다

해서 그분은 모세를 넘는

그런 혼인법을 통해서

아주 강한 모습이시다

거의 이혼 불가의 모습

그것을 강하게 설한다

해서 불륜 이외의 것으로

이혼을 불가하게 하였다

이는 혼인이 두 사람이

사랑으로 백년가약임으로

불가분의 관계라는 것이다

여기에 하느님 앞에서의

완전한 결합의 약속임으로

절대 천륜으로 맺어진 혼인

이걸 누구도 갈라놔서는 

안 됨을 무척 강조했다

그래서 그분은 부언으로

세 부류의 사람을 언급

모태로부터 고자가 있고

사람들 손에 의해 고자로

그리고 하늘나라 때문에 

고자로 사는 사람들까지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을

혼인법과 연관을 지었다

이는 그만큼 소중한 혼인

그것을 위해서 한번 약속

그것을 영원히 지키라는

그런 의미로 해석이 된다

해서 하늘이 맺어준 인연

이걸 사람의 손으로 끊는

그런 일은 절대 안 됨을

천명하신 것이 분명하다

허니 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사람이 끊어서는 안 됨이 혼인이다. 

이인주 신부